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는 지난 4일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수탁기관인 (사)미래복지경영과 센터 운영 및 효율적인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은 운영시간 연장과 시설형 긴급돌봄을 통해 맞벌이 가정과 돌봄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거점 아동돌봄센터로서 지역 내 아동돌봄센터 운영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해당 센터는 2026년 3월 중 개소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은 향후 5년간 (사)미래복지경영이 센터 시설 및 운영 전반을 위탁받아 맡게 되며, 동두천시 아동을 위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돌봄 환경 조성과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선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맞벌이 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가정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을 확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는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관내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 연간 수강료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은 강남구청이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 서비스로, 중·고등학교 전 교육과정에 대한 내신 및 수능 대비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수강료 4만 원을 지원하며, 학생은 자기부담금 5천 원만 납부하면 1,600여 개의 강좌를 1년간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다. 신청자에게는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강의 콘텐츠와 학습 자료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동두천시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이며, 정부24를 통해 2월 9일 23시 59분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강권은 2월 27일 지급될 예정이며, 신청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정부24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학생들이 사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 오전 11시, 생연공유누리센터 2층 강당에서 박형덕 이사장을 비롯한 자원봉사센터 이사 3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원봉사센터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 설맞이 집중 자원봉사주간』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선물꾸러미 100상자 ‘행복한 마중물’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두천 NH농협(지부장 최우영)과 온테크(대표 홍국환)가 각각 1천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박형덕 이사장은 새롭게 위촉된 이사 4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센터 행사에 적극적으로 기여한 홍국환 이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어 “2026년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자원봉사센터의 발전과 어려운 이웃의 안녕을 위해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 달라”라고 당부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예산 결산 및 사업 실적 보고, 2026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 보고가 이뤄졌으며, 상호 의견 교류를 통해 새해 자원봉사 사업의 방향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봉사활동의 중요성과 가치를 더욱 확산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설맞이 선물꾸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는 지난 3일 동두천 커뮤니티센터에서 2026년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문화예술 사업과 디자인아트빌리지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공방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동두천시 문화예술과장을 비롯해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 운영자 10명이 참석해, 보산동 관광특구와 연계한 디자인아트빌리지의 발전 방향과 운영 개선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디자인아트빌리지만의 특색을 적극 발굴해 문화예술 발전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지역 문화공간을 세계적인 문화공간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치매안심센터는 경기도에서 전국 유일로 시행 중인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 지원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와 휴식 보장을 위해 사업 안내에 나섰다.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 지원사업'은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일상적인 돌봄에서 잠시 벗어나 심리적·신체적으로 재충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기도 특화 사업이다. 휴가 기간 동안 치매 환자는 전문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아, 보호자가 안심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치매 환자 가족은 장기간 이어지는 돌봄으로 신체적 피로는 물론 정서적·사회적 고립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에 본 사업은 가족의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 모두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 지원사업은 치매 가족에게 꼭 필요한 쉼을 제공하는 의미 있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홍보를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부천시는 지난 3일 부천시장애인인권센터와 함께 원미구청 진달래홀에서 ㈜햇빛나눔 소속 활동지원사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활동지원사와 장애인 인권’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장애인활동지원사는 장애인 가족 다음으로 가장 가까운 위치에서 지원하는 사회적 돌봄 인력으로, 단순한 일상 지원을 넘어 장애인의 인권을 보호하고 옹호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교육은 곽병권 부천시장애인인권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장애와 인권, 장애인 학대 및 대응 방법, 장애 유형별 소통과 지원, 인권센터 대응 사례, 활동지원사 신고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강의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사례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으며, 활동지원사들이 직접 겪고 대응한 사례도 소개됐다. 엄미영 부천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일상생활을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활동지원서비스는 단순한 복지가 아닌, 삶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현장에서 활동지원사의 인권 감수성과 역할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천시장애인인권센터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연중
