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창훈대교회와 함께하는‘사랑의 반찬’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창훈대교회의 예산 지원을 바탕으로 추진됐으며, 연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3년부터 매월 첫째·셋째 주 수요일마다 홀몸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반찬 4종을 정성껏 마련해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예인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더욱 외로움을 느끼실 수 있는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과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반찬 나눔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앞으로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겨울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7일 환경관리원을 대상으로 1월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겨울철 현장 근무가 많은 환경관리원의 건강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됐으며, ▲뇌심혈관질환 예방관리 ▲한랭질환 예방관리 ▲겨울철 낙상사고 예방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뇌심혈관질환 예방교육에서는 혈압관리의 중요성과 생활 속 예방수칙을 안내했으며, 한랭질환 예방교육을 통해 저체온증, 동상 등 겨울철 건강위험 요인과 대응 방법을 공유했다, 아울러 빙판길과 결빙 구간에서 발생하기 쉬운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실제 작업 현장에서 유의해야 할 안전수칙도 함께 교육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환경관리원은 주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만큼 무엇보다 안전과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무동은 앞으로도 계절별 위험 요인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보건교육을 정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은 지난 7일 연무동 단체장협의회 1월 정기회의를 마친 후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월 첫 연무동 단체장협의회 회의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각 단체의 장들이 참석해 2026년 연간 주요 사업 계획과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회의를 마친 후에는 새해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떡국을 함께 먹으며 정을 나누고 주민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공순정 연무동장은 “새해를 맞아 단체장들과 함께 떡국을 나누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연무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경모 단체장협의회장은 “이번 떡국 나눔 행사가 단체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는 매년 반복적으로 추진하는 공원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쾌적한 공원 환경을 조성하고자 관내 공원 67개소를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를 통해 공원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매년 관내 67개소 공원에 대하여 수목 및 잔디, 조경관리, 시설물에 대한 유지관리를 반복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나, 최근 3년 동안 어린이공원 18개소 리모델링, 만석공원, 정자공원 등 관내 주요 근린공원 시설 정비 등을 실시함에 따라 그간 유지관리로만 파악해오던 잔디 면적, 수목 수량 등에 대한 사업 물량 재조정이 필요한 실정이다. 따라서 장안구는 조경 및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전반적인 전수조사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리모델링이 시급한 공원의 노후 시설물 교체를 시작으로 정비 및 리모델링 우선 순위를 선정할 예정이며, 노후 및 위험 시설물에 대한 교체 및 정비 주기 등을 파악하고자 한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매년 반복되는 공원 관리를 보다 철저하게 추진하고 노후된 시설물을 개선하여 구민들에게 쾌적한 공원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는 1월부터 6월까지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 제공을 위해 관내 지적기준점표지 1,671점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지적삼각점 4점 ▲지적삼각보조점 38점 ▲지적도근점 1,629점으로 총 1,671점이고, 지적기준점의 망실·훼손 등 설치상태를 점검하고 정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조사는 스마트폰 앱(QField)을 활용한 조사로 현장에서 주변 기준점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해 조사의 효율을 높이고, 조사 결과 망실된 기준점에 대해서는 재설치, 폐기 등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장안구 관계자는 “정확하고 신속한 조사로 지적행정에 대한 시민 신뢰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기준점에 대한 좌표, 소재지에 관한 정보는 장안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는 1월부터 7월까지 정확한 주소정보 제공을 위해 관내 건물번호판 13,499개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물번호판은 건물의 도로명주소를 나타내는 시설물로, 응급상황 대응, 우편 및 택배, 각종 행정업무 수행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지만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훼손되거나 미부착된 사례가 발생해 여러 불편함이 생긴다. 