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과천시 과천동은 관내 조경업체인 ‘두실조경 주식회사’로부터 사랑 나눔 후원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이루어진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과천동 내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두실조경은 20여 년간 과천시의 조경을 책임져온 지역 대표 기업으로, 마을 가꾸기 사업을 위한 화초류 기증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년 연속 동일한 금액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두실조경 관계자는 “2년 연속 지역사회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라며, “이번 후원은 단순한 성금 전달을 넘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라고 말했다. 신미경 과천동장은 “두실조경에서 보여준 따뜻한 나눔과 후의에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과천시 별양동은 별양동 통장단과 별양동을 사랑하는 모임인 ‘별사모’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총 15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탁에는 별양동 통장단이 50만 원, ‘별사모’가 100만 원을 각각 전달했으며, 두 단체가 올 한 해 꾸준히 마련해 온 기금으로 조성됐다. 성금은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되어 별양동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진순 별양동 대표 통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금을 마련했다”라며, “이번 기부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별사모’는 전직 별양동 주민자치위원들이 2018년에 결성한 모임으로, 매년 연말 기부를 통해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김임숙 별양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헌신하고 주변 이웃을 되돌아보는 별양동 통장단과 ‘별사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과천시는 지난 10일 ‘과천시공인중개사회’로부터 ‘2025년 정기총회 및 송년회’에서 마련한 불우이웃돕기 성금 7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됐으며,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강호 회장은 “이번 성금 모금에 동참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과천공인중개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시에서도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과천시는 전달받은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의왕도시공사가 운영 중인 부곡스포츠센터는 겨울철에 빈번히 발생하는 낙상, 화재, 한파 관련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2월 10일 ‘지키자, 확인하자’ 안전문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널리 알리고, 동절기 동안 안전한 체육시설 운영을 위한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겨울철 위험 요인과 예방법을 안내하는 한편, 직원들을 대상으로 고객 친절 교육과 함께 안전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내부 교육도 실시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겨울철 낙상사고 예방 요령 ▲화재 예방 및 초기 대응법 ▲한파 대비 건강관리 등 생활 속에서 반드시 실천해야 할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공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 개개인이 지역사회의 ‘안전 지킴이’ 역할을 더욱 충실히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규택 생활체육처장은 “이번 캠페인이 부곡스포츠센터 이용객뿐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 관리와 예방 활동을 강화
(시사미래신문) 의왕도시공사는 12월 10일, 관내 식당에서 고객과 지역 주민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2025년 하반기 고객참여 행복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사 경영진과 시설 이용 고객 대표위원이 참석하여, 자유롭고 열린 분위기 속에서 공사 서비스 품질 개선 및 발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고객행복참여 위원들은 시설 이용에 대한 건의사항은 물론, 공사가 주최한 고객만족(CS) 아이디어 공모전‘고객과 함께 통통(通通)’의 본심사에도 참여해 공사의 발전 방향에 대한 건설적인 제안을 했다. 노성화 사장은“취임 이후 1 여년 동안 현장에서 고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소중한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경영에 반영해 고객 감동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사는 매년 상하반기로 고객참여 행복 Day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건의 사항 중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신속하게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향후 고객·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함께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시사미래신문) 의왕시 스피치사랑이 12월 9일 의왕시 고천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해달라며 후원금 60만원을 전달했다. 