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2021년 ‘시사미래타임즈’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기 위해 정론지를 창간한 대표를 비롯하여 임직원 여러분께도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에도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인해 고난과 역경의 시점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국제질서의 혼돈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그야말로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으로 변화해 가고 있습니다. 시사미래타임즈는 많은 언론매체들이 언론의 순기능과 가치정립, 정론직필의 역할을 다하여 새 지평을 열어가는 언론이 되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와 함께 100년 전 우리 선조들이 3.1독립운동으로 힘을 모아 불의와 억압에 맞서 우리의 독립을 쟁취했던 것처럼 국민통합을 위한 역할에 더욱 힘써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또 하나는 사회의 약자 층의 눈과 귀가 되어 국가와 사회의 정의를 실현하여 국민 모두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정론지가 되어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끝으로 어떠한 경우에도 좌고우면하지 않는 강직한 언론으로서 소명을 다하는 우리 곁의 ‘시사미래타임즈’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사미래신문) 먼저 ‘시사미래타임즈“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론직필의 언론보도로 아름다운 자유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시사미래타임즈‘ 대표와 임직원 여러분의 수고로 오늘의 ’시사미래타임즈‘가 출범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진심 어린 격려와 축하의 박수와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 ‘시사미래타임즈’가 종이 신문과 인터넷 신문을 아우르는 ‘미디어종합그룹’으로 거듭나 독자들과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 언론이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언론 정론지로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로 사회를 보게 하는 거울로 여론을 대변하는 정론지로의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각 지역의 진실한 현장뉴스가 취재 보도되며 사실에 근거한 상식과 양식이 통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언론사가 되어 주실 줄 확신합니다. 앞으로 ‘시사미래타임즈’의 창간 초심을 잃지 않고, 정확한 정보 전달과 함께 민심을 대변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혀 나가는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고 건강한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사랑과 정의가 균형 잡힌 ‘시사미래타임즈’ 언론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시사미래신문) 먼저 시사미래신문의 자매지로 종이신문인 ‘시사미래타임즈“ 창간을 짐심으로 축하합니다. ’정론직필의 언론보도로 아름다운 자유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시사미래타임즈‘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수고로 오늘의 ’시사미래타임즈‘가 출범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진심 어린 격려와 축하의 박수와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 ‘시사미래타임즈’가 종이 신문과 인터넷 신문을 아우르는 ‘미디어종합그룹’으로 거듭나 독자들과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 언론이 되시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언론 정론지로서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로 사회를 보게 하는 거울로 여론을 대변하는 정론지로의 역할을 다해 주시길 바랍니다. 각 지역의 진실한 현장뉴스가 취재 보도되며 사실에 근거한 상식과 양식이 통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언론사가 되어 주실 줄 확신합니다. 앞으로 종이신문인 ‘시사미래타임즈’와 자매지 인터넷 신문인 ‘시사미래신문’의 창간 초심을 잃지 않고, 정확한 정보 전달과 함께 민심을 대변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밝혀 나가는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고 건강한 국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사랑과 정의