이에 장안구는 관내 건물번호판을 점검 및 촬영하고 주소정보관리 시스템에 조사결과를 기록해 정비가 필요한 건물번호판에 대해서는 즉각 정비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장안구 관계자는 “건물번호판은 응급상황이나 재난 발생 시 위치 확인의 중요한 기준이 된다”며 “전수조사를 통해 위급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주소정보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는 지난 7일 장안구청 대회의실에서 제17대・제18대 장안구 주민자치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취임식에는 각 동 주민자치회장과 위원, 장안구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년간 장안구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헌신한 문미숙 협의회장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새로 취임하는 목명균 협의회장에게 축하를 전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임하는 문미숙 제17대 협의회장은 “지난 1년 동안 장안구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신 각 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새로 출범하는 제18대 협의회가 더욱 주민자치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목명균 제18대 협의회장은 “제17대 주민자치협의회에서 이뤄놓은 여러 성과와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로 시작하는 제18대 협의회 임원진을 비롯한 위원님들과 함께 지역사회 화합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작년 한 해 동안 협의회를 이끌어온 문미숙 전임 회장과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새로 취임
(시사미래신문) 용인특례시는 7일 오후 용인서부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제16회 안전문화살롱을 열고 인파 밀집지역 ‘차 없는 거리’운영 등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회의에는 황준기 제2부시장과 배영찬 용인동부경찰서장, 임지환 용인서부경찰서장, 길영관 용인소방서장, 오은석 용인서부소방서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보정동 카페거리 등 해마다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는 지역에 대한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 용인서부서는 보정동 등 인파가 몰리는 지역 내 ‘차 없는 거리’운영과 핼러윈 등 대규모 행사 시 안전요원 배치 증원과 관련한 예산 증액을 시에 요청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 인파 관리 시스템(AI 인파 관리 모니터링) 도입이 논의됐다. 스마트 인파 관리 시스템은 AI 영상으로 사람수, ㎡당 인원수, 밀집도, 이동 경로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보정동 카페거리는 지난해 핼러윈 기간 방문객만 6100명이 넘어 보행 안전과 관련한 대책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에 시는 올해부터 지능형 선
(시사미래신문) 강화군은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과 농촌 일손 부족에 따른 농가 경영비 절감을 위해 오는 1월 30일까지 ‘2026년도 못자리용 인공상토, 이앙기 육묘상자, 개량물꼬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군은 약 16억 원의 사업 예산을 투입해 농자재 구입 부담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지원 비율은 사업별 기준단가 대비 ▲못자리용 인공상토 80% ▲개량물꼬 80% ▲이앙기 육묘상자 60%다. 특히, 올해는 벼 재배 농가의 편의를 위해 사업별로 달랐던 신청 기간을 하나로 통합하여 ‘동시 접수 기간(원스톱)’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이 개별 사업 신청을 위해 읍·면사무소를 여러 번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영농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다만, 신청 자격 및 접수처는 사업별로 차이가 있어 유의해야 한다. ‘못자리용 인공상토’는 인천광역시에 주소를 두고 강화군에서 벼를 재배하는 농업(법)인이 대상이며,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해야 한다. 지원 한도는 1ha당 20ℓ 기준 65포(40ℓ 기준 32포)까지다. ‘이앙기 육묘상자’와 ‘개량물꼬’는 강화군에 주소
(시사미래신문) 강화군은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강화자연사박물관에서 즐길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숨겨진 자연사박물관 공간을 찾아라'는 학예연구사와 함께하는 수장고 탐방 프로그램으로 10년 간 수집된 9,700여 점의 박물관 표본을 수장고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교육 참여자는 조류, 동물 표본을 관찰하며 실측하고, 직접 표본 카드를 작성하고 수장고에서 표본들이 어떻게 보관 관리되는지에 대해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수장고는 박물관 개관 이래 최초로 일반인에게 공개되어, 참가자에게 박물관의 숨겨진 공간을 탐험하게 하고 박물관에 대한 관심과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은 1월 24일, 2월 7일에 2회에 걸쳐 진행되며, 1월 13일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박물관 2층에서는 내가 그리는 그림이 대형 미디어아트로 표출되는 '라이브스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강화에서 발견되는 상괭이, 점박이물범 등 7종 생물을 직접 색칠하면 미디어아트로 표출된다. 라이브스케치 체험은 누구나 참여 가능