스피치사랑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노미경 고천동장은 “전달받은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투명하게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의왕시 스피치 사랑’은 의사소통을 향상 시키고 자원봉사와 재능나눔 활동에 관심이 있는 이들로 구성된 모임으로, 매년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의왕시 함께사는세상은 지난 12월 10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0kg 쌀 50포(총 500kg)를 내손1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함께사는세상은 그동안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와 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단체로 이번 쌀 기탁 또한 취약계층 가구의 식생활을 지원하고, 생활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 기탁된 쌀은 내손1동 주민센터를 통해 겨울철 난방·식비 부담이 큰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중심으로 신속하게 지원될 예정이다. 황기동 함께사는세상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 물품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이웃과 지역사회가 서로를 더 따뜻하게 보듬을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정애 내손1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함께사는세상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기탁된 물품은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왕시는 12월 10일 안양지역건축사회에서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진행된 이번 성금 전달식에는 김재정 회장을 비롯해 임원 등 총 7명이 참여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기공동모금회 기탁 처리 후 장애인시설 ‘녹향원’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지역을 대표하는 전문단체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여러분들의 정성이 지역 내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양지역건축사회는 매년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의왕시가 12월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역 건축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김재정 안양지역(의왕, 안양, 군포, 과천)건축사회 회장, 안기성 부회장, 이복남 의왕지회장 등 지역의 건축사가 다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날 의왕시와 건축사회는 건축문화 발전과 건축 행정 건실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건축 인허가 청렴문화 확산 및 민원 불편사항 해소 방안 논의 ▶ 경기도 녹색건축 설계기준 및 스마트 모빌리티 주차장 설치 등 경기도 역점 정책 시책 반영 협조 ▶의왕시 건축문화상 작품심사 결과 공유 ▶지역 건축경기 활성화 방안 수렴 등이 이뤄졌다. 김민선 의왕시 건축과장은 “이번 회의에서 도출된 의견들에 대하여 적극 검토해 시 건축행정에 반영하겠다” 며, “지역 건축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호 보완·발전적 협력관계가 강화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의왕시는 12월 10일 희망친구 기아대책, 경기중앙교회((사)콜앤두)와 함께 추진 중인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온마을 프로젝트’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김장김치 25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겨울철 취약계층의 먹거리 안정을 돕기 위해 추진됐으며, 아동‧청소년이 포함된 저소득층, 위기가정, 사회복지시설 등 250가구와 기관에 10kg 내외의 김장김치가 제공됐다. 뜻깊은 김장김치의 후원은 경기중앙교회(사단법인 콜앤두)와 (사)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가 맡았으며, 두 기관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의왕시 취약계층 지원에 온 마음을 다하고 있다. 김성제 시장은 “온마을프로젝트의 협력기관인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경기중앙교회의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왕시가 12월 10일 지역 통합방위 역량 강화를 위해 관내 제2506부대 3대대를 방문해 4분기‘통합방위협의회’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부대 방문형 회의에서는 의왕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성제 시장과 군·경·소방·서울구치소 유관기관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안보 환경 변화에 따른 협력체계 점검과 2026년 예비군 육성 지원, 기관별 대응 역량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 후, 참석자들은 부대 지휘관의 안내로 부대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군 전시 장비 관람과 작전 수행 현황을 청취한 후 사격 및 병영식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성제 시장은 “탄탄한 지역 안보태세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기본 토대”라며,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오늘 개최된 현장중심의 협의회를 계기로 실질적인 통합방위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의왕시 진로진학상담센터는 12월 10일 오전커뮤니티센터 5층 강당에서 고3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5일 수능 성적표 배부 이후 의대 정원 축소부터 정시 무전공 선발, 영어 등급별 인원 비율 하락 등의 대입 변수가 잇따른 가운데, 수험생과 학부모의 고민이 커진 상황이다. 