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는 2월 4일 KD운송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장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KD운송그룹 우정식 이사와 ㈜평안운수 송진화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이들은 온누리상품권 1만 원권 1천 매를 시에 전달했다. KD운송그룹 관계자는 “그동안 시의 협조 속에서 버스 운행 여건과 종사자들의 근무 환경이 점차 개선돼 왔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온 KD운송그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교통 편의를 높이는 정책과 안정적인 대중교통 체계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KD운송그룹은 2006년부터 매년 설‧추석 명절에 백미, 온누리상품권 등 생필품을 기부해 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온누리상품권은 설 명절 전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하남시 천현동은 지난 2월 3일 천현동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주관으로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사랑의 떡·물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소외된 이웃을 위해 떡과 물김치를 직접 담아 전달하며 따듯한 정을 나눴다.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장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정성껏 떡과 물김치를 준비했다. 설 명절을 맞아 맛있는 떡국과 물김치를 드시고 건강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으며, 맞춤형복지팀에서는 그 마음을 담아 소외된 이웃 50가구에게 전달했다. 매년 천현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에서는 반찬나눔 행사 등 이웃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난 12월에도 직접 김장을 담가 100여가구에 전달한 바 있다.
(시사미래신문) 지난 2일, MG하남새마을금고는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백미 200포 총 2,000kg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쌀을 한 숟가락씩 덜어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전통적인 나눔 활동으로, MG하남새마을금고는 오랜 기간 이 운동을 통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백미 200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생계 부담이 큰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되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MG하남새마을금고 이점복 이사장 및 임직원을 비롯하여 하남시민생안정후원회 한상영 회장,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조혜연 관장, 하남시니어클럽 양우식 관장, LH행복꿈터 지역아동센터 김길임 센터장, 다함께돌봄센터 김고운 센터장이 함께 자리를 빛내주었다. MG하남새마을금고는 매년 백미 지원뿐만 아니라 냉방기기 지원, 김장김치 지원, 생활용품 후원, 지역사회 상생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의
(시사미래신문) 성남시의회는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성남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고 위문금을 전달해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위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복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역 내 장애인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을 찾은 성남시의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어 장애인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불편함이 없는지 세심히 살피고 실질적인 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안광림 부의장은 “설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남시의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히 살피고, 장애인 여러분의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용한 국민의힘 대표의원은 “민족 명절을 맞아 장애인 여러분의 가정에 기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며 “장애인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하고 체감할 수 있는 복지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정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준배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사미래신문) 용인도시공사 교통환경본부는 2026년 시민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3일‘3-UP(쓰리업) 실천 선언식’을 개최하고, 교통·환경·주차 분야 전반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은 ▲Pick Up(픽업) ▲Clean Up(클린업) ▲Parking Up(파킹업)의 세 가지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교통환경본부가 담당하는 공공서비스 전반을 업그레이드(Upgrade)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Pick Up(태우다)은 교통약자와 임산부 등 이동지원을 더욱 편안하게! ▲Clean Up(청소하다)은 시민의 생활 쓰레기를 더욱 신속하게! ▲Parking Up(주차하다)은 시민의 자동차를 더욱 안전하게! 신경철 사장은 “3-UP 실천 선언은 단지 구호를 외치는 것 아니라, 시민이 실제로 느끼는 불편을 하나씩 줄여 나가겠다는 약속”이라며 “작은 변화라도 시민들이 바로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도시공사 교통환경본부는 3개 처 6개 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선언을 계기로 시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을
(시사미래신문) 광명시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지난 3일 관내 저소득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생필품 꾸러미’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의 왕래가 적어 명절 기간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홀몸 어르신과 중장년 1인 가구가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들이 설 연휴 동안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약 7만 원 상당의 식료품으로 꾸러미를 정성스럽게 구성했다. 꾸러미에는 떡국떡, 사골곰탕, 육개장, 햇반, 참치, 김, 화장지 등 1인 가구의 선호도가 높은 품목들이 담겼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포장한 물품을 전달하며 명절 인사를 나누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구재성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명절을 보내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소외됨 없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함기훈 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첫 명절 나눔 사업을 기획하고 실천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시사미래신문) 광명시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설맞이 저소득가정 후원 물품 지원사업’은 철산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유관 단체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으로 매년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이다. 올해는 저소득층 2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온누리상품권(5만 원)과 떡국 떡 등 총 15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며 따뜻한 명절 온기를 나눴다. 