(시사미래신문) 햇살 해전 이성기 빛살을 채질하여 고운 가루 곱게 바람에 쏠려 햇살 떨어진다 덩그러니 내민 손 마당 가운데 떡쌀 내려앉듯 소복이 쌓인다 빗금 친 사선을 따라 실눈은 따라가고 멀리서 뛰노는 아지랑이 심장을 두드린다 설레는 파도 육지를 넘어 쏟아지는 봄 내음새 걷잡을 수 없다
(시사미래신문) 45년 전의 일이었다. 독일의 수도 본(Bonn)에 갔을 때, <베토벤 하우스>를 구경했다. 거기에는 베토벤이 직접 사용하던 피아노를 비롯해서 그가 생전에 가지고 있던 여러 가지 물건들을 박물관에 잘 전시 되어 있었다. 그 후 나는 박물관 뒤에 있는 조그마한 정원을 구경했다. 그 작은 정원은 베토벤의 그 유명한 월광곡(Moon Light)의 악상을 얻었다는 장소였다. 베토벤의 월광곡이란 후에 부쳐진 이름이지만 본래는 피아노 소나타 14번이라고 했다고 한다. 한국사람은 유독이 둥근 달 만월을 좋아한다. 그래서 정월 대보름 달과 추석의 만월을 향해 소원성취를 빌고, 복 받기를 위해서 기도한다. 그러니 한국의 토속신앙에는 달을 우상시하고 있다. 그리고 작품 속에서나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 중에는 달에 대한 이야기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우리나라 전래동요(구전동요) 가운데도,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 저기 저달 속에 계수 나무 박혔으니 옥도끼로 찍어내어 금도끼로 다듬어서 초가삼간 집을 짓고 양친부모 모셔다가 천년 만년 살고지고 천년 만년 살고지고”는 유교사상이 생활화 되어 있는 서민계층의 생활 감정이 잘 나타난 참
(시사미래신문) 하얀 발자국 궁창 초롱불 심지 기울어 고개 넘을 때 두드리는 소리 대문 밖 손님인가 싶더니 열린 문 사이로 다녀간 하얀 발자국 반짝이는 백지에 북풍 글씨로 내용도 줄줄이 발 묶인 세상 소식 전하려 바람마저 붙든다
(시사미래신문) 나는 TV뉴스는 안보지만, KBS 아침마당과 열린 음악회는 가끔 시청하는 편이다. 그런데 며칠 전 열린 음악회 무대 뒤 배경을 보고 이상한 생각을 했다. 열린 음악회는 약 1시간동안 영화음악을 주제로 클래식 전문 성악가들이 아름다운 독창 순서가 있었다. 그런데 무대 배경에는 무슨 의도였는지 가로 직사각형의 한 가운데 큰 별이 있었다. 나는 직감적으로 그것을 보고 북한의 인공기가 생각났다. 나는 그것을 켑쳐해서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 의견을 물어보니, 모두 나와 같은 생각을 했다고 한다. 왜 열린 음악회의 배경무대를 인공기처럼 상징화 했을까? 나는 지난주 KBS의 시청자 민원에 전화를 걸어 내 의견을 전달했다. 어째서 국영방송국의 프로그램에 인공기를 생각나게 하는 배경을 했냐고 따졌다. 그러나 그 여직원은 제작진에게 한 번 알아보겠다는 답변뿐이었다. KBS가 왜 이럴까 싶다. 하기는 KBS뿐 아니다. 모든 종편 방송과 신문들은 어느새 종북사상을 자연스럽게 프로파간다하고 있다. 그것은 언론뿐 아니다. 하기는 대통령 자신이 간첩을 가장 존경한다고 했고, 공산주의자를 민족의 모델로 하자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그러니 그를 둘러싼 참모들, 장관들, 당원
(시사미래신문) 그저께 KBS뉴스 시간에는 <미국이 돌아왔다>고 했다. 그러나 내 생각은 미국이 보이지 않는다.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 자유가 없어지고, 민주주의도 없어졌다. 부정선거로 당선된 바이든이 미국의 새로운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부정선거의 사례가 산더미처럼 많았지만, 행정관료, 미국의 하원의원, 상원의원, 검사들, 연방 판사들, 주판사들 FBI, CIA, 모든 TV 방송들, 신문들, 빅텍들이 부정선거에 침묵하고 진실과 여론을 깔아뭉겠다. 그리고 마치 아무 일도 없이 정상적으로 치루어진 11•3선거를 트럼프 대통령이 딴지를 걸고, 미국시민들을 충동질 했다고 합심해서 선전했었다. 이번에 트럼프가 문제재기 한데로, 미국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법조, 언론 등이 하나같이 기득권 사수를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거대한 중국 공산당의 도움으로 돈과 권력을 움켜쥐고 누리는 공룡집단이 되었다. 기득권 자들은 딮스테이트를 만들었고, 워싱턴 D•C의 더러운 늪을 만들어 그 속에서 사는 파충류들이 되었다. 그러니 미국은 민주주의 곧 일반 백성이 주인이 아니고, 권력과 돈에 환장한 부도덕한 인간들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귀족들이 되어서 대를
(시사미래신문) 해전 이성기 언덕박이 오솔길 흩뿌려 별들 내려와 숨도 멎은 한밤중 서리꽃 반짝거린다 길섶에 마주앉아 수줍어 얼굴 붉히니 놀란 처녀 가슴 아가씨 마음 나를 따라온다 산소리 바람소리 짓궂게 뒤를 따라온다
(시사미래신문) 해전 이성기 가로막은 마음 그토록 높아 보여도 눈길만 주면 다 보이는 폭은 좁아도 제멋대로 나여도 절대로 모나지 않는 모퉁이 돌아서 한참을 지나도 그리 싫지만 않은 끝날 것 같으면서도 끝나지 않은 막다른 인생 어찌 보면 나를 닮은 얼굴 정이 가는 너
