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경제에 문외한인 필자가 라임, 옵티머스에 대해 무엇을 안다고 이렇게 펜을 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잘못 인식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바로 가르쳐 주시기를 부탁드리면서 필자의 생각을 적어 보려합니다. 라임사태는 말 그대로 라임 자산운용사에서 일어난 사태입니다. 라임 자산운용사는 환매가 보장된 자산을 운용하다가 갑자기 어느 날 1조 5000억이나 되는 자산에 대하여 환매를 중단한다고 발표하고부터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가 자신의 돈줄이 막힌 개인 투자자들은 말 그대로 멘붕에 빠질 수 밖에 없었을 텐데 그들은 또다시 멀쩡한 자산으로 문제가 된 자산을 돌려 막기를 시도하다가 5000억에 대한 또 다른 환매 중단 사태를 가져 옵니다. 이 문제가 어디로 튈지는 지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런가 하면 옵티머스 사태는 역시 옵티머스 자산 운용사가 투자받은 돈을 굴리면서 약 4000억에 이르는 자금이 지금 어디로 갔는지 행방을 모른다는 데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이 자산 운용사의 투자가 일반 금융사에서는 거들 떠 보지도 않는 이상한 부동산에 대부분 투자가 되었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미리 돈을 빼돌리기 위해 한 일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문
(시사미래신문) 해전 이성기 바람마저 오만한 가을날 오픈 상가 깃발 가만두지 않고 턱주가리 연신 주물러 위아래 벌려놓는 장난까지 때마침 지나가는 길손 너울너울 어디로 가나 쌍쌍이 붙어 애정구걸 하얀 노랑 곱디 고와라 멀고 가까운 산 구분없이 멀찍이도 가만 서있어 들려오는 소리 한데 모아 입 다문 장송 밑에 숨겼다
(시사미래신문) 해전. 이성기 난세에 학이 난다 참새야 앞서지 마라 한 번 구르면 파닥거림만 같겠는가 입은 짧아도 시끄러운 것 마찬가지 한 번 휘저어 천리만리를 본다
(시사미래신문) 미국의 백화점 왕이라고 불리는 믿음의 사람 워네미크가 이런 말을 했다. “목적 없이 산다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또 목적이 있더라도 그것이 낮은 것이라면 역시 위태롭다. 목적이 희미하거나 낮은 것은 죄악과 가까이 서 있기 때문이다.” 바른 목적과 잘못된 목적은 그 결과가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다. 재능이 없어 실패하는 사람보다 목적이 없어서 실패하는 사람이 더 많기 때문이다. 인류를 이롭게 한 사람들이 이룬 목적의 뒤편에는 섬김이라는 뿌리가 깊이 내리고 있다. 섬김과 목적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다.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 함이니라”(눅19:10). 그래서 예수님은 영혼을 구원하는 교회와 성도를 가장 기뻐하신다. 영혼을 구원하는 교회를 향해 박수를 보내신다. 더 나아가 격려와 용기를 북돋아 주시고 항상 함께해 주신다.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섬김의 자세가 꼭 필요하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라고 하신 마가복음 10장 45절 말씀처럼 영혼 구원을 위한 사역은 예수님의 섬김으로 시작되었다. 예수님의 사역
4월2일 0시부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기간이 시작됐다. 선거일 전날인 14일까지 이어지는 공식 선거운동 기간에는 이전까지보다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범위가 대폭 늘어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15 총선에서 누구든지 선거기간 개시일인 오늘부터 오는 14일까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자유롭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인터넷·전자우편·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선거운동은 선거일에도 가능하다.후보자와 그 배우자(배우자 대신 후보자가 그의 직계존비속 중에서 신고한 1인 포함), 선거사무장, 선거사무원은 어깨띠나 표찰, 기타 소품을 붙이거나 지니고 선거운동을 할 수 있고 후보자와 사무장, 연락소장, 선거사무원 등은 자동차와 이에 부착한 확성장치 등을 이용해 공개 장소에서 연설·대담을 할 수 있게 된다.다만 중앙선관위는 이번 선거에서 처음 선거권을 갖는 18세 유권자의 경우, 선거운동 가능 연령을 선거운동 행위 당시로 산정하는 만큼 주의를 당부했다. '선거운동 기간에 만 18세 미만'인 사람은 선거운동을 할 수 없다는 것.이밖에 ▲공무원 ▲한국은행 등 정부가 50% 이상 지분을 보유한 기관의 상근임원 ▲농협ㆍ수협ㆍ산림조합 등의 상근 임직원
'선사후국'과 '꼼수' 활개...일확천금 꿈꾸는 노추와 젊은이들의 '로또판' 전락한 정치판 얼마전까지만 해도 많은 사람들은 대한민국의 산야(山野)에 펼쳐진 정치 삼국지를 보면서 범좌파 A 나라와 중도파 B 나라가 어떤 승부를 펼칠 것인가와 자유우파 C 나라가 내부 분열을 수습하고 선전(善戰)을 펼칠 수 있을 것인가에 관심을 쏟고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4월 15일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을 것같다. A 나라와 B 나라 간의 승부는 가닥이 잡힌 듯하고, C 나라가 분열을 수습하고 선전을 펼치는 것은 물건너간 이야기인 것같다. B 나라의 자충수과 C 나라의 분열로 어럼풋이나마 범좌파의 무난한 승리가 점쳐지는 가운데 C 나라는 여전히 ‘분열과 패망의 골짜기’를 헤매고 있다는 뜻이다. 집권 좌파는 지지리도 야당복(野黨福)이 많다. 유례없는 ‘로또판’ 정치가 펼쳐진 대한민국 고도성장을 거듭하던 1980년대에 기업인들은 “경제는 일류, 정치는 삼류‘라는 말을 했었다. 기업들이 수출시장을 개척하여 국부(國富)를 키우는 동안에도 정치인들은 여전히 ‘파벌 정치,’ ‘돈다발 공천,’ ‘밀실 야합’ 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빗댄 말이었다. 그래서 “정치판은 개판”이라고들 했
상해 임시정부 해전 이성기 먼 바닷길 정한 길 없이 노를 저어 대륙으로 칠흑 같은 어둠 몰아치는 파도 굳은 절개 넘지 못하고 다다른 곳 알아듣지 못하는 상하이 초라한 골목 한 젊은 청년 목숨 초개같이 잠든 영혼 이국땅 흔들어 조선의 열망 조선의 힘 만방에 알리며 대한 독립 초석 되었네 아 ! 위대한 조선 꺼져가는 불빛에도 굴하지 않고 수많은 피와 땀 대한민국 세웠네 잊지 않으리 그들의 희생 개인보다는 민족을 가정보다는 국가를 상해에서 이룬 꿈 대한 독립 너도나도 한류열풍 불어보자 2019. 06. 08 (토) *ㅡ최근 상해 임시정부 유적지를 다녀와서
