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과 관련하여 안성시는 용인시, SK하이닉스㈜와 지난 11일 경기도청에서 상생 협약식을 가졌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오는 2024년까지 처인구 원삼면 약 416만㎡ 일원에 조성되는 대규모 반도체 산단으로 용인시에 위치하지만, 안성시 고삼저수지 등과 인접해 산단 조성에 따른 대기·수질오염 우려 등으로 안성시 주민들의 반대와 대책 마련이 지속적으로 요구되어 왔다. 안성시에서는 읍면동별 반대대책위원회, 범시민 안성시 반대대책위원회 등과 연계하여 집회(1인 시위) 및 탄원서, 간담회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한편, 수차례에 걸친 상생협의체와 수많은 분야별 실무협의회를 통해서도 안성시의 끈질긴 설득과 노력으로 수질개선 등 굵직한 6가지 요구사항을 상생협약 내용에 담는 성과를 이뤄냈다. 안성시는 고삼저수지로 유입되는 방류수로 인한 수질오염과 안전 문제를 제일 과제로 삼아 협상에 임했다. 그 결과 당초 주민설명회에서는 산업단지에서 배출되는 방류수의 연평균 생화학적 산소요구량(BOD)이 농업용수 기준으로 6~8mg/L로 제시되었으나, 환경영향평가에서 협의된 5mg/L(연평균 3mg/L) 보다도
(시사미래신문) 안성시는 시에서 운영 중인 안성시 다목적 야영장이 ‘2020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청소년 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안전하고 적정한 수련활동을 위한 시설 및 프로그램, 조직∙인력 등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2년마다 실시되며, 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주관한다. 안성시 다목적 야영장은 국가인증 청소년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과 청소년자원봉사의 터전으로, 안성뿐 아니라 경기도 전체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활동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 이번 평가에서 안성시 다목적 야영장은 각 평가항목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아 100점 만점에 98.8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시설을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관리하고 청소년들의 기호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해 전국 최고의 청소년 수련시설로 더욱 발전시켜 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15일 농어촌마을 하수도 보급을 위해 사업 추진 중인 소규모공공하수처리장 3곳의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추진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사업은 안성시 하수도정비기본계획 상 1단계(2020년) 하수도정비 사업으로 양성면 미산리, 고삼면 가유리, 보개면 동평리 일원의 농어촌마을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각각의 소규모공공하수처리장에서 차집‧처리하여 방류수역 수질개선을 통해 농업용수 오염문제 해결 및 쾌적한 주민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며, 국비 116억원 포함 총사업비 196억원을 투입하여 공사 중에 있다. 이날 공사현장을 방문한 김시장은 현장을 세밀히 둘러보며 현장의 문제점 등을 점검하였고, 현장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경청하며 격려했다. 김시장은 “소규모공공하수처리장 신설을 통해 사업 대상지 마을의 환경개선이 기대된다”며 “향후에도 공공수역의 오염에 영향을 끼치는 농어촌마을을 면밀히 조사‧검토하여 소규모공공하수처리장 사업 대상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달라”고 해당 하수도 업무담당자에게 당부하였다.
