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영통구 광교1동과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20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홀몸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말벗 활동과 주거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송숙영 광교1동장을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경자 위원장과 위원들, 동 맞춤형복지팀 직원 등이 함께 참여해 관내 홀몸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 어르신의 생활 상태를 살피고 정서적 지지를 위한 말벗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오랜 기간 정리가 어려워 생활환경이 열악해진 가구를 중심으로 집 정리와 환경 정비를 함께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집 안 곳곳의 불필요한 물건을 정리하고 생활 공간을 정돈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또한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는 등 향후 지속적인 돌봄과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복지 연계 방안도 함께 모색했다. 임경자 광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정서적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며 “작은 대화와 정리 활동이지만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숙영
(시사미래신문) 영통구 매탄2동은 지난 20일, 매탄2동 주민자치회가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안심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비 오는 날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의 시야를 확보해 사고 위험을 줄이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캠페인은 산남초등학교와 원천초등학교 등 관내 2개교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갑작스러운 우천 시 우산을 준비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양심우산’ 형태로 대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주병기 매탄2동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어린이와 지역 주민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생활밀착형 안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며 “작은 실천이 큰 안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의 일환으로 지난 19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매탄동 일대 주택가 및 상가 주변 지역을 대상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야간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봄철 유동인구 증가와 이사·생활환경 정리 등으로 쓰레기 발생량과 무단투기가 함께 증가함에 따라, 위반행위를 예방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단속에는 환경위생과 청소팀 직원과 깨끗한 쓰레기 감시원으로 편성된 단속반이 주택가와 상가 주변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종량제봉투 미사용, 배출 시간 미준수, 재활용품 혼합배출 등 생활폐기물 배출 관련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계도활동을 병행했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영통구는 이번 야간단속이 무단투기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전 예방 효과를 거두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통구 관계자는 “봄철에는 쓰레기 발생량이 늘어나면서 무단투기 발생 우려도 커진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 활동을 통해 위반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적발 사항에 대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20일 영통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공위원을 포함한 총 18명 중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3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성인지 교육을 비롯해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 설명회 △취약가구 대상 프라이팬 교체사업 등 신규 특화사업 추진 △2026년 영통구 지역사회보장증진계획안 심의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서비스에 대한 사업 설명회를 진행해 위원들에게 정책의 핵심 내용을 공유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2026년에도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서비스 등 새로운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든든한 영통복지에 실현에 한 걸음 더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우병준 위원장은 “2026년에도 사각지대 없는 든든한 영통복지 구현을 위해 위원들과 더욱 한마음으로 노력하며 나아가는 구 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건강 특화사업 ‘아름다운 동행, 동네 한 바퀴’를 6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며, 송죽동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25명과 함께한다.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신체활동을 촉진하고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내·외 활동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실버요가, 스트레칭, 만석공원 걷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으며, 수원시체육회 어르신 생활체육지도사와 장안구보건소 운동처방사가 참여하여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도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활력징후, 공복혈당, 체성분 검사 등 사전·사후 기초검사를 실시하여 개인별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이를 기반으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이번 건강특화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실천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지난 19일, 송죽동 행정복지센터 입구에서 주민 중심의 마을 교육 네트워크인 '2026년 동 평생학습센터'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막식에는 이재원 송죽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해 최선정 송죽동장, 주민자치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평생학습센터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이번 출범한 ‘동 평생학습센터’는 관 주도의 교육에서 벗어나 마을의 특색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민 중심 마을 교육 네트워크’로써, 송죽동은 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평생학습권을 보장하고, 배움이 나눔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재원 송죽동 주민자치회장은 “동 평생학습센터는 우리 마을의 학습 거점이자 주민들이 소통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주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배움의 즐거움이 가득한 송죽동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최선정 