엄영기 위원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요로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란주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이웃 사랑을 실천한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이 모두가 행복한 철산4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광명시 연세정도태권도장(철산&광명교육관)·파워점핑줄넘기는 지난 3일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400개를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 12월부터 태권도장 원생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라면트리’ 활동으로 마련했다. 아이들은 저마다 자발적으로 라면을 가져와 트리를 쌓아 올리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키워왔다. 기부된 라면 400개는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운영하는 ‘마을공유냉장고’에 비치할 예정이다. 마을공유냉장고는 주민 누구나 자발적으로 식품을 나누고 필요한 이웃이 가져가는 공동체 공간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강인기 관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이번 활동이 공동체 정신을 배우고 나눔의 의미를 생각해보는 소중한 경험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미정 동장은 “지역 아이들과 태권도장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며 “기부된 라면은 어려운 이웃들의 소중한 한끼가 될 것”이라며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광명시 광명7동 시립무지개어린이집은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원생들이 정성껏 모은 라면 1천 개를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이번 나눔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기부를 체험하며 공동체 의식을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된 ‘생활 속 나눔 교육’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원생들은 각 가정에서 스스로 가져온 라면을 정성껏 모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전달된 라면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운영 중인 ‘마을 공유냉장고’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유상기 위원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며 “기부된 물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강희규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가진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MG광명새마을금고는 4일 광명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쌀(20kg) 10포를 전달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과거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움큼씩 덜어 단지에 모아 이웃을 도왔던 ‘십시일반’의 정신을 계승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MG광명새마을금고는 매년 겨울철마다 이 운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관내 공유냉장고를 통해 식료품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 200가구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이찬웅 이사장은 “추운 날씨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이번 나눔이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군채 위원장은 “이런 따뜻한 나눔의 문화가 우리 지역 사회에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나눔의 행복을 실천하며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하정 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베푼 새마을금고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기탁한 쌀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시사미래신문) 광명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월 12일부터 2월 3일까지 약 4주간 진행한 ‘장애인 유·청소년 종목별 겨울방학 특강’을 마쳤다. 이번 특강은 방학 기간 활동량이 줄어들기 쉬운 장애 학생들에게 배드민턴, 볼링, 당구, 육상, 탁구 등 다양한 종목 체험 기회를 제공해 체육 참여를 확대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신체 성향에 적합한 종목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는 잠재력 있는 유망주를 조기에 발굴해 전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2025년 여름·겨울 특강에 이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관내 장애 유·청소년과 지도자,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 속에서 진행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긴 겨울방학 동안 아이가 집에만 있지 않고 새로운 운동을 배우며 활기차게 보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다가올 여름방학 특강에도 꼭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은영 광명시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은 “아이들이 자신
(시사미래신문) 광명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시민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오는 6일 광명노인회관 2층 영양교육실에서 ‘저염·저열량 건강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고혈압과 당뇨병 관리의 핵심 요소인 식습관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저염·저열량 식단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조리 실습을 병행하는 체험형 과정으로 진행돼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요리교실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운영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자들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건강식 ▲굴톳밥과 맑은 무국 ▲뿌리채소 영양밥과 들깨 미역국 조리법을 직접 배우게 된다.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은 일상에서 염분과 열량을 낮추는 구체적인 조리법을 익히고, 지속 가능한 건강 식습관을 형성하는 계기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과정으로 시민들이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건강한 식습관을 확립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나기효 건강위생과장은 “실생활과 연계된 조리 실습을 통해 시민들의 만성질환 관리 역량이 향상되길 바란다”며