(시사미래신문) 외출을 마치고 복귀하던 해군 장교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할머니를 응급 처치해 목숨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국방부산하 국군체육부대에 보안장교로 근무중인 해군 소속 강하민(28) 대위(ocs120기)는 화성시 향남1지구에서 외출을 마치고 지난달 8월16일 오후 12시 30분경 근무지인 문경으로 돌아가던 중이었다. 그때 갑자기 '아이구 머리야' 하는 소리가 들렸다. 강대위가 고개를 돌려보니 계단 옆에 한 할머니가 쓰러져 머리를 붙잡고 고통스럽게 신음하고 있었다. 강 대위는 "아! 넘어지면서 심하게 머리와 뇌에 이상이 생긴 것 같구나' 하는 생각에 급히 살펴보니 눈알이 위로 올라가고 흰동자만 보이면서 호흡을 힘들어하고 하고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쓰러진 사람은 화성시 지역에 거주하는 김모(82세) 할머니였다. 당시 김 할머니는 급성뇌경색이 갑자기 발병하여 쓰러졌다. 곧 이어 김 할머니의 전체 팔다리가 마비되는 증세가 나타났다고 한다. 강 대위는 침착하게 심폐소생술을 하면서, 김 할머니가 계속 눈을 감으려 하자 손발을 주무르면서 의식을 유지하게 했다. 그사이 마침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왔고, 그들이 연락하여 구급대가 왔을 때 축 쳐
(시사미래신문)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오는 25일까지 안성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 박두진 시 낭독> 영상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 모집은 박두진 문학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통해 극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널리 전하고자 진행하게 되었다. 모집 영상은 오는 26일 오후 5시에 진행 예정인「박두진문학관 경기도 문화의 날 토크콘서트」에 활용되어, 시민의 시 낭독 영상을 청취하고 전문가가 토론하는 방식으로 온라인 생중계에 송출된다. 박두진(1916~1998)은 일제강점기 극복을 노래한 저항시인으로, 대표작 「해」, 「어서 너는 오너라」, 「청산도」등이 있다. 특히 이번 시 낭독은 일제강점기의 암울했던 시대 상황에서도 역동적인 생명의 원천으로 희망을 노래한 박두진 시를 대상으로 한다. 모집 영상은 박두진문학관 이메일(pdjmunhak@korea.kr)을 통해 접수 받으며, 본인의 얼굴이 나오는 상반신을 촬영하여 제출하면 된다. 낭독 목록 및 자세한 모집 방법은 박두진문학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자연의 생명력을 통해 극복의 메시지를 노래했던 박두진 시인의 작품
(시사미래신문) 안성시 고삼면(면장 백봉기)은 지난 10일 환경정화의 날 행사에 전 직원이 참여하여 국화꽃 화단 만들기와 쓰레기 줍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쳐 코로나로 지쳐있는 주민들에게 감동 행정을 펼쳤다. 고삼면 전 공직자가 마음과 뜻을 모아 9월 10일을 환경정화의 날로 정하였으며,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고자 면사무소 근처 시가지 및 고삼저수지 일원의 도로변 청소와 화단 가꾸기를 실시했다. 고삼면 공직자들은 2~3명씩 팀을 이루어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국화꽃 화단을 만들기 위하여 50여개의 대형 화단에 질 좋은 흙과 영양계분을 골고루 섞어 배분하고, 가을 향기가 물씬 풍기는 국화꽃 360송이를 화단마다 옮겨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와 더불어 지난 6~7월에 심어놓은 활짝 핀 코스모스 화단을 끈으로 묶어 꽃대가 바로 설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화단 주위의 풀과 잡초도 정리하였다. 백봉기 고삼면장은 “고삼면 환경정화의 날에 시민들께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드리고자 공직자들이 한마음이 되어 행사를 진행했다”며 “환경정화 활동과 국화꽃 화단 조성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지켜주시는 시민들께 조금이나마 힐링과 여유를 제공해 드렸으면
(시사미래신문) 비가 그치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는 아직도 수해복구가 한창이다. 안성시 또한 수해복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수해복구를 위한 도움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 21일, 버박코리아 주식회사에서 500만원 상당 소 안정제를 비롯하여 ㈜GL에서 성금 500만원, 안성시산림조합에서 성금 300만원, 죽산농협에서 500만원 상당 상품권, 평택안성지역노동조합에서 성금 200만원, 地山물류그룹에서 성금 3000만원과 마스크 5만장을 기탁했다. 버박코리아 신창섭 대표는 “일죽, 죽산은 축산 농가들이 많이 있는데 수해로 큰 피해를 입어 안타까운 마음이다”며 “수해민들의 아픔이 하루빨리 치유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地山물류그룹 한주식 회장은 전달식에서 “코로나19와 수해로 힘든 상황이지만, 다함께 힘을 합쳐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며 “성금과 마스크가 수재민 뿐 아니라 저소득가구 학생들과 도움이 필요한 다양한 곳에 전달돼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성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지난 7일 특별재난 지역으로 선포됐다.