송죽동장은 “평생학습센터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송죽동 평생학습센터는 향후 주민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마을만들기협의회가 지난 20일, 정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3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3월 주요 행사에 대한 안내를 시작으로 △2026 만석거 새빛축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2026 팔색길 걷기 문화행사 개최 △청년문화예술 패스 사업 등 시·구정 홍보사항을 공유하며 주민 참여를 독려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서호천 환경정비, 복지관 배식 봉사 활동 등 정자1동 마을만들기협의회의 활성화 방안과 활동 계획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홍태선 정자1동 마을만들기협의회장은 “늘 정자1동을 살기 좋은 마을로 가꾸는 데 힘써 주시는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작은 실천이 모이면 마을이 달라진다는 마음으로, 올해도 위원들과 한뜻으로 책임감 있게 활동하겠다”라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지난 21일, 파장동 인근 등산로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산불방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위원들은 주민들에게 산림 인접 지역과 주요 등산로를 중심으로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산불의 위험성을 알렸다. 황인효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장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산불 예방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산불은 자연환경 훼손은 물론 주민의 생명과 재산에도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재난”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예방활동을 펼쳐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주민 안전의식 제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화성 제부도에서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할 인식 제고와 상호 간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 논의 ▲우수사례 공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위원들은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주민 중심의 정책 아이디어를 도출하며,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참여 위원들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 간 이해와 협력이 더욱 깊어졌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상윤 파장동 주민자치회장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 확대와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0일,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과 함께 관내 집라인 시설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레저 체험 수요 증가로 집라인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가운데, 관련 사고 사례도 발생하고 있어 선제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이용객 안전을 확보하고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합동점검에서는 집라인 운영 현장의 안전수준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구조물 및 시설 안전관리 ▲안전장비 관리 상태 ▲운영관리 실태 등 전반적인 사항을 중점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케이블(와이어)·지지대·플랫폼 등 주요 구조부의 이상 여부, 안전장비(하네스·카라비너 등) 상태 및 관리체계 등 운영절차 준수 여부 등이다. 수원시 장안구는 경기도 안전특별점검단의 결과 통보에 따라 미흡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 및 후속 점검할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관내 저소득 및 소외계층 40세대에 전달했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은 반찬 준비와 포장, 전달 과정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정에 대한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했다. 이용수 곡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꾸준한 나눔 활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장기간 물건을 쌓아두는 저장강박증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대상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수원시 '클린케어 사업'과 '새빛돌봄 사업'을 연계해 추진됐으며, 이를 통해 구운동 지역의 주거 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경자 구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저장강박증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 앞으로도 구운동은 주민과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적극발굴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장석 구운동장은 "도와주신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어려운 이웃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으로 관내 주민을 항상 생각하겠다"라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20일 행정복지센터 2층 새마을문고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새봄을 맞아 지역사회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권선1동의 각종 행정 홍보 및 협조 사항을 공유한 데 이어, △새마을문고 활성화 방안 △신규 도서 구입 및 자원봉사자 모집 △다가오는 2026년 여름방학 특강 기획 등 주요 운영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특히, 다문화 가정 어린이를 위한 한글 교육 지원 등 지역사회와 연계해 문고 운영의 내실을 다질 수 있는 실질적인 추진 과제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방순주 새마을문고회장은 “주민 누구나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윤희 권선1동장은 “새마을문고회가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명가정 한우마을'이 지난 19일 서둔동 골말경로당 어르신들을 찾아 ‘따뜻한 밥상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사회 돌봄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 명가정 한우마을은 어르신들에게 소불고기, 과일, 떡, 단호박 식혜 등 정성을 가득 담은 한 끼 식사를 대접했다. 김선규 서둔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영양 가득한 밥상을 준비해 주신 이종섭 대표님과 행사 지원에 발 벗고 나 서주신 서둔동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서둔동 행정복지센터는 개인과 단체의 자발적인 이웃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장려하며, 지역 내 기부문화 활성화 및 주민 주도형 복지공동체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권선구는 가설건축물 존치기간 만료로 인한 불이익을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존치기간 만료 예정 건축주에게 발송하는 사전 안내문에 온라인 연장신고 접속 QR코드를 삽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설건축물은 '건축법'에 따라 일정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임시 건축물로, 존치기간 만료 전 연장 신고 등 필요한 절차가 요구된다. 