이날 대입 진학전문가이자 이전 대입 설명회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박중서 이투스교육 진로진학센터장은 현 대입 상황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그에 따른 대응 전략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설명회를 진행했다. 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 수능결과 분석 ▲정시 선발 규모 및 특징 ▲대학별 정시 변화 포인트 및 지원전략 등 대입 지원에 대한 중요정보를 참석자들에게 제시했다. 특히, 이투스교육의 지원배치표 및 자료집을 함께 배부해 참석 수험생과 학부모의 큰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지난해보다 어려웠던 수능의 성적을 가지고 대학별고사와 정시 지원전략을 고민했던 부분들이 많이 해소됐다”, “자녀에게 맞는 전략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시사미래신문) 의왕시는 올 한 해 시정 각 분야의 주요 뉴스 중 시민들의 공감을 얻은 뉴스를 선정하기 위해‘의왕시 10대 뉴스’온라인 투표를 진행한다. 투표 대상 뉴스는 ▲백운호수 개장 ▲의왕시 최초 종합병원 유치 성공 ▲부곡커뮤니티센터 착공 ▲철도박물관 전면 리모델링 추진 ▲의왕시 야구장 및 파크골프장 개장 ▲노인복지부문 국무총리상 수상 등 20건이다. 투표 기간은 12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 간이며, 투표는 홍보 전단의 큐알코드 또는 시 홈페이지 배너를 경유해 구글폼으로 접속하거나, 의왕시 사회관계망서비스(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시민 누구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으며, 뉴스 20건 중 5개를 선택하면 된다. 아울러, 투표에 참여하고 의왕시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친구 추가한 사람 중 45명을 추첨해 1만원권의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시에서는 득표수가 높은 10건의 뉴스를 ‘2025년 의왕시 10대뉴스’로 선정해 이달 말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투표는 올해 의왕시에 있었던
(시사미래신문) 안양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내년 3월 31일까지 ‘동파방지 종합대책 상황반’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동파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수도행정과장을 반장으로 하는 상황반을 운영하고, 협력업체와 연계한 긴급 복구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평일은 물론 휴일과 야간에도 빈틈없는 대응 태세를 유지해, 동파 신고 접수 시 신속한 교체 및 복구 작업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자원을 재활용한 동파 예방사업도 활발하다. 시는 버려지는 택배 포장재로 만든 보온재를 제작·배부하는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사업’을 추진하는 동시에, 안양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해 시민들이 에어캡 등으로 직접 보온재를 제작하는 봉사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제작된 보온재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가정에 전달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올겨울에는 수도시설 동파로 인한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빈틈없는 현장 대응체계를 유지하겠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동파 예방 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에 동
(시사미래신문) (재)군포문화재단은 문화예술 프로그램 공동 추진 및 상생 발전을 위해 경기아트센터와 문화예술 교류 및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12월 4일 경기아트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동 문화예술 프로그램 기획 및 교류 협력 ▲지역 문화예술 발전 및 지역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상호협력이 필요한 사업의 공동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경기도의 대표공연장인 군포문화예술회관과 경기아트센터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공연문화프로그램 교류와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포문화재단은 문화예술의 거점기관으로서 위상을 강화하고, 군포시민들에게 보다 풍부하고 다채로운 문화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적극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양 기관이 보유한 문화자원을 기반으로 협력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군포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 ‘그냥드림’이 먹거리 전달처를 넘어 사회적 매트리스 역할을 하고 있는 가운데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이 5일 화성나래울복지관 내‘그냥드림 온(溫) 라운지’를 방문했다.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작년 말부터 시행한 ‘그냥드림' 사업에 대해 많 이 알고 있었는데, 직접 방문해보니 화성특례시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가 전국에 확산시킬 우수한 사례다" 고 발혔다 특히, 지난 2월 개소한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 내부를 둘러보며 "전반적으로 공간이 매우 따뜻한 느낌으로 디자인되어 있고 식품들이 정갈하게 진열되어 있어 이용지들이 자존감을 지키고 배려받는다는 느낌을 줄 것”이라며 화성특례시만의 차별화된 운영 방식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그냥드림' 현장의 사회복지사들과 인사를 나눈 김민재 차관은 "현장 직원 들의 표정이 밝고 활기찬 에너지가 느껴지는 것을 보니, 화성특례시에서 ’그냥드림 온(溫) 라운지' 가 얼마나 진정성 있게 운영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며 "사회복복지사, 공무원 등 직원들의 마음가짐이 화성 ‘그냥드림' 을 성공으로 이끄는 핵심 동력" 이라고 격려했다.
