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군포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시민과 함께하는 해피투게더 2’(대표의원 이훈미, 소속의원 이길호․박상현, 이하 해피투게더 2)가 지역 자원봉사자들과 만나 활동 등의 어려움에 대해 듣고, 봉사자 대우 강화를 위한 제도 제․개정 방향을 의논했다. 군포시의회(의장 김귀근)에 의하면 해피투게더 2는 21일 군포시새마을회관 4층 강당에서 군포시자원봉사센터, 화용선차예문화연구소와 협력해 올해 3번째 시민과의 만남 ‘봉사자와 함께하는 이야기가 있는 찻자리’를 진행했다. 이번 찻자리에는 군포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내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금자봉이(1만5천시간 이상 봉사자) 3명과 은자봉이(1만시간 이상 봉사자) 6명, 각종 행사에서 질서유지 등의 봉사활동에 활발히 참여하는 해병대전우회와 택시조합 임원진 등이 함께했다. 이 시간에 참여자들은 군포시의 자원봉사 활성화 정책, 자원봉사자 활동 평가 및 대우 개선 방향, 자원봉사 시 애로사항 공유 및 해소 방안 등을 모색했다. 또 이 과정 중 봉사자들은 화용선차예문화연구소가 준비한 전통 차와 다도를 즐기는 방법 등을 듣고, 자원봉사에 관한 경험이나 자랑할 만한
(시사미래신문) 안양시는 20일 시청 5층 베이비부머교육장에서 아동권리 증진 및 옹호 활동 강화를 위한 ‘아동권리옹호관 제4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아동권리옹호관은 안양시가 2023년 아동권리 침해사례 상담 및 권리 침해 구제, 아동권리 증진 사업 활성화 등을 위해 위촉한 아동 관련 전문가이다. 시는 정례회의에서 ▲이연주 안양시가족센터장 ▲염옥남 변호사 ▲정욱재 굿네이버스 아주좋은이웃심리치유센터장 등 3명의 아동권리옹호관으로부터 아동권리 정책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안양시 아동친화도시 캐릭터 ‘또미(DDOMI)’를 활용한 아동 권리 인식 제고 방안이 논의됐으며,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해 아동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움직이는 캐릭터를 제작해 아동권리 증진 프로그램에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됐다. 또한, 지난달 30일 열린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제6회 정기회의에서 다룬 아동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체계 마련의 중요성이 공유됐으며, 아동의 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되기 위해서는 현장 담당자와의 유기적인 협력 관계가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앞
(시사미래신문) (재)군포시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군포시청소년수련원(충남 청양)은 지난 20일, 2026년도 청소년수련활동 등 사전 예약을 받는다고 밝혔다. 군포시청소년수련원은 천혜 자연환경을 간직한 충남 청양에 위치한 청소년수련시설로써, 방문 기관을 대상으로 지리적 특성을 활용한 각종 체험활동과 숲체험, 가족 농작물 수확체험 등이 있으며, 환경교육캠프 등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 공간이다. 178명 수용가능한 숙박실과 대강당 및 중강당, 다목적구장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청소년활동 인증프로그램을 16건 보유하고 있으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정부평가인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는 우수한 시설이다. 청소년수련원은 군포시 관내 학교를 위해 시설이용료 30%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대표 사업인 ‘군포빛깔 체험활동’은 청소년이 스스로 생각하고 자기주도적 역량 함양을 위해 군포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액 무료로 지원된다. 또한, 군포시 주최 군포시 청소년 영어캠프를 매해 방학기간마다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높은 모집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고, 이외에도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1월 22일, 디지털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디지털 전문교원 아카데미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전문과정에는 관내 초등 교원 30명이 참여해 AI 기반 수업 콘텐츠 설계, 챗봇을 활용한 실습, AI기반 평가, 디지털 문해력 기반 수업 혁신 전략 등 심화 전문 영역을 학습했다. 디지털 전문교원 아카데미 전문과정은 단기 연수가 아닌 전문교원 양성을 목표로 단계형·심화형 프로그램으로 미래학교를 이끌 핵심 교원을 양성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올해 전문과정은 △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전문 설계 △ AI 맞춤형 학습 지원 시스템 이해 △ 학습 데이터 분석을 통한 학습전략 도출 등 전문과정의 난이도로 구성됐다. 또한 전문과정을 이수한 교원은 향후 학교 디지털 혁신 과제 기획·운영, 교원 대상 디지털 연수 운영, 학교 현장의 수업·평가 컨설팅 지원 등을 수행할 디지털 전문교원으로서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이승희 교육장은 “디지털 전문교원 아카데미 전문과정은 미래교육을 설계하고 이끌수 있는 전문가로 성장하는 과정이며, 전문과정을 이수한 교원을 중심으로 학교 현
(시사미래신문) 군포문화재단은 임직원들이 지난 11월 7일 ‘사랑의 헌혈운동’을 끝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총 세 차례에 걸쳐 헌혈운동을 실시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올해 ▲2월 ▲7월 ▲11월, 총 세 차례에 걸쳐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과 함께 단체 헌혈을 진행했다. 폭설, 한파, 무더위 등 계절적 요인으로 혈액 수급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지역사회의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생명 나눔 실천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했으며, 매회 헌혈 차량을 군포문화예술회관 야외 버스 전용 주차장에 유치해 참여 편의를 높였다. 