(시사미래신문) 부천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건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부천역 3층 대합실에 ‘부천시 건강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출퇴근길이나 외출 중에도 잠시 들러 무료로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점심시간은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다. 센터에서는 혈압·혈당·체성분·스트레스 측정 등 대사증후군 예방관리를 비롯해 치매 선별검사, 금연상담, 노인 우울 검사 등 시민 수요가 높은 건강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한다. 아울러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시민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송정원 부천시보건소장은 “건강상담센터는 시민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상담과 보건서비스 연계를 통해 건강한 부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부천역에 소재한 건강상담센터는 시민들의
(시사미래신문) 포천시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관내 취약계층 중고등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책가방을 지원하는 ‘네 꿈을 응원해’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새 학기를 맞아 경제적 부담을 겪는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는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저소득층 학생 10명을 선정해 책가방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순임 민간위원장은 “새 학기는 설렘과 기대의 시기이지만 일부 가정에는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며 “이번 지원이 아이들이 위축되지 않고 자신감 있게 학교생활을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신입생들의 희망찬 출발을 응원하며, 아이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서로 돌보는 따뜻한 포천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포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과 다양한 나눔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포천시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4일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 10가구를 대상으로 선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성갈비유통 김정곤 씨가 후원한 왕갈비 세트와 김신호 씨가 마련한 쌀 10kg 등을 바탕으로 준비됐으며,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원들이 왕갈비와 떡국떡 등으로 구성된 선물 세트를 취약계층 청소년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김동철 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준비한 작은 나눔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청소년지도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명절과 가정의 달, 크리스마스에 선물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지원과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포천시 이동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4일 이동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떡·만두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30여 명이 참여해 만두를 직접 빚고 떡과 함께 준비한 음식을 관내 취약계층 120여 가구에 전달했다. 이명숙 이동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직접 준비한 음식인 만큼, 드시는 분들께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지승룡 이동면장은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비롯해 행사에 힘을 보태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설을 맞아 나눈 이번 떡과 만두가 주민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동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공동체의 온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포천시 포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포천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한 해 동안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동전으로 마련한 쌀을 지역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쌀 기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이 이웃을 위한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동전 기금이 쌀 구입으로 이어져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종현 포천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작은 동전 하나하나에 담긴 마음이 모여 큰 나눔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양성환 포천동장은 “동전을 모으는 과정부터 기부에 이르기까지 회원들의 마음이 하나로 모인 뜻깊은 행사”라며 “전달된 쌀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동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포천시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마련한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이부성 포천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해 포천시장, 이진형 시협의회장, 이사 및 감사, 읍면동 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포천시새마을부녀회는 밀가루, 설탕, 식용유, 부침가루, 당면 등 5종의 물품을 준비해 14개 읍면동 부녀회에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관내 소외 이웃 280가구를 지원했다. 이정순 회장은 “포천시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설 명절에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새마을부녀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지난 4일 포천시수어통역센터와 농인(청각장애인) 가족의 복지 증진과 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각·언어장애 가족이 일상에서 겪는 정보 접근의 제약과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촘촘하고 체계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농인 가족을 위한 의사소통 지원을 비롯해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사례관리 협력, 정보 접근성 강화, 지역 내 복지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상담이나 교육, 프로그램 참여에 어려움을 겪어왔던 농인 부모와 가족들이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의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보다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송장섭 포천시수어통역센터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농인 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소외되지 않고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전문적인 수어 통역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윤아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수어통역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언어의 장벽을 넘어 모든 장애인 가족