(시사미래신문) 당진교육지원청당진도서관은 오는 1월 12일부터 당진 출신 중견 소설가 이경희 작가와 함께하는 독서모임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이번 독서모임은‘책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대화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는 시간’을 슬로건으로, 지역 주민들이 깊이 있는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이웃과 인문학적 견해를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모임을 이끌 이경희 소설가는 당진 출신으로, 2008년 실천문학 ‘도망’으로 등단한 이후 소설집 『도베르는 개다』, 장편소설 『불의 여신 백파선』, 『구씨네 정미소』 등 다수의 작품을 발표해왔다. 특히 기억과 역사, 여성과 공동체의 삶을 섬세한 필치로 그려내며 문단과 독자들로부터 꾸준한 호평을 받고 있다. 독서모임은 매월 한권의 도서를 선정해 함께 읽고, 당진도서관 3층 동아리실에서 정기적인 토론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세부 운영 일정과 도서 목록은 첫 모임에서 이경희 작가와 회원들이 함께 논의하여 결정할 예정이다. 당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독서모임이 지역 작가와 주민이 문학을 매개로 깊이 있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
(시사미래신문) 김석준 부산광역시교육감이 부산 강서구 에코델타시티 내 신설 학교들의 차질 없는 개교를 위해 직접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 부산교육청은 지난 7일 김 교육감이 에코델타시티 내에 오는 3월 개교 예정인 신설 4개 학교를 직접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 교육감은 ▲새결유치원 ▲강서유치원 ▲강서초등학교를 거쳐, 특수학교인 ▲부산한별학교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점검은 에코델타시티의 대규모 공동주택 입주에 따른 학생 배치 수요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설 학교의 교육 환경과 시설 구축 현황을 직접 확인하여 안전한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장에서 김 교육감은 학교별 공사 진행 상황과 교실, 강당, 급식 시설 등 주요 교육 시설을 면밀히 살폈다. 이어진 학교 관리자들과의 차담회에서는 개교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적기 개교를 위해 교육청 차원에서 지원해야 할 필수 사항들을 논의했다. 특히 2026년으로 예정된 대규모 입주 시기에 맞춰 유치원과 초등학교는 물론 특수 교육 대상 학생들을 위한 특수학교까지 포함한
(시사미래신문) 천안도시공사는 오는 3월부터 천안국민여가캠핑장의 예약 제도를 개편한다고 8일 밝혔다. 개편에 따라 ‘6주 단위 상시 예약제’를 도입, 기존 월 단위 예약제 운영 방식에서 이용 시작일 기준 6주 전 수요일 오전 9시부터 1주일 단위로 예약하는 방식으로 변경한다. 예약방식 변경으로 예약일에 집중돼 발생하던 접속 지연과 대기 문제를 완화해 시민들이 보다 여유롭게 원하는 일정에 맞춰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변경된 예약 제도는 캠핑장 재개장일인 3월 1일부터 적용된다. 3월 1일이 포함된 주간 예약은 1월 21일 오전 9시부터 가능하다. 예약은 공사 또는 천안국민여가캠핑장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 및 관리사무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신광호 천안도시공사장은 “이번 개편은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반영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공평하게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2일~ 내달 6일 ‘천안도시농부학교 10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센터는 체계적으로 농업에 대해 배우고 싶은 시민들을 위해 천안도시농부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교육생에게는 1년간 9.9㎡(3평)의 실습 텃밭이 제공되며, 텃밭 만들기부터 수확까지 농산물을 재배하는 전 과정을 배울 수 있다. 10기 모집인원은 100명이며, 모집인원 초과 시에는 기간 내 신청자 중 추첨해 선발할 계획이다. 교육은 오는 3월 12일부터 11월 19일까지 32회기 66시간 동안 진행되며, 재료비는 5만 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도시농업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시사미래신문)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새해를 맞아 오는 11월까지 야간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야간 금연클리닉은 시간적 제약으로 금연클리닉 이용이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 마련됐으며, 매주 월요일에는 오후 8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금연클리닉에 방문하면 금연상담사와의 면담을 통해 금연 계획, 금단현상 대처 방법 상담, 금연행동 요법, 단계별 금연보조제(니코틴 패치), 6개월간의 대면·전화·문자 상담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박혜경 동남구보건소장은 “주민들이 편리하게 금연지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금연 환경을 조성해 건강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군포문화재단은 군포시에서 활동하는 전문예술인을 대상으로 예술인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환경 조성과 창작활동 활성화를 위한 ▲예술공간지원사업과 신규 창작 작품 및 프로그램 제작을 지원하는 ▲군포예술人 창작지원사업이 두 개의 개별 사업으로 운영된다. '예술공간지원사업'은 군포시에 거주하는 전문예술인이 창작활동을 위해 임차한 군포시 소재의 작업실·연습실·공방 등의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예술활동과 더불어 시민 대상 문화예술프로그램 운영을 연계하여, 예술인의 창작활동이 지역사회로 환류되는 구조를 지향한다. '군포예술人 창작지원사업'은 군포시에서 활동하는 전문예술인을 대상으로 신규 창작품 또는 프로그램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음악·미술·사진·문학·공연·전통예술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포괄한다. 선정된 예술인에게는 창작지원금이 지원되며, 창작 결과물 도출을 통해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이번 예술인 지원사업을 통해 군포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창작에 전념하고, 그 성과가 시민과 지역