(시사미래신문) 새해는 모두가 한 가지 꿈을 꾼다. 그리고 그 꿈이 반드시 이루어지기를 소원한다. 하지만 대개의 꿈은 황당하고, 탐욕과 이기적인 꿈이 대부분이다. 가난한 자, 실직자는 귀인이 나타나서 돈다발을 건네주는 것을 꿈꾸고, 기업인들은 불황에도 불구하고 대박이 나서 기업이 불같이 번창 되기를 꿈꾼다. 또한, 정치꾼들은 대중들을 속이고 적절히 되지 못한 공약을 해서 명예도, 지위도 얻어서 돈을 긁어모을 꿈을 꿀 것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공산주의로 만들어 가려는 자들은, 올해에도 자나 깨나 민중들을 속이고, 선량한 백성들을 꼬여서 희한한 구호를 만들어 자기들 하고 싶은 대로 끌고 가고 싶어 할 것이다. 이 모두가 천박한 개꿈이다. 참된 꿈은 밤에 꾸는 것이 아니라 낮에 꾸어야 한다. 그러나 이와는 달리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꿈이 있다. 그 꿈은 올해 한 해 만의 꿈이라기보다 우리의 전 생애를 통해 이루어질 거룩한 꿈이다. 그 꿈은 성경 역사의 위대한 종들이 꿈꾸던 꿈이다. 다음 내용은 필자가 지금부터 십수 년 전에 제주도 도민과 기독교인 합동신년 하례회 모임의 연설을 개요 하려고 한다. 물론 이후에도 여러 교회에서 설교했던 내용이기도 하다. 첫
(시사미래신문) 我是他非 아시타비 파헤치는 닭발에 샅샅이 드러냈을까 쪼아대는 부리에 낱낱이 밝혀졌을까 덩치만 컸지 날지 못하는 녀석 꼭두새벽부터 부리나케 장닭 회치더니 옆집 개 짖는 소리에 별 볼일 없구나 헤치면 모이고 또 파헤치면 무엇하랴 켜켜이 쌓여진 닭장 구린내만 진동하다 2020. 12. 27 (토) 庚子年 보내면서...
(시사미래신문) 청사포 사랑 무명천에 쪽빛 곱기도 하지 하얀 저고리에 파란 치마 청실홍실 한 올 한 올 구름꽃 피어나고 청사포 두른 얼굴 가녀린 꽃이더라 보일락 말락 바람에 나빌레라 허리춤 걷어올려 옷고름 고쳐 잡고 차일 듯 말 듯 발등 치켜올려 사뿐사뿐 걸어오는 당신 나의 하늘입니다
(시사미래신문) 슬픈 크리스마스이다! 우울한 크리스마스이다. 아무래도 메리크리스마스는 어렵겠다. 금년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말미암아 모든 삶은 정지되고, 경제는 망가져서 소상공인은 문을 닫고, 젊은이들은 일자리가 없고, 사람 만나기가 겁나고, 집콕, 방콕은 생활이 되었다. 비대면 예배, 비대면 강의, 비대면 상담 등 전반적으로 사회적 시스템 자체가 뒤죽박죽이 되었다. 그래도 크리스마스는 다가왔다. 정부는 성탄절을 석가 탄신일과 엇비슷하게 기독탄신일로 개명을 한단다. 이번 정부는 참 복 받았다. 코로나19가 그들에게는 참으로 멋진 것이었다. 정부는 코로나19를 적절히 완급을 조절하면서 여론을 무마하고, 반대세력의 목을 조르고, 입을 틀어 막는데 코로나19는 더없이 좋은 것이었다. 정부의 실책을 코로나로 덮고, 코로나로 여론몰이를 하고, 코로나로 목사들의 입을 틀어 막아왔다. 마음 여린 목사들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순한 양처럼 되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함께 모여 축하 예배도 드릴 수 없다. 크리스마스 츄리의 영롱한 불빛도 없다. 사람들의 마음이 움츠려 들고, 여유가 없고, 통제되니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하기는 본래 Christmas는 말 그대
(시사미래신문) 핏빛 비린내 온몸 배어들고 손에 낀 장갑 제 몸 다 드러내고 손끝 마디마다 세월 말하듯 굳은살 휘어져 갈고리 되었다 알섬 유산 삼아 덕장 천직인 줄 알고 아비가 그러하듯 해풍에도 설풍에도 천 날을 하루같이 한평생 맞서지 않고 웅크린 소댕 가슴 한번 펴지 못했다 얼리고 녹이고 뒤집고 수십 번 자신을 굴리고 세상에 속고 자식에 눌린 인생 오늘도 덕에 올라서서 한과 설움 걷어내어 쌓인 눈만큼이나 눈썹에 서리 맺혔다
(시사미래신문) 경상남도는 27일 진해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64회 진해군항제 개막식’에 참석해 도민과 국내외 관광객들과 함께 개막을 축하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이종욱·허성무 국회의원, 도·시의원, 해군기지사령관 등 주요 내빈과 시민, 관광객 등 4,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1963년 시작된 진해군항제는 올해로 64회를 맞은 대한민국 대표 봄꽃 축제로 성장해왔다. 개막식은 홍보영상 상영과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육·해·공군 등 12개 팀 기수단 입장, 개막선언, 군악대 합동 연주, 개막 불꽃쇼 순으로 진행됐다. 박완수 도지사는 현장 인터뷰 형식으로 인사말을 전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 지사는 축사를 통해 “64번째 맞는 진해군항제를 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나날이 발전하는 진해군항제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진해군항제가 사랑받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경남도가 함께하겠다.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이번 축제가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군항제는
(시사미래신문)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11시 30분, 동대문구 제기동에 위치한 소상공인 음식점을 방문해 민생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골목상권 활성화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해당 지역은 2023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이 되고, 2025년에는 골목형 상점가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해당 음식점은 서울시 중장년 디지털전환 사업에 선정돼 키오스크·포스기 등을 도입했고, 이로 인해 인건비 절감과 경영 안정화에 큰 도움을 받았다. 가게 대표는 “서울시 ‘중장년 디지털 전환지원 사업’을 통해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었고, 배움을 통해 백만 뷰 릴스도 직접 제작할 수 있었다”라며 뿌듯해했다. 또한 “코로나19 당시 사업이 어려워졌는데 ‘재도전지원특례보증’을 통해 재기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라며, “서울시에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이 많은데 현장에도 많이 알려져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 사장님들도 소외되지 않게 밀착 지원하겠다”라며, “더불어 지원 요건과 절차는 필요한 만큼 최대한 간소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골목