(시사미래신문) 안성시(시장 김보라) 직장운동경기부(소프트테니스, 테니스)가 지난 13일 오전 9시부터 안성시 죽산면 용설리 소재 체육시설(죽산면 당북 족구장)의 수해피해 복구 자원봉사에 나섰다. 긴 장마 이후 전국적인 폭염이 시작된 가운데,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프트테니스 선수단 10명, 테니스 선수단 4명, 안성시 교육체육과 직원 5명이 죽산면 당북 족구장을 찾아 족구코트 및 배수로에 유실된 토사를 제거하고 쓰레기를 치우는 등을 주변을 청소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선수들은 전국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어 컨디션 관리중임에도 불구하고 “관내에 연이은 폭우로 시민들의 피해가 큰 가운데, 안성시를 대표하는 선수로서 그동안 받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동참하게 되었다”며 마음과 힘을 모았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단을 격려하면서 “여러분 덕분에 지역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시사미래신문) ‘안성맞춤 나눔이웃’ 안성1동 1호점의 주인공인 우주공업사 김학균 대표는 17일, 안성1동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50박스를 안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라면은 긴급재난지원금으로 마련하려 그 의미를 더했으며, 김학균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주위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한다.”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데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일홍 안성1동장은 “지금처럼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우주공업사 김학균 대표에게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사랑의 라면은 고마움을 담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소에도 저소득층 가구를 위하여 꾸준히 지역사회복지에 기여해 주변 이웃에 귀감이 되고 있는 김학균 대표는 관내에서 자동차 정비업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정기적으로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기부천사로 어둠 속의 촛불처럼 세상을 밝고 아름답게 만드는 참사람이라고 평가받고 있다.
안성시농업기술센터, 2020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시사미래신문)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7월 10일까지 ‘2020년 하반기 안성시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본 사업은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농업ㆍ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 및 주거공간 마련을 지원함으로써 신규 농업 인력 육성을 통한 농업 인력구조 개선, 지역활성화를 위해 추진된다. 사업대상자는 ▲농촌 외의 지역에서 농업 외의 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자(귀농인) ▲농촌지역에서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자(재촌비농업인)가 농업으로 전업을 하거나 농업에 종사하면서 이와 관련된 자가 생산 농산물의 부가가치 제고를 위한 농식품가공·제조업을 겸업하기 위해 ‘농촌’으로 이주하여(재촌 비농업인 제외) 농업에 종사하는(하려는)자이다. 단, 사업신청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 (1954. 1. 1. 이후 출생자)인 자로서 세대주인 자를 대상으로 선발한다. 신청기간은 6월 17일부터 7월 10일까지이며, 면접심의를 통해 8월경 합격자를 발표한다. 지원 대상은 농업창업으로 영농기반,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수리) 또는 구입하려는 자와 주택구입·신축·증·개축
(시사미래신문) 안성시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가정에서부터 예방할 수 있도록 관내 아동(0~만9세)·장애인·노인(65세 이상) 세대 등 3만 7천여 가구에 접촉식 체온계 1개씩을 배부한다고 15일 밝혔다. 지급 대상자는 2020년 5월 31일 기준 안성시에 주민등록을 두며 실제 거주하는 노인(1955.12.31.이전 출생자), 아동(2011.1.1.이후 출생자), 등록 장애인이 대상이다. 단, 거주시설에 입소한 자는 제외하며, 대상자 중복 시 한 가구당 1개를 지급한다. 체온계는 접촉식·비접촉식 두가지 기능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측정 안정성 및 편의성에 따라 귀적외선 접촉 방식이나 피부 적외선 비접촉 방식을 선택하여 사용하면 된다. 체온계 배부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지원 대상자에게 접촉식 체온계를 가구 별로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의 택배사업단을 활용하여 6월 15일부터 각 해당 가정에 배부할 계획이며, 배송 받지 못한 경우 6월 29일 이후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방문하여 수령이 가능하다. 안성시 관계자는 “취약계층에게 체온계가 배부되면 외출 전·후 반드시 자가 측정을 하여 발열이 있을 경우 가까운 선별 진료소를 방문하거나 자가격리를 진행할 것”을
(시사미래신문) 안성시민이 지역화폐와 신용카드, 선불카드로 받은 1인당 35만원의 재난기본소득 사용처가 동일해지며, 사용이 한결 쉬워진다. 안성시는 4월 9일부터 시민에게 지급한 재난기본소득의 사용처를 시민 편의를 극대화하고 빠른 소비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존 지역화폐와 구분되었던 신용카드와 선불카드의 사용처를 동일하게 쓸 수 있도록 경기도와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일부터 안성시 내의 주유소, 가스충전소는 물론, 편의점과 하나로마트, 병·의원, 약국 등에서 모든 재난기본소득의 사용이 가능해졌다. 다만 신용카드사별로 가맹점 전산처리에 소요되는 시간이 달라 23일에 모든 적용이 완료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재난기본소득의 보다 자세한 사용처는 경기지역화폐 홈페이지이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4월 24일 현재, 절반 이상의 시민들이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했지만, 모든 시민들에게 5월 중순까지 지급을 완료하기 위해, 주말과 휴일에도 9시부터 18시까지 읍면동주민센터에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 재난기본소득 사용처: 신용카드, 선불카드, 경기지역화폐(안성