(시사미래신문) 포천시는 오는 24일까지 ‘포천 고향사랑기부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설 명절을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참여를 활성화하고, ‘2026년 소원’을 공유하며 새해의 희망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고향사랑기부 참여와 포천시 공식 누리소통망(SNS)을 활용한 참여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먼저, 이벤트 기간 중 포천시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하면 자동으로 참여되며, 기부는 ‘고향사랑이(e)음’ 누리집 또는 농협은행과 지역 농·축협 지점을 통해 가능하다. 해당 참여자 가운데 선착순 4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포천시청 공식 누리소통망(SNS) 이벤트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2026년 소원’을 댓글로 작성한 뒤 해당 화면을 캡처해 네이버폼으로 제출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 방식은 20명을 추첨해 선정한다. 이벤트 결과는 2월 27일 포천시청 공식 누리소통망을 통해 발표되며, 포천시는 총 60명에게 아이스크림 교환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고, 새해
(시사미래신문)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지역 곳곳을 무대로 펼쳐지는 ‘2026 찾아가는 문화공연’에 참여할 공연 전문예술인 및 단체를 오는 9~2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찾아가는 문화공연’은 남동구 내 공원, 광장, 도로 등 일상 공간을 공연장으로 탈바꿈시켜 구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모집 분야는 음악, 무용, 연극, 전통예술, 퍼포먼스 등 거리공연이 가능한 전 장르로, 18세 이상 예술인 또는 대표자가 18세 이상인 예술단체라면 지원할 수 있다. 회당 30분 이상의 완성도 있는 거리공연이 가능한 경우 참여가 가능하며, 남동구 ‘푸를나이’ 출신 청년 예술인과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등본, 고유번호증, 사업자등록증 중 하나라도 주소지가 남동구로 되어 있는 예술인·단체에는 가점을 부여해 지역 예술인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참여 예술인·단체는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서류 및 영상심사를 통해 선발되며, 최종 선정 결과는 3월 11일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팀은 5월부터 11월까지 남동구 전역의 곳곳에서 팀당 총 4회의 거리공연을
(시사미래신문)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위원장 김은복)는 6일 아산시 건축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운영 현안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건설도시위원회 소속 위원들과 아산시 건축사회 안성철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아산시 건축사회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건설업 활성화 방안으로 ▲지역 건설업체 및 지역 자재 사용 촉진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법적·행정적 제도 개선의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의원들은 “관련 조례를 통한 제도적 뒷받침과 함께, 집행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호 협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건설도시위원회는 이날 제기된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관계 부서 및 관련 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지역 건설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6일 도청 접견실에서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양 지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접견은 다이빙 대사 부임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공식 방문으로, 1992년 한중 외교관계 수립 이후 축적된 양국 간 교류 성과를 토대로 상호 이해와 신뢰를 재확인하고 안정적인 관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중국에는 ‘화합이 번영을 만든다’라는 뜻의 ‘화기생재(和氣生財)’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이 오늘날 한국과 중국에 딱 어울린다”라며 “한중 간 인문 교류가 점차 회복되는 가운데, 지방정부 차원의 실질 협력은 양국 관계를 더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도는 1993년 허베이성을 시작으로 14개 성(시)정부와 투자통상은 물론, 문화·청소년·환경 등 다방면에서 협력의 역사를 만들어왔다”라면서 “양국 지방정부와 기업들 사이의 협력 강화를 위해 정책적인 노력과 제도적인 뒷받침을 부탁드린다”라고 요청했다. 또 김 지사는 ‘2026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비롯한 도내 주요 국제행사를
(시사미래신문)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2월 6일 오후,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도 함께했다. 이 자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권선1동 단체장과 시·도의원, 주민 등이 함께했다. 전달식에서는 관내 저소득가구 447가구를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과 식료품, 생필품 등이 전달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과 지역 후원을 통해 지원이 이뤄졌다. 이재식 의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의회도 시민 삶에 온기를 더하는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2월 6일 오후,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수원 평생학습 미리보기' 시민 설명회에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과 현경환 의원(국민의힘, 파장·송죽·조원2)도 함께했다. 이번 자리는 44개 동 평생학습센터 출범을 알리고, 2026년 수원시 평생학습 정책과 주요 사업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장과 동 주민자치회장, 시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동 평생학습센터 현판 전달식과 기념공연이 진행됐고, 이어 평생학습 정책과 동 단위 학습센터 운영 방향,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이재식 의장은 “동네 가까이에서 평생 배우며 삶의 다음 단계를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은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의회도 평생학습센터가 마을의 활기찬 배움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1)은 2월 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특별시와 국민의힘 신동욱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이병윤 교통위원장을 포함한 서울시의회 의원 및 전‧현직 국회의원, 각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지속 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시내버스 노사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병윤 교통위원장은 “서울시내버스는 매년 노사 협상 과정에서 전면 파업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지하철과 달리 필수 공익사업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아 시민 불편이 반복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위원장은 서울시의회에서 ’24년 5월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을 위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개정 촉구 결의안'을 의결한 바 있고, 정부와 국회에 제도 개선을 요청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하며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개선하는 실질적 대책이마련될 수 있도록 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