오늘은 황교안 총리께서 자유한국당 당대표로 선출되신 지 만 1년이 되는 날입니다. 감회가 새롭습니다. 킨텍스에서 황교안 당대표와 지도부가 선출되던 순간의 감격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1년, 황교안 대표와 함께 문재인 좌파 정권의 패스트트랙 3대 악법과 조국 국정농단에 맞서 광화문광장에서 투쟁해 왔습니다. 이러한 투쟁의 산물이 바로 미래통합당입니다. 그런 점에서 미래통합당의 존재이유이자 지상과업은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총선에서 승리하는것입니다. 이제 2.27 전당대회 1주년을 맞아 문재인 정권과의 싸움의 종지부를 찍기 위해 황교안 대표님과 함께 미래통합당과 우리모두 다시한번 승리합시다!!! 김형남 미래통합당 화성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지금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안중에도 없고 오직 정권의 안위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방선거에서 트럼프 불러서 재미보더니 이번엔 시진핑 불러서 선거에서 재미보려다가 코로나19가 걷잡을 수 없는 심각한 상황이 된 것입니다. 그러니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슈퍼전파자입니다. 대구경북지역은 봉쇄하고 중국인 입국자는 풀어 놓고 이게 말이 됩니까? 국민들은 중국인들, 유학생들 입국하면 전부 청와대에 풀어 놓으라고 합니다. 황교안 대표님 말씀대로 정부는 즉각 중국인 전면 입국금지조치부터 취해야 합니다. 이건 국민과 문재인과의 싸움입니다. 재앙정권 총선에서 반드시 심판해야 합니다. 필승!!! 김형남 미래통합당 화성시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시사미래신문) 구리시는 지난 2월 9일, 2026년도 지적 재조사 사업(아치울2지구) 추진을 위해 여성행복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국책사업으로,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2026년 지적 재조사 사업 대상 지역은 아치울2지구로, 구리시 아천동 아차산 태극기 동산 북측 주택단지 인근 일원 269필지, 95,588㎡ 규모다. 사업에 드는 예산 64,817,000원은 전액 국비 지원을 받아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 재조사 사업의 필요성과 실시계획을 비롯해 ▲경계 설정 기준 ▲조정금 산정 방식 ▲토지소유자 협의회 구성 및 역할 ▲사업 추진 절차 등에 대한 설명과 홍보가 이뤄졌다. 구리시는 조속히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확보한 뒤 경기도에 사업지구 지정을 신청하고, 책임 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를 통해 지적 재조사 측량을 할 계획이다. 이후 지적 재조사 측량과
(시사미래신문) 구리시는 지난 2월 6일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법인 및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이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 세액의 10%를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으로 납부한 법인을 말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위택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거나, 특별징수의무자의 소재지 관할 자치단체에 전산 매체 또는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3월 3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특별징수명세서는 법인 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 공제와 지방자치단체 간 특별징수 세액 정산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정확한 작성과 제출이 필요하다.
(시사미래신문) 구리시는 구리시보건소가 시민이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자기 뜻에 따라 존엄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 및 등록 서비스를 2년 2개월째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리시보건소는 지난 2023년 11월 23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받아, 지역 보건의료기관으로서 시민에게 신뢰도 높은 상담과 작성·등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됐을 경우를 대비해 연명의료 중단 등 의료 결정에 관한 본인의 의사를 미리 문서로 작성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는 자기 결정권을 보장하고, 가족이 겪을 수 있는 심리적·의사결정 부담을 덜어주는 데 목적이 있다. 구리시보건소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전담 상담사가 1:1 개별 상담을 통해 제도 안내부터 작성, 등록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모든 상담과 등록은 '연명의료결정법'에 따라 본인 확인 후 대면 상담 방식으로 진행되며, 상담 내용과 개인정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철저히 보호된다. &n
(시사미래신문)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9일, 지역 음식점 뚝바리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설렁탕 100인분을 후원받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따뜻하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제공하고자 하는 김희숙 대표의 뜻에 따라 마련됐다. 전달된 설렁탕은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되며, 이를 통해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뚝바리 김희숙 대표는 “명절마다 크지는 않지만 나눔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정희 수택2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뚝바리 김희숙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민간 자원과 연계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월 9일 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라면 5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열린 전달식을 통해 이뤄졌으며, 최병천 회장을 비롯한 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참석해 직접 물품을 운반하는 등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 최병천 회장은 “비록 큰 후원은 아니지만 지역의 이웃들이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정희 수택2동장은 “매번 명절마다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구리중앙라이온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50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