재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와의 상생을 이어갈 계획이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문화예술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다양한 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안양시공익활동지원센터의 공익네트워크 생기발랄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돌봄안심사회 안양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는 지난 19일 안양시노동인권센터 교육장에서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해 지역 중심의 대응체계를 모색하는 민관 합동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제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비하고, 지역 차원의 협력 구조를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네트워크와 참석자들은 중앙정부의 제도 개편이 지역 현장에 부담으로 전가되지 않도록 지자체와 시민사회가 함께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민관 공동 구조’가 필수적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이날 토론에서는 ▲돌봄 관련 지역 단위의 역할 재정립 ▲민관 간 조정·중개 기능 강화 ▲취약 가구에 대한 조기 발굴체계 ▲지역사회 자원 간 연계 구조 등의 필요성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발표자들은 현행 제도하에 돌봄 공백이 반복되는 구조를 지적하며, 내년도 법률 시행은 단순히 행정체계의 변화가 아닌 “지역이 스스로 돌봄을 조직해야 하는 구조로의 전환”이라고 평가했다. 행복한마을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도우누리안양돌봄센터, 안양시노동인권센터, 전국요
(시사미래신문) 안양도시공사는 지난 13일 건설회관에서 열린‘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에서 도시공사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 지방자치혁신대상은 대한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및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후원하며, 지방자치 및 지역 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지자체 및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혁신대상은 58개 부문에 전국 총 117개 지자체 및 관련기관이 응모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 및 심사위원 대면 질의응답 과정을 거쳐 최종 수상기관이 선정됐다. 공사는 ▲선제적 안전을 위한 안전패트롤 신설 ▲인공지능(AI)기반 전기차 충전공간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 ▲통합주차포털 활용 웹 할인 서비스 제공 ▲ 수영강사 자체 육성교육 ▲높은 고객만족도(92.0점)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포함한 대외 수상 6건 등 공공성과 투명성 및 다채로운 혁신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경수 안양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혁신을 함께 실천해 온 시민과 직원 모두가 주인공”이라며, “앞으로도‘존중과 성장의 공기업’으로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
(시사미래신문) 과천시는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하나로 ‘2025 찾아가는 공동주택 어울림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난 10월 과천푸르지오라비엔오 아파트를 시작으로, 이달 20일 래미안슈르 아파트, 21일 과천린파밀리에 아파트에서 차례로 열렸다. 찾아가는 공동주택 어울림 아카데미는 공동주택 공동체 형성에 관심 있는 입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공동체 의식 함양 교육과 더불어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주민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공동주택 내에서 실제 발생하는 분쟁 사례와 공동체 관계 형성, 갈등 대처 등을 주제로 한 워크숍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후에는 원예, 보자기 공예 등 입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찾아가는 어울림 아카데미가 입주민 간 신뢰를 높이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단지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주민 간 소통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과천시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지역 상권을 돕기 위해 지급한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기한 내 모두 사용될 수 있도록 사용기한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2025년 7월 21일 이후 신청하거나 이의신청을 통해 1·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받은 시민은 반드시 30일 24시까지 소비쿠폰을 사용해야 한다. 시는 사용 기간이 임박한 만큼 시민들이 소비쿠폰을 불편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적극 안내하고 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과천시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사용 가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시민 생활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라며 “사용 기한을 놓치지 않고 꼭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과천시는 한국마사회와 함께 과천 시민을 위한 무료 승마 교실을 운영 중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 승마 교실은 국내 유일의 말산업 육성 전담 기관인 한국마사회가 소재한 과천의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과천 시민들이 말과 말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승마 교실은 과천시체육회의 생활체육활성화 프로그램과 연계해 운영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상해보험이 가입되어 안전하게 추진된다. 참가 대상은 19세~65세의 과천 시민으로, 평일반 10명과 주말반 10명 총 20명이다. 강습은 다음 달 14일까지 계속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승마를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역 승마 문화 확산의 물꼬를 틀 방침이다. 