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강화군은 지난 4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영농부산물 처리 대책의 일환으로, 영농부산물 파쇄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강화군은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확대 추진하고 있다. 해당 작업은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산불 예방 효과도 있어 환경 보호와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정책 수단으로 평가되고 있다. 강화군은 파쇄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에서는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 시 준수해야 할 안전수칙 ▲파쇄기 사용 전·중·후 점검사항 ▲개인보호구 착용의 중요성 ▲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 요령 등 현장 사례를 반영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근절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파쇄 작업이 안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보건교육과 현장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강화군은 지난 4일 강화터미널에서 ‘강화~서울역 M버스(광역급행버스)’ 노선 신설 유치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군 관계자들은 강화터미널에 서명운동 부스를 설치하고, 대합실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서울역 직행 M버스 신설 서명운동의 취지를 설명했다. 한편, 강화군은 이달부터 서울역 직행 M버스 노선 신설을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서명운동을 통해 군민들의 염원을 하나로 모아, 이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노선 공모 신청 시 제출해 상반기 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지난 2일에는 강화군 공직자들이 ‘강화~서울역 M버스 유치 결의대회’를 열고 노선 신설을 위한 전 직원의 역량 결집을 선언했다. 결의대회 직후 박용철 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은 현장에서 직접 서명에 참여하며 범군민 서명운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강화군은 앞으로도 읍·면사무소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현장 서명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QR코드를 활용한 온라인 서명도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강화터미
(시사미래신문) 강화군은 농한기에 성행하고 있는 농지 불법 성토 행위를 근절하고, 청정 지역인 강화군의 농지를 보전하기 위해 단속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몇 년간 일부 매립업체들은 토지주에게 양질의 흙을 저렴하게 매립해 주겠다고 접근한 뒤, 실제로는 골재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순환골재, 돌가루, 화학약품 등이 섞인 무기성 오니, 해안가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뻘흙 등을 불법으로 매립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불법 성토는 농지의 토양과 수질 오염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인근 농지의 배수 피해와 토사 유출 등 심각한 환경·농업 피해를 유발한다. 이에 강화군은 불법매립 행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자체 감시단 12명을 투입해 3개 권역으로 나누어 상시 단속을 실시해 왔으며, 이달부터는 특별 단속 용역을 추가로 병행 추진해 단속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는 불법 행위가 점차 지능화·조직화되는 추세를 반영한 조치로, 전문 용역 인력을 활용해 강화·초지대교를 통해 유입되는 토사 운반 차량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는 등 기존 감시단과 협력해 단속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시사미래신문) 인천시 중구가 올해부터 한국어촌어항공단과 손을 잡고 ‘예단포항 어촌뉴딜3.0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에 나서며 ‘활력 넘치는 신(新) 도시 어촌 도약’의 시동을 건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과 홍종욱 한국어촌어항공단 이사장은 5일 오전 중구 제2청 구청장실에서 ‘예단포항 어촌뉴딜3.0 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지난해 11월 인천 중구 예단포항이 해양수산부의 ‘2026년도 어촌뉴딜3.0 사업(어촌회복형)’ 대상지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중구는 예단포항의 낙후된 어항 기반 시설과 생활 인프라를 개선하고, 어업인 소득 다각화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도시와 어촌다움이 공존하는 도시 어촌 예단포항’ 조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특히 구는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공모와 평가위원회 등의 절차를 거쳐 ‘한국어촌어항공단’을 위탁기관으로 선정했다. 공단은 지난 2019년부터 전국 지자체 165개소의 어촌어항재생사업을 위탁 수행하는 등 사업 전문성과 경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기관이다. 무엇보다 귀어귀촌·어촌·어항·어장 등과 관련된 타 사업 연계를