권선구는 시민들이 기한 내 연장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존치기간 만료 약 60일 전(2개월 전) 사전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하고 있다. 특히 안내문에는 연장 방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온라인(무방문) 신고 안내를 함께 제공하고, 안내문 내 QR코드를 통해 온라인으로 연장 신고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가설건축물 존치기간 만료에 따른 위반 발생 예방 ▲건축주의 행정적·경제적 불이익 최소화 ▲구청 방문 부담 해소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권선구 건축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불편을 줄이고, 시민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주최하고 화성산업진흥원(원장 전병선)이 주관하는 ‘MARS 2026 투자유치&컨퍼런스’가 오는 3월 24일 화성 푸르미르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회식을 열고, 이틀간의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개회식에는 ‘모두를 위한 AI(AI for everyone)’라는 주제로 정명근 화성시장을 비롯하여 관내·외 주요 기업인과 시민 등 총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화성시가 대한민국 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선포하고,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한 AI 산업 생태계 구축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개회식 행사에서는 첨단 AI 기술이 접목된 휴머노이드 로봇의 화려한 공연을 시작으로, 기조연설을 통해 미래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먼저, 글로벌 기술기업 한국IBM의 이수정 대표가 연단에 올라 ‘AI가 이끄는 산업 혁신의 방향’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하며, 미래 산업 구조 변화에 대비한 전략적 통찰을 제시한다. 이어지는 ‘MARS 얼라이언스 선언식’에서는 화성시와 ▲AWS ▲Naver Cloud ▲카카오헬스케어 ▲SKT 등 20개 이상의 주요 AI
(시사미래신문) 전진선 양평군수는 24일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 발표에 대한 입장과 향후 추진 방향을 밝혔다. 전 군수는 “지난 20일 대통령실에서 발표한 ‘서울-양평 고속도로 사업 재개’를 환영한다”며 “양평군민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가운데 정부 로드맵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는 하남시와 광주시를 거쳐 양평군을 연결하는 수도권 동부 지역의 주요 교통망으로, 교통 여건 개선과 지역 발전 측면에서 중요한 사업으로 언급돼 왔다. 전 군수는 2023년 7월 사업 중단 이후 지역사회에 미친 영향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사업 중단으로 군민들이 겪은 어려움이 컸다”며 “집회와 서명운동 등을 통해 사업 재개와 노선 반영 요구가 이어져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정부 발표와 관련해 “기존 논의된 노선을 바탕으로 원점에서 재검토하되, 경제성과 주민 편의성을 기준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이 제시됐다”며 “그간 제기된 지역 의견이 일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노선과 관련해서는 구체적인 의견도 제시됐다. 전 군수는 “타당성 조사 과정에서 양평군에 이익이 되는 강하IC가 포함될 필요
(시사미래신문) 과천시의회(의장 하영주)가 3월 25일부터 31일까지 7일간 제297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과천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한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 총 32개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제출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의 총규모는 2026년도 본예산 대비 152억 3,752만원 증가한 5,070억 2,279만원이며, 편성된 주요 사업은 과천정보타운역 조성, 파크골프장 조성, 영유아 보육료 지원,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등이다. 아울러 이번 회기에 상정된 의원발의 조례안은 ▲하영주 의원‘과천시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등 2건, ▲황선희 의원 ‘과천시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윤미현 의원‘과천시 반려식물 활성화 및 산업 지원 조례안’등 2건, ▲우윤화 의원 ‘과천시 디지털포용 조례안’등 2건, ▲박주리 의원 ‘과천시 인공지능 안전과 윤리 기반 조성에 관한 조례안’ 등 2건으로 총 9건이다. 해당 의원발의 조례안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과천시의회 홈페이지 입법예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의회는 예산 및 조례심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시사미래신문)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23일 인천테크노파크(원장 이주호)와 영상 콘텐츠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테크노파크는 기술기반 기업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공공기관으로, 영상·디지털 콘텐츠 분야 기업을 지원하는 인천콘텐츠기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공사는 역사 내 기존 홍보 공간과 시설을 활용해 공익 목적의 인천테크노파크 주요 행사와 사업을 홍보한다. 인천테크노파크는 영상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공사에 제공하는 형태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공사는 올해 상반기 중 인천시청역 오디세이광장에 디지털사이니지를 설치할 계획이다. 공익정보와 함께 미디어 아트를 포함해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전시한다. 이를 통해 역사 공간이 단순 이동 공간을 넘어 시민이 머무르며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확장해 지역을 대표하는 새로운 문화예술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사 최정규 사장은 “역사를 문화·예술과 공익정보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바꾸려 한다”며 “오디세이광장 디지털사이니지는 그 출발점으로, 시민이 머무르고 즐기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안성시의회는 23일 본회의장에서 제238회 안성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오는 3월 31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작성과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 총 20건의 안건을 심의한다. 안건은 의원발의 조례안 4건과 안성시 제출 안건 16건으로, 예산안 1건, 기금안 1건, 조례안 10건, 일반안건 3건, 보고건 1건이 포함됐다. 또한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이 의결되어 박근배 위원, 이중섭 위원, 정천식 위원, 최승혁 위원, 최호섭 위원, 황윤희 위원으로 구성된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가 3월 23일부터 결과보고서 채택 시까지 활동한다. 이어『2026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과 『2026~2030 안성시 중기기본 인력운용계획』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시정질문에서는 최호섭 의원이 “공공은 시민의 것입니까, 아니면 권력의 도구입니까?”를 주제로 질문했으며, 이에 대한 집행부의 답변은 3월 31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한편 안성시의회는 예산안과 조례안 등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