(시사미래신문) 광명시는 지난 3일 시청 내 교육장에서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부과 및 체납처분 교육’을 실시했다. 세외수입은 사용료, 수수료, 부담금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항목으로 구성된 재원이다. 지방세와 함께 지역 내 도로 건설, 복지 증진, 안전 관리 등 공공서비스를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 역할을 한다. 시는 세외수입의 공정하고 정확한 관리를 위해 매년 상·하반기 정기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했으며, 세외수입 부과 및 징수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무 실습을 병행했다. 특히 세외수입정보시스템 활용법과 징수 절차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 담당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또한 상반기 인사이동으로 새롭게 업무를 맡은 담당자들을 위해 ▲시스템 적응 교육 강화 ▲독촉 및 체납처분 절차 집중 안내 등을 실시했다. 행정 착오로 인한 불필요한 체납 발생을 원천 차단하고, 시민의 경제적 부담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시사미래신문) 광명시는 지난 3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위기 가구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2026년 긴급복지지원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긴급복지지원제도의 주요 변경 사항을 신속하게 공유하고, 인사이동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업무 공백을 방지해 시민들에게 빈틈없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현장에는 관내 19개 동 행정복지센터 긴급복지 담당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2026년 긴급복지 지침 주요 개정 사항 안내 ▲긴급복지 기본원칙 및 업무처리 절차 숙지 ▲2025년 사업 추진 결과 분석 ▲신청 접수 시 유의사항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의 질의응답’ 시간을 별도로 편성해 실무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교육으로 실무자의 전문성이 강화됨에 따라, 생계 곤란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지원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미현 복지정책과장은 “위기 상황에 처한 시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제도를 정확히 안내하는
(시사미래신문) 광명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6년 드론체험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도비 1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도비 1천만 원과 시비 1천만 원 등 총 2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2026 광명 스마트 드론 캠퍼스’를 운영한다. 이 사업은 코딩, 영상 촬영, 1인칭 시점(FPV, First-Person View) 드론 등 4차 산업 핵심 기술을 접목한 실무형 드론 교육 프로그램이다. 광명 스마트 드론 캠퍼스는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과정으로 운영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코딩 드론 융합 체험 교실을 운영하고, 청소년에게는 방학과 주말을 활용한 ‘드론 부트캠프’를 통해 엔지니어(코딩)와 아티스트(영상) 역량을 함께 기를 수 있는 몰입형 교육을 제공한다. 또한 지역사회와 연계한 드론 영상 특강을 신설해 공교육 내 드론 진로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성인 대상 과정은 지난해 드론 국가자격증 과정 운영 결과 75%의 높은 자격증 취득률을 기록한
(시사미래신문)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위원장 김은복)는 6일 아산시 건축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운영 현안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건설도시위원회 소속 위원들과 아산시 건축사회 안성철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아산시 건축사회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건설업 활성화 방안으로 ▲지역 건설업체 및 지역 자재 사용 촉진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법적·행정적 제도 개선의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의원들은 “관련 조례를 통한 제도적 뒷받침과 함께, 집행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호 협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건설도시위원회는 이날 제기된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관계 부서 및 관련 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지역 건설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6일 도청 접견실에서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양 지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접견은 다이빙 대사 부임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공식 방문으로, 1992년 한중 외교관계 수립 이후 축적된 양국 간 교류 성과를 토대로 상호 이해와 신뢰를 재확인하고 안정적인 관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중국에는 ‘화합이 번영을 만든다’라는 뜻의 ‘화기생재(和氣生財)’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이 오늘날 한국과 중국에 딱 어울린다”라며 “한중 간 인문 교류가 점차 회복되는 가운데, 지방정부 차원의 실질 협력은 양국 관계를 더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도는 1993년 허베이성을 시작으로 14개 성(시)정부와 투자통상은 물론, 문화·청소년·환경 등 다방면에서 협력의 역사를 만들어왔다”라면서 “양국 지방정부와 기업들 사이의 협력 강화를 위해 정책적인 노력과 제도적인 뒷받침을 부탁드린다”라고 요청했다. 또 김 지사는 ‘2026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비롯한 도내 주요 국제행사를
(시사미래신문)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2월 6일 오후,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도 함께했다. 이 자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권선1동 단체장과 시·도의원, 주민 등이 함께했다. 전달식에서는 관내 저소득가구 447가구를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과 식료품, 생필품 등이 전달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과 지역 후원을 통해 지원이 이뤄졌다. 이재식 의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의회도 시민 삶에 온기를 더하는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2월 6일 오후,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수원 평생학습 미리보기' 시민 설명회에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과 현경환 의원(국민의힘, 파장·송죽·조원2)도 함께했다. 이번 자리는 44개 동 평생학습센터 출범을 알리고, 2026년 수원시 평생학습 정책과 주요 사업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장과 동 주민자치회장, 시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동 평생학습센터 현판 전달식과 기념공연이 진행됐고, 이어 평생학습 정책과 동 단위 학습센터 운영 방향,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이재식 의장은 “동네 가까이에서 평생 배우며 삶의 다음 단계를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은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의회도 평생학습센터가 마을의 활기찬 배움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1)은 2월 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특별시와 국민의힘 신동욱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이병윤 교통위원장을 포함한 서울시의회 의원 및 전‧현직 국회의원, 각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지속 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시내버스 노사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병윤 교통위원장은 “서울시내버스는 매년 노사 협상 과정에서 전면 파업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지하철과 달리 필수 공익사업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아 시민 불편이 반복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위원장은 서울시의회에서 ’24년 5월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을 위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개정 촉구 결의안'을 의결한 바 있고, 정부와 국회에 제도 개선을 요청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하며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개선하는 실질적 대책이마련될 수 있도록 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