(시사미래신문) 김인제 서울시의회 부의장(구로구 제2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은 이번달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있을 ‘BTS 2026 컴백쇼’와 관련해 “수십만 명이 밀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초대형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서울시 차원의 비상 안전 체계 마련에 만전을 기할 것”을 서울시에 당부했다. 김인제 부의장은 지난 6일 개최된 제334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서울시 시민건강국을 대상으로 광화문광장 BTS 공연과 관련한 인파 관리와 응급의료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김 부의장은 서울시 안전관리위원회에서 해당 공연 안전관리계획이 조건부 가결된 것과 관련해 “서울시 시민건강국이 제시한 조건이 무엇인지, 실제 현장에서 시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수준인지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고 질의했다. 이에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안전관리계획 심의 과정에서 크게 두 가지 조건을 제시했다”며 “첫째는 화장실 등 편의시설 확충이고, 둘째는 응급구조 및 의료 대응 체계를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화장실 문제와 관련해 조 국장은 “대규모 인파가 모이는 행사 특성상 여성 관람
(시사미래신문) 오세훈 서울시장은 9일 오후 2시 30분 동대문구 휘경동 대학가 일대를 방문해 인근 대학 재학생과 취업준비생 및 지역 공인중개사와 함께 전월세 매물을 직접 확인하고, 청년들의 주거 안정화 방안을 모색했다. 오 시장은 “서울 청년 90%가 집을 임차해서 살고 있는데 정부의 전방위적 대출 및 다주택자 규제로 인해 전월세 가격이 급등하고 있으며, 더 문제는 매물 자체가 없어 집을 구하고 싶어도 못 구하는 상황”이라며 “오늘 청년들과 현장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청년들의 주거 질을 높이기 위한 해법을 빠르게 찾아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시는 지난 5년간 청년 특화 임대주택 3만5천호 공급을 비롯해 임차보증금 이자(3만 8천명), 월세(17만 5천명) 등 다각도의 지원을 펼쳐왔지만 최근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시장환경이 맞물려 고통스러운 공급난이 이어지고 있다”며 “서울시가 보유한 모든 역량을 동원해 정부 정책 사각지대에 내몰린 청년들의 든든한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할 종합대책을 마련해 신속하게 가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청년 박예카 씨는 “최근 월세가 많이 올라 경제적 부담이 큰데,
(시사미래신문) 부산시는 9일 오후 4시 30분 동구 해양수산부 14층 회의실에서 해양수산 공공기관 부산 이전과 관련한 '제1회 부산시-해양수산부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과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해양수산 공공기관 부산 이전과 관련한 정책 현안을 공유하고 협력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해양수산 공공기관 이전 기본 방향 ▲직원 및 가족의 정주 여건 마련 등 실질적 협력 사항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양 기관은 정기적인 정책협의회를 통한 신속한 의사 결정과 정책 실행력을 바탕으로 향후 해양수산 공공기관 조기 이전을 위한 협력 과제를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이행할 계획이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은“해수부 부산 이전과 함께 해양수도 조성을 위해서는 해양수산 공공기관의 부산 이전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하고, 이와 관련한 지원방안도 조기에 마련돼야 한다”라며, “해수부와 부산시가 긴밀한 공조체계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박형준 시장은
(시사미래신문) 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는 광명마음숲상담소에서 3월 12일 지역청소년의 심리·정서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위기(가능)청소년 지원을 위해 양 기관이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상담 및 복지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청소년의 심리·정서·신체 건강 증진과 청소년 지지환경 조성 △위기(가능)청소년 발굴 및 심리·정서·신체적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공동의 물적·인적 자원 교류를 통한 네트워크 구축 △기타 협략 목적 달성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 상담심리학과(미술치료전공)는 느린학습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시 강사 등 전문 인력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느린학습자 청소년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상담과 정서 지원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이대형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