(시사미래신문) 천안서북소방서(서장 최길재)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화재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과 인명 피해 저감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필수 안전설비로, 주택화재경보기와 소화기를 말한다. 특히 명절 기간에는 음식 조리와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 화재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소방서에 따르면 주택화재경보기는 침실과 거실 등 주요 공간에 설치해야 하며, 소화기는 세대별·층별로 1대 이상 비치하는 것이 기준이다. 해당 시설은 인터넷 쇼핑몰, 대형마트, 소방기구 판매점 등에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다. 천안서북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는 선택이 아닌 법적 의무사항”이라며 “작은 실천이 소중한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큰 힘이 되는 만큼, 설 명절을 맞아 각 가정에서 반드시 점검하고 설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사미래신문) 범죄를 수사하는 행정공무원들인 특별사법경찰 전담 조직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시민이 안심하는 도시 서울’을 목표로 ‘2026년 연간 수사계획’을 수립하고 수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서울시 민사국은 지난해 부동산, 불법대부, 위조상품 및 보건·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생침해범죄를 적발·수사했으며, 올해에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특히 시민 체감도가 높은 범죄 분야에 수사력을 집중한다. 우선 서울시 민사국은 올해 서울 부동산 시장의 변동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 건전한 거래질서를 위협하는 시장 교란행위 근절을 위해 아파트 가격 담합과 불법 거래신고를 집중 단속‧수사한다. 가격 상승이 두드러지는 대단지 아파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온라인 모니터링과 현장 탐문을 병행하여 불법행위를 적발 후 고강도 수사를 추진한다. 참고로 지난해 민사국은 집값 담합을 주도한 아파트 소유주를 적발, 서울시 최초로 검찰에 송치하여 불법적 관행에 경종을 울렸다. 아울러 아파트 실거래 신고 후 계약을 해제하거나 장기간 등기를 하지 않는 등 이상거래를 엄밀히 분석 후 수사하여 부동산 시장을 왜곡하는 불법행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 서구는 공동주택 단지 내 입주자 간 갈등과 분쟁을 해소하고,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등 관리 관계자의 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도 찾아가는 공동주택 민원상담실 및 맞춤형교실’을 1월부터 12월까지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원상담실’은 변호사, 주택관리사, 회계사, 층간소음관리사, 건축사 등 관계 분야 전문가가 분쟁 세대에 직접 방문하여 층간소음·누수 등 세대 간 갈등 중재를 지원한다. 또한, ‘맞춤형교실’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선거관리위원, 관리주체(관리인), 입주자 등 공동주택 관계자를 대상으로 단지 내 회의실에서 실시하며,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소속 전임강사가 공동주택관리법령, 관리규약·제규정, 대표회의 직무·윤리, 장기수선계획, 회계처리, 사업자 선정 및 입찰·수의계약 절차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실사례 중심으로 교육한다. 서구는 올해 1월 신청 안내 홍보를 집중 추진한 뒤 연중 신청을 받아 운영할 계획이며, 홈페이지·온-apt·SNS 등 온라인 채널을 적극 활용해 사업 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상시 운영하는 단지별 방문
(시사미래신문) 인천 서구는 지난 3일, 인천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 별바라기)을 방문하여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현장에는 국제성모병원장을 비롯해 서구청 아동행복과, 청년정책일자리과, 청년 자립랩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송원섭 신부를 만나 인천시청소년자립지원관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자립준비청년의 실태와 지자체 차원의 자원 연계 필요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자립지원관을 운영중인 (재)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은 자립준비청년의 일 경험을 위하여 2곳의 카페와 이마트24 석남태산점을 직접 매입하여 운영 중에 있으며, 5대 사회성교육 및 정서 지원뿐 아니라 국제성모병원과 연계하여 적절한 치료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서구청장은 “현재 서구에서 추진 중인 ‘십시일반 청년사랑 울타리 플랫폼’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청년들에게 필요한 자원을 공유하고, 청년센터 서구1939 및 서구복지재단 등 서구와의 협업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길 바란다”라고 전했으며, 특히 약 70명의 서구 자립준비청년들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 지자체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함께 해결해 나갈 수 있
(시사미래신문) 인천 서구는 지난 2월 4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검단동 행정복지센터 내 민원실에서 취업지원 사업 홍보와 구인 ․ 구직 상담을 위한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했다. 서구청 일자리 지원센터는 이날 행사에서 신중년 구직자와 경력보유 여성 등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 직업상담사의 1:1 맞춤형 취업 상담을 제공하고, 센터에서 운영 중인 체계적인 취업지원 서비스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한편, 서구는 올해 혹서기를 제외한 2월부터 11월까지 권역별 8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각 2회씩 총 16회의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검단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2월 4일에 이어 오는 25일에도 한 차례 더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운영해 취업 정보에 대한 현장 접근성을 강화하는 한편, 일자리가 필요한 서구 구민과 인력이 필요한 서구 지역 기업을 긴밀히 연계하고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해 구민 취업률 제고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인천 서구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건강돌봄 ‘장수누리터’를 기존 1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확대 시행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2026. 