(시사미래신문) 안성시 소속 임기제 및 청원 경찰을 포함한 모든 공직자들이 5월 중 하루간의 특별 휴가를 받게 된다. 27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와 선거, 연이은 국민재난기본소득 지급 등으로 밤낮없이 일해 온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근로자의 날(5월 1일)을 포함한 5월 한 달간 모든 공직자들에게 특별 휴가 하루를 주는 것을 시장 방침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공무원도 노동자의 한 사람으로서 노동절에 쉬는 것이 맞다. 하지만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5월 중 원하는 하루를 골라서 쉴 수 있도록 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또 “근로자의 날은 원래 ‘노동절’의 의미를 회복해야 한다”며 “공직자는 사명감으로 일하는 공복(公僕)이지만 동시에 급여 생활자이며 노동자”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안성시 공직사회는 반색하는 분위기이다. 지난해까지 안성시는 무기계약직 및 기간제 등의 근로자들만 5월 1일에 유급 휴가를 쓸 수 있었다. 특별휴가는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사용하도록 하였으며, 5월 29일까지 미사용 시에는 자동으로 소멸된다. 서울시와 대전 본청 및 자치구, 충남, 경북, 경남, 전북 등도 근로자의 날 쉬거나 5월중 특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18일 08시30부터 시작한 중대본 영상회의에 참석하여 경기도에 코로나19관련 선별진료소 시설 개선 등 3건을 건의하고, 안성시 재난안전대책 본부장으로 상황판단회의를 주관 코로나19 지역사회확산 방지 및 예방에 전념토록 했다 김보라 시장은 그동안 시장 권한대행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매일매일 최선을 다해준 이춘구 부시장을 비롯한 모든 공무원에 게 그간의 예방노력에 감사를 드렸으며, 중앙 및 도의 예방지침 등 고강도 사회적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계속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농번기를 대비한 일손부족현상 해소대책과 대규모 종교행사 대비 다중이용시설 예방수칙 준수 및 사전 이행실태 점검, 선별진료소 방문객 및 의료진의 편의시설 확충, 재난기본소득 방문신청시 방역사항 준비 철저로 시민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신청 처리될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지시하였으며,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시설 준비 및 도에서 준비중인 결혼이민자 등 외국인의 재난기본소득 지원금 지급방안에 대해서도 사전준비에 만전을 다하도록 당부하고 지속적으로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여 시민 보건복지 증진에 더욱 정진하도록 했다.
제21대 총선 안성 선거구에서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후보는 당선이 확정된 직후 "오늘의 승리를 안성시민의 승리로 기억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이 당선인은 "안성의 변화와 발전을 희망하는 시민의 힘이, 또 문재인 정부를 지지하는 여러분의 힘이 오늘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안성은 새롭게 변화할 것이며 가능성의 도시 안성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당선인은 " 3.1운동 당시 남한 유일의 무력항쟁지였던 안성의 정의감, 조선시대 3대시장의 하나로 무한히 열려있던 정서, 공동체에 대한 그 어느 지역보다 강한 연대감, 그것이 안성의 정체성이라 생각한다"고 밝힌 뒤 "보수적이다, 폐쇄적이다는 평가는 옳지 않은만큼 이제 우리 안성은 무한히 받아들이고 무한히 개선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안성~동탄 고속전철의 실현과 삼성 첨단인공지능산업단지, 스포츠산업단지 육성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당선인은 "문재인정부의 성공을 위해, 아직도 완수되지 못한 적폐청산을 위해, 나아가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젖 먹던 힘을 다하겠다" 며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에서 우러나는 힘을 믿고 안성시민을 가장 중심에 두고, 또 국민을 하늘로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2월 4일, 세계무궁화연합 사무국에서 열린 세계무궁화연합(W-M-F) 제2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무궁화 보존과 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 활동에 공감하고 연대해 온 데 대한 뜻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무궁화의 가치 확산을 위해 활동해 온 세계무궁화연합이, 그동안 시민사회의 자발적 노력에 공감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보내온 수원특례시의회의 태도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무궁화의 가치를 지키고 알리기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활동해 온 시민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에 깊이 공감한다”며 “이번 정기총회가 회원 간 연대와 협력을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수원특례시의회는 시민이 주도하는 이러한 노력들이 존중받고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곁에서 응원하고 함께하는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세계무궁화연합의 그간 활동을 공유하고, 무궁화 문화 확산을 위한 향후 활동 방향과 교류 확대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함께 진행됐다.