(시사미래신문)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8일 재단 내 베네치아 중강당에서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랑의 수제 초코파이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12일 재단 창립 15주년을 맞아, 기념행사 대신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온정을 전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재단 전 임직원이 참여해 사회적기업과 연계한 제과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직접 100여 개의 초코파이를 만들었다. 완성된 간식은 재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꾸준히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는 부흥사회복지관에 기탁됐으며, 복지관을 통해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봉사활동으로 진행돼, 재단이 추구하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ESG 경영 가치를 현장에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병준 재단 대표이사는 “창립 15주년을 맞아 재단의 성장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E
(시사미래신문) 안양시에서는 올해부터 아동의 돌봄을 돕는 아동의 친인척 또는 이웃에게 가족돌봄수당이 지급되고, 청년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는 무주택 청년의 대상이 확대된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드론 활용 재난 대응시스템 구축·운영 ▲지역 돌봄 통합지원사업 시행 ▲가족돌봄수당 지원 ▲청년임대주택 공급 ▲안양시 청년월세 지원(사업대상 확대) ▲평촌도서관 재개관 등 ‘2026년 더 좋아지는 안양 10선’을 12일 소개했다. 올해 3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을 앞두고, 안양시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생애 말까지 건강하고 존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본격 나선다. 관련 39개의 사업을 하나의 체계로 연계하여 방문의료・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일상생활돌봄・주거환경 개선 등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1월말 조례 심사를 거쳐 2월에 조례를 공포할 예정이다. ‘가족돌봄수당 지원’은 자녀양육의 사회적 가치를 존중하고 부모의 양육부담 완화를 위해 지난해 시범 운영한 사업으로, 올해 3월부터는 24~36개월 아동을 돌보는 중위소득 150% 이하 양육공백 발생 가정
(시사미래신문) 경기도 공공버스 9100번이 12일 오전 5시 30분 첫차를 시작으로 수원과 판교를 오가는 노선 운행을 시작했다. 9100번은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 사업 지연으로 인한 호매실과 판교 방면 이동 불편을 개선하고, 화서·정자 일대 기존 판교 방면 광역버스의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신설했다. 평일 기준, 차량 10대를 투입해 하루 48회 운행한다. 배차 간격은 출퇴근 시간대 10~20분, 그 외 시간대에는 25~30분 간격이다. 호매실스타힐스·수원여대입구를 출발해 스타필드와 한일타운을 거쳐 판교제2테크노밸리까지 운행한다. 화서·북수원 일대 신규 주거지와 판교 업무지구를 직접 연결한다. 9100번 운행으로 판교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이동 시간이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노선에는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수원시 최초로 수소버스를 도입했다. 무공해차 운행 확대로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 관계자는 “9100번 개통으로 수원과 판교테크노밸리를 오가는 시민들의 출퇴근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며 “노선 이용 현황을 지속해서 점검해 시민이 체감하는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는 1월 14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선경도서관 강당에서 ‘1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 채용 행사를 연다. 주식회사 후레쉬서브, 남양여객자동차㈜, 주식회사 신우에프에스, 머니컴퍼니테크 주식회사, ㈜에스텍플러스 등 5개 업체가 식품 분야 단순종사원, 노선버스 운전원, 단체급식 보조원, 전기·전자 설비 조작원, 제조 관련 단순종사원 등을 채용한다. 채용 인원은 총 18명이다. 현장에서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1대1 채용 면접을 한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이력서·면접 클리닉을 운영하는 등 참가자들을 지원한다. 일자리를 구하는 수원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원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일자리 두드림’은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와 인재 채용을 원하는 기업을 연결해 주는 소규모 채용 행사다. 구직자들이 채용 행사장을 쉽게 찾아올 수 있도록, 올해는 접근성이 좋은 도서관과 연계‧협업해 행사를 열 예정이다. 수원일자리센터는 일자리 두드림 외에도 한 달에 두 차례 직업상담사가 4개 구 지정도서관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을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취업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