특히 2026년 과천시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한국마사회와 협의하여 분기별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할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시민들이 승마에 대해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국마사회와의 교류를 통해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안양시 만안구 여성합창단은 지난 20일 오후 7시 30분 안양아트센터 관악홀에서 2025 정기연주회 ‘가을, 그리고 그리움’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천인한 지휘자의 지휘로 진행된 이번 연주회는 스트링 콰르텟과의 협연과 남성중창 Ensemble Friends, 김문선(가야금), 유형열(모듬북), 김동균(플룻)의 독주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로 꾸며졌다. 프로그램은 Gloria(Faure) 등 고전 합창곡(Messe), 뮤지컬 합창곡 Dancing Queen, 한국 가곡 고향의 노래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으며, 각 곡은 가을의 풍성함과 쓸쓸함을 음악적으로 아름답게 풀어내 관객들에게 그리움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유한호 만안구청장은“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귀한 발걸음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가을의 정서를 음악으로 풀어내어, 시민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여성합창단이 전하는 아름다운 선율이 지역사회 곳곳에 희망을 전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만안구 여성합창단은 1993년 창단 이래 100여 회의 찾아가는
(시사미래신문) 안양시가 만안구 ‘안양8동’의 행정동 명칭을 ‘명학동’으로, ‘안양9동’의 행정동 명칭을 ‘병목안동’으로 변경하는 것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조사에 참여한 세대의 과반수 이상이 명칭 변경에 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시는 8월 1일부터 10월 13일까지 안양8동과 안양9동에 거주하는 전 세대주민을 대상으로 안양8동을 명학동으로, 안양9동을 병목안동으로 변경하는 것에 대해 찬반조사를 실시했다. 조사에는 안양8동 전체 4,081세대 중 약 70.8%인 2,891세대가 참여했으며, 참여 세대 중 약 85.3%인 2,465세대가 행정동 명칭 변경에 대해 찬성했다. 안양9동은 전체 6,960세대 중 약 63.3%인 4,404세대가 조사에 참여했으며, 참여 세대 중 약 79.8%인 3,515세대가 행정동 명칭 변경에 대해 찬성했다. 시는 당초 변경 기준으로 정한 전체세대 60% 이상 조사 참여 및 참여 세대 과반수 찬성이 충족함에 따라 안양8동과 안양9동의 명칭 변경을 추진할 예정이다. 명학(鳴鶴)동은 조선시대 좌의정 심기원이 부친의 묘를 쓰려고 땅을 팠는데 땅 밑
(시사미래신문)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포일청소년문화의집은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지원하는 ‘지역 연계 위탁 프로그램’을 지난 3월부터 이달까지 운영, 10~19세 청소년 총 1,350명(45명 모집, 90회기 운영)의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웹툰의 기초부터 활용, 제작, 연재에 이르기까지 이어지는 창의 연계형 활동으로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구성됐다. 이번 과정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각자가 가진 창의력을 효과적으로 발휘하며, 미래인재로서 성장하는 기회를 가졌다. 아울러, 프로그램은 방과후 평일, 주말 오전 과정으로 운영됨으로써 지역 청소년에게 안전한 활동공간을 제공해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는 등 지역과 함께하는 공공 돌봄의 모범 사례로 평가됐다. 포일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웹툰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작품을 완성해 나가는 자기주도성을 경험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의왕시의 특화 디지털·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왕시는 최근 포일동에 위치한 ㈜슈어어시스트(대표 이대용)에서 후원금 3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슈어어시스트는 경영 컨설팅, 학술 연구용역(의약품 제조 품질 관리 기준 전문)을 수행하는 곳으로 이번 성금은 의약인 골프자선기부 대회를 통해 마련됐다. 전달식에서 이성빈 슈어어시스트 팀장은“의왕시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골프대회 참가자들의 마음을 모아 이번 성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권미연 복지정책과장은“수년째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기부를 이어오고 계신 슈어어시트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이 필요한 곳에 잘 쓰여, 지역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되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처리된 후, 장애인 가구의 김장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의왕 이팝아트홀(왕곡로 74)이 11월 26일(수) 저녁 7시 탭댄서 Donkey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재즈·소울 밴드 ‘We’re Friend’의 공연 ‘Groove Under the Snow’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탭댄스의 리듬과 재즈 사운드가 결합 된 독창적인 무대로,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인터랙티브 퍼포먼스를 통해 특별한 겨울의 감성을 전할 예정이다. ‘We’re Friend’는 발끝과 몸짓으로 비트를 만들어내는 탭댄스에 재즈·소울 밴드의 연주를 더해 시각과 청각이 동시에 살아나는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특별 기획 공연 ‘Groove Under the Snow’에서는 탭댄스를 통해 눈 위를 밟는 듯한 경쾌한 리듬을 전하고, 재즈 사운드로 겨울밤의 따뜻한 분위기를 더해 계절의 감성을 표현한다. 또한, 재즈 스타일로 편곡된 익숙한 캐롤과 팝송의 탭댄스와 밴드가 즉흥적으로 주고받는 교감을 통해 관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음악과 움직임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이들의 무대는 기존 공연에서는 보기 드문 방식으로 겨울철 가족·연인·친구가 함께 즐기기에