(시사미래신문) 아산시의회 김희영 의원은 2월 4일 열린 제26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 촉구 결의안’을 대표 발의했다. 김 의원을 포함한 9명의 의원이 공동 참여한 이번 결의안은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충남·대전 행정통합’ 추진을 적극 지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광역 인프라 확충과 자치권 확보를 통해 아산 시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아산의 제조 산업과 대전의 과학 인프라를 결합한 광역경제권을 구축하여 지역 경제의 획기적인 도약을 도모한다는 취지다. 김희영 의원은 “충남·대전 행정통합은 인구 감소 시대에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시대적 과제이자, 충청권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도약할 수 있는 역사적 전환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실천 과제로 ▲아산의 제조·물류 기술과 대전의 연구·혁신 역량을 결합한 첨단산업 신성장 동력 창출 및 광역경제권 형성 ▲광역 철도·도로망 확충과 공공의료·교육시설 보강을 통한 정주 여건 개선 ▲지방분권 강화와 지역 맞춤형 정책 설계·집행을 통한 주민자치 실현 등을
(시사미래신문) “국가산업단지는 정부가 지정한 것인데, 정치적 목적과 환경에 따라 입지를 바꿀 수도 있다는 메시지를 여당 중진 정치인들이 내는 것은 국가와 정부 신뢰에 엄청난 타격을 주는 행위다.” 이상일 시장은 4일 용인미디어센터에서 오전 기흥구 동백1·2·3동, 오후 구성·마북·보정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시장은 “일부 여당 소속 정치인들이 전력이 생산된 곳에서 소비돼야 한다(지산지소)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을 옮기자고 주장하고 있으나 전력은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한 요소일 뿐이고 지산지소가 반도체의 최우선 가치는 아니다”라며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 등 반도체 생태계가 형성돼야 하고, 용수와 인력 등의 중요 요소가 종합적으로 맞아떨어져야 반도체가 생산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용인의 반도체 팹이 착공되지 않았기 때문에 용인 산단을 새만금 등으로 옮기자는 것은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라며 “국가전략차원에서 진행되는 용인 반도체 프로젝트들을 정치 목적, 정치 환경에 따라 입지를 여기저기 옮길 수
(시사미래신문)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2월 3일 현대자동차 송탄지점 김재원 후원자로부터 지역사회 장애 당사자 및 장애인 가정의 따뜻한 설 명절을 위한 떡국떡을 후원받았다. 이번에 후원된 떡국떡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 당사자와 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이를 통하여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과 정서적 지지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맞이한 장애 당사자 및 장애인 가정의 식생활 안정과 따뜻한 위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자동차 송탄지점 김재원 후원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추위가 계속되고 있지만, 지역 내 장애인 가정에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이어가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김재원 후원자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후원해주신 떡국떡이 지역사회 장애인 가정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답했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안광률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시흥1)이 지난 4일, 제38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을 상대로 대집행부질문을 진행하며, 교육 현안 전반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안 위원장은 먼저 기간제 사서교사 경력 인정 문제를 언급했다. 안 위원장은 교육청이 필요에 따라 ‘교원+사서’ 자격 소지자를 정원 외 기간제 사서교사로 채용해 놓고, 감사원 정기감사와 법률 검토 등을 이유로 재임용 취소와 경력 50% 인정 방침을 안내해 현장 혼란을 키웠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감사보고서에 직접 언급되지 않은 ‘호봉 50% 산정’의 근거가 무엇인지도 따져 물었다. 또한, 안 위원장은 특수학교ㆍ특수학급 기간제 교원 채용 사례와 비교해 형평성 논란이 있다는 점도 언급하며, 감사 결과와 법적 근거가 없다는 핑계 대지 말고 적극적으로 현안을 해결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어서 교육청의 지역업체 활용도 도마 위에 올랐다. 안 위원장은 도내 업체 활용 비율이 50~60%대에 머물고, 기초지자체로 내려갈수록 비율이 더 낮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