(시사미래신문)
김경희 이천시장이 28일 민선8기 취임1주년을 맞아 이천시청에서 언론인브리핑을 개최했다.
김경희 이천시장, 취임 1주년 언론브리핑..."새로운 이천, 희망찬 이천의 미래 만들 것" (sisamira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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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이 28일 민선8기 취임1주년을 맞아 이천시청에서 언론인브리핑을 개최했다.
김경희 이천시장, 취임 1주년 언론브리핑..."새로운 이천, 희망찬 이천의 미래 만들 것" (sisamirae.com)
(시사미래신문) 안양시 만안구보건소는 9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시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2026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자기혈관 숫자알기’는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하여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자는 범국민 캠페인이다. 특히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기저질환 자각이 적은 청장년층부터 고령층까지 전 연령대 시민의 건강 실천을 유도할 방침이다. 보건소는 시민들의 방문이 많은 지역을 찾아가 혈압·혈당 측정 및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레드서클 존’을 다각도로 운영한다. 오는 16일에는 코카콜라 사업장을 찾아 직장인 대상 혈압·혈당 측정 및 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19일부터 20일까지‘2026 안양춤축제’와 연계한‘우리 모두 건강 동행 캠페인’을 개최하며, 30일 안양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노인의 날’행사에서도‘레드서클 존’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자기혈관 숫자의 중요성을 알린다. 보건소 연계 프로그램과의 시너지 효과도 높인다.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치매예방교육 및 만성질환예방교육과 연계하여 레드서클 캠페인 홍보를 병
(시사미래신문) 파주보건소와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내 자살유족의 건강한 애도 과정을 돕고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자살유족 자조모임’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자살유족은 갑작스러운 상실로 인한 심리적 고통뿐만 아니라 사회적 편견과 인식 부족으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거나 심리·정서적 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유족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매월 정기적으로 자조모임을 열고 있다. 매월 넷째 주 월요일에는 생명존중희망재단 동료지원 활동가가 진행자로 참여하는 소통 모임 ‘얘.기.함.(얘기해요, 기억해요, 함께해요)’을 통해 서로의 경험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주간 시간대 참여가 어려운 유족들을 위해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저녁에도 모임을 개최해 참여 기회를 넓히고 있다. 이와 함께 ‘칼림바 동아리’, ‘그림책 동아리’, ‘마음회복 프로그램(향기 요법)’ 등 유족의 정서적 안정과 회복을 돕는 다양한 치유·정서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파주시정신
(시사미래신문) 파주시는 지난 10일 개학기를 맞은 청소년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문산역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에는 파주시 청소년안전망팀을 비롯해 파주경찰서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청소년 출입이 잦은 번화가와 학교 주변, 유흥업소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내용은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여부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업소의 관련 표시 및 준수 여부 ▲청소년 유해매체물 판매·배포 여부 등 '청소년보호법' 준수 여부다. 아울러 모바일 주민등록증의 안전한 사용과 위조·변조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배포하고, 청소년과 업주를 대상으로 관련 법규 준수를 안내하는 등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 유연욱 청년청소년과장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민관이 협력해 예방 활동과 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며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을 위해
(시사미래신문) 파주시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행락철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야영장과 수목원 주변 식품 취급 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20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함께 위생관리 실태를 파악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조리시설 청결 상태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 여부 ▲무표시 원료 사용 여부 ▲냉장·냉동 보관기준 준수 여부 ▲건강진단 실시 여부 ▲시설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와 부적합 제품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하는 등 엄정 조치하고, 6개월 이내에 재점검해 개선 여부를 다시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햄버거 등 다소비 조리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해 식품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장혜현 위생과장은 “가을은 야외시설 이용객이 증가하면서 식품 안전관리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는 시기”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가을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위생 점검을 철저히 추진하겠다”라고 밝
(시사미래신문) 파주시는 지난 3일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에서 열린 ‘제25회 대한민국압화대전’에서 파주시압화연구회 전(前) 회장 허해숙 작가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압화대전은 국내외 압화작품을 대상으로 열리는 대회로, 올해는 압화 분야와 보존화 분야에 총 195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 가운데 최종 심사를 거쳐 123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허해숙 작가의 ‘내사랑 오구구’가 대통령상을 수상했으며, 황갑임 작가의 ‘자연의 선물’과 함금순 작가의 ‘치유의 꽃밭’이 각각 우수상을, 김순자 작가의 ‘사랑을 듬뿍드려요’가 장려상을 받았다. 한편, 올해 대한민국압화대전 수상작은 구례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 2층 압화특별전시장에서 연중 전시되며, 관람료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