(시사미래신문) 양주시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봉사단체 ‘하루’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건강 지원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봉사단체 ‘하루’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원해 주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기관 관계자와 협의체 위원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협약에 따라 옥정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를 발굴하고 건강 프로그램 참여가 필요한 주민을 추천하는 역할을 맡는다. 봉사단체 ‘하루’는 협의체에서 추천한 주민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방식의 건강 프로그램을 제공해 신체 건강 증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동주 옥정2동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민간과 공공이 함께 협력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과 협력해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
(시사미래신문)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직장인, 학생, 취업 준비생 등 낮 시간 상담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마음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야간 마음건강 상담서비스(별빛 야간 상담)’를 운영한다. 야간 상담은 매주 화요일 전화 상담 방식으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담당자가 확인 문자를 발송하면 상담 일정이 확정된다. 상담은 신청자가 예약을 완료하면 담당자가 우울(PHQ-9), 불안(BAI), 음주 문제(AUDIT-K)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사전 검사 인터넷 주소(URL)를 발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내담자가 사전 검사를 완료하면 상담사는 검사 결과를 토대로 보다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상담을 제공한다. 이종환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센터장은 “마음의 고민은 밤이 되면 더 깊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낮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시민들이 퇴근 후 편안한 마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야간 상담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포천시농업재단은 오는 5월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리는 ‘2026년 포천 한탄강 리버마켓-봄’ 행사에 참여할 부스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리버마켓은 2026년 5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 37일간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개최된다. ‘한탄강 가든페스타’와 연계해 포천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모집 규모는 총 45개 부스로 △포천 농특산물 판매대 20개 △먹거리 판매대 17개 △푸드트럭 8대다. 농특산물 판매대는 포천시 농업인 및 농식품 기업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먹거리 판매대와 푸드트럭은 식품 영업 허가가 가능한 개인 또는 단체가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농특산물 판매와 함께 △산나물 페스티벌 △시니어 패션쇼 △봄 반려견 관광축제 △홀스타인 품평회 등 다양한 연계 행사가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3월 18일 오후 5시까지 전자메일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선정 결과는 3월 26일 포천시농업재단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포천시농업재단
(시사미래신문) 포천시 신북면 행정복지센터는 신북면 방위협의회와 신북면 단체장협의회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신북면 적십자봉사회에 성금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신북면 방위협의회와 단체장협의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적십자봉사회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각각 100만 원씩 총 2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평소 지역 안보와 화합을 위해 활동해 온 두 단체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이웃 돌봄에 앞장서고 있는 적십자봉사회의 활동에 공감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자 마련됐다. 박성환 신북면 방위협의회 위원장과 조성준 신북면 단체장협의회 부회장은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봉사하는 적십자봉사회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상생하며 따뜻한 신북면을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이명규 신북면 적십자봉사회장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인 방위협의회와 단체장협의회에서 봉사회에 큰 힘을 보태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살피고 돕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
(시사미래신문)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직동4리(직골) 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천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마을 주민들이 참석해 경로당 준공을 함께 축하했다. 준공식은 경로당 건립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표창 및 감사패 전달, 축사, 준공 테이프 절단,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득 노인회장은 “이번 직동4리 경로당 신축으로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이 해결됐다”며 “경로당 건립을 위해 힘써주신 포천시장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여가 공간이자 주민 화합의 장소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새롭게 마련된 경로당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직동4리(직골) 경로당은 2024년 8월 착공해 2025년 12월 준공됐으며, 총사업비 약 5억 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308㎡, 건물 연면적 113.4㎡ 규모의 지상 1층 건물로 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