3. 27.)에 앞서 공공의 역할을 강화하고 보건소의 통합 건강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 서구는 2월부터 보건소 1개소와 건강생활지원센터 7개소(석남, 가좌, 가재울, 가정신현원창, 검단, 완정, 아라)를 거점으로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장수누리터’의 주요 사업으로는 ▲다학제팀 통합건강돌봄 방문서비스 ▲어르신 장수누리학교 운영 ▲민-민 건강돌봄 장수헬퍼 양성 등이 있다. 특히 한의사, 간호사, 물리·작업치료사, 영양사, 치위생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팀’이 거동이 불편한 만성질환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어르신들의 자립 생활을 돕기 위해 근력 운동과 낙상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장수누리학교’를 기존 16회에서 140회로 대폭 확대한다. &nb
(시사미래신문) 인천 서구는 설을 맞아 연휴기간 동안 차질없는 쓰레기 관리로 쾌적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 이에 따라, 구에서는 2월 9일부터 ‘솔선수범, 내 집 앞, 내 점포 앞부터 치우기’를 시작으로, 설 연휴 생활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 및 위생문제 등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사전 홍보, 음식물쓰레기 감량화 유도 및 적정 처리 안내, 쓰레기 무단투기와 불법소각에 대한 계도 및 홍보 등 단계별 대책을 2월 13일까지 추진하게 된다. 특히, 연휴 기간 기동반과 상황반을 운영하여 쓰레기 관련 민원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생활쓰레기 배출 저감을 위해 명절 음식물쓰레기를 포함한 생활쓰레기 줄이기 홍보와 관내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주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 명절 선물세트에 과재포장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위반사항에 대하여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각 가정은 배출일을 확인하고 올바른 분리·배출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동참하여 구민 모두가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인천 서구는 다가오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경제 살리기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이용의 편의성과 혜택을 높임으로써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현재 서구에는 가좌시장, 강남시장, 거북시장, 신거북시장, 정서진중앙시장, 인천축산물시장 등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6개의 전통시장이 활발히 운영 중이다. 각 시장은 명절 기간 이용객 편의를 위해 시장별 교통 상황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영 시간을 조정하며 구민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이에 따라 구에서는 고물가 시대 구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온누리상품권과 인천e음(서구사랑상품권)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온누리상품권은 상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특히, 2월 7일부터 18일까지는 인천시 설 맞이 민생대책에 따라 인천e음 캐시백이 15%로 상향 운영된다. 여기에 서구 상생가맹점 자체 할인(1~5%)과 서구의 추가 캐시백(2%) 혜택이 더해질 경우, 구민들은 최대 22%에 달하는 캐시백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실질적인 가계 경제에 큰 보탬이 될 전망이다. 아울러 구에서는 명절 대목 전통시장을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월 31일 인천 강화에서 올해 첫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유입 차단을 위한 긴급 방역 대응에 나섰다. 구제역은 소, 돼지, 염소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우제류)에 감염되는 질병으로, 공기로도 전파되는 등 전염성이 매우 강해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지정돼 있다. 이에 계양구는 구제역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비축해 두었던 구제역 백신을 활용해, 2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33농가 690두 전두수 우제류를 대상으로 긴급 예방접종을 완료했다. 계양구는 누락 없는 철저한 접종을 위해 수의사 공무원과 공수의로 구성된 예방접종반이 모든 농장을 직접 방문해 백신 접종을 무상 지원했으며, 방역상 외부인 출입에 부담을 느끼는 농가에 대해서는 접종 방법 교육과 함께 백신을 배부해 자가 접종을 병행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구제역 확산 차단을 위한 긴급 백신 미접종 시에는 1,0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라며 “농가에서는 축사 내·외부 소독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의 소득 증대와 구민의 여가 시설 확보를 위해 야영장 및 실외체육시설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공모를 통해 야영장 3개소, 실외체육시설 3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마을 공동으로 추진하거나, 개발제한구역 내 10년 이상 거주자 또는 개발제한구역 지정 당시부터 거주한 주민으로 제한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계양구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해 계양구청 스마트도시재생과에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구는 접수 순서를 기준으로 각 야영장 3개소, 실외체육시설 3개소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접수하여 개별적으로 선정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야영장 및 실외체육시설 선정을 통해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구민의 여가 수요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학교라는 공간을 넘어 마을에서 배움과 돌봄이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2026년 계양마을학교’ 운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계양마을학교는 마을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학교 밖에서 아이들의 성장과 학습을 지원하는 교육 모델로, 계양교육혁신지구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고 있다. 