(시사미래신문) 서울시는 총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 했다고 밝혔다. 강북구 수유동 52-1번지 일대 모아타운을 비롯한 강북·서남권 모아주택 사업 전반에 걸쳐 조합원 부담 및 사업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26년 3월 26일 제4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안)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을 통과시켰다. ① 모아타운 60개소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 관리계획 변경 사업성 보정계수는 사업 대상지의 공시지가 수준을 기준으로 임대주택 공급 비율과 용적률 완화 수준을 조정하는 제도로서, 서울시 평균 공시지가 대비 해당 사업구역의 공시지가 수준을 반영해 보정계수를 산정하며(범위 1.0~1.5), 지가가 낮을수록 더 높은 보정계수가 적용되어 공공기여 부담이 조정되는 구조다.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은 토지가격에 비례해 형성되기 때문에,
(시사미래신문)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오전 10시 30분,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강동구 소재 청년부상제대군인 전용 ‘위국헌신청년주택’ 에서 입주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부상제대군인의 사회활동에 필요한 지원과 예우를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위국헌신청년주택’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다 부상을 입고 전역한 청년 제대군인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공급된 공공임대주택으로,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로 제공되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 2022년 문을 연 ‘청년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가 연간 800여 건의 의료, 법률, 취·창업 상담, 국가보훈대상자 등록 등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한 장병에 대한 예우는 당연한 책무인 만큼 부상제대군인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복귀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2022년 전국 최초로 군 복무 중 부상을 입고 제대한 청년의 사회복귀와 합당한 예우‧보상을 돕는 ‘청년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서울시청 지하1층)’를 개소해 운영 중이다. 앞서 오 시장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서
(시사미래신문) 서울시가 AI 도입 단계를 넘어 산업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본격 확산하기 위한 정책 고도화에 나선다. 서울시는 3월 27일 오후 2시 서울 AI 허브에서 ‘AI SEOUL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하고, 서울 AI 혁신협의회 소속 교수진 및 박사후 연구원 등과 함께 서울 AI 산업 생태계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AI 기술 도입을 넘어 산업 현장에서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AX 전환 전략을 점검하고,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한 실행력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서울 AI 정책이 실행 단계를 넘어 산업 현장 중심의 AX 확산 단계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간담회에서는 서울시의 AI 산업 육성 방향과 핵심사업인 ▴AX 플랫폼 ▴AI Fellowship ▴GPU 지원 ▴AI 인재양성 등이 공유됐으며, 산업 현장의 AI 도입 활성화 및 서울 AI 허브와의 협력 방안에 대해 약 150분간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시는 그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기술 동향 및 시장 변화에 대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