신청 대상은 계양구에 소재하며 마을교육과정 운영 역량을 갖춘 기관 또는 단체로, 교육 대상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계양의 생태·문화·역사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콘텐츠를 비롯해 예술, 진로체험, 인성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할 수 있다. 2025년에도 총 11개의 계양마을학교가 운영돼, 학교와 마을을 잇는 교육 활동을 통해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바 있다.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4일부터 2월 25일까지이며, 마을학교 운영 적합성 검토와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마을학교에는 지방보조금이 지원되며, 4월부터 11월까지 마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시사미래신문)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위원장 김은복)는 6일 아산시 건축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운영 현안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건설도시위원회 소속 위원들과 아산시 건축사회 안성철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아산시 건축사회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건설업 활성화 방안으로 ▲지역 건설업체 및 지역 자재 사용 촉진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법적·행정적 제도 개선의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의원들은 “관련 조례를 통한 제도적 뒷받침과 함께, 집행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호 협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건설도시위원회는 이날 제기된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관계 부서 및 관련 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지역 건설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6일 도청 접견실에서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양 지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접견은 다이빙 대사 부임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공식 방문으로, 1992년 한중 외교관계 수립 이후 축적된 양국 간 교류 성과를 토대로 상호 이해와 신뢰를 재확인하고 안정적인 관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중국에는 ‘화합이 번영을 만든다’라는 뜻의 ‘화기생재(和氣生財)’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이 오늘날 한국과 중국에 딱 어울린다”라며 “한중 간 인문 교류가 점차 회복되는 가운데, 지방정부 차원의 실질 협력은 양국 관계를 더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도는 1993년 허베이성을 시작으로 14개 성(시)정부와 투자통상은 물론, 문화·청소년·환경 등 다방면에서 협력의 역사를 만들어왔다”라면서 “양국 지방정부와 기업들 사이의 협력 강화를 위해 정책적인 노력과 제도적인 뒷받침을 부탁드린다”라고 요청했다. 또 김 지사는 ‘2026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비롯한 도내 주요 국제행사를
(시사미래신문)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2월 6일 오후,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도 함께했다. 이 자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권선1동 단체장과 시·도의원, 주민 등이 함께했다. 전달식에서는 관내 저소득가구 447가구를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과 식료품, 생필품 등이 전달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과 지역 후원을 통해 지원이 이뤄졌다. 이재식 의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의회도 시민 삶에 온기를 더하는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2월 6일 오후,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수원 평생학습 미리보기' 시민 설명회에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과 현경환 의원(국민의힘, 파장·송죽·조원2)도 함께했다. 이번 자리는 44개 동 평생학습센터 출범을 알리고, 2026년 수원시 평생학습 정책과 주요 사업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장과 동 주민자치회장, 시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동 평생학습센터 현판 전달식과 기념공연이 진행됐고, 이어 평생학습 정책과 동 단위 학습센터 운영 방향,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이재식 의장은 “동네 가까이에서 평생 배우며 삶의 다음 단계를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은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의회도 평생학습센터가 마을의 활기찬 배움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1)은 2월 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특별시와 국민의힘 신동욱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이병윤 교통위원장을 포함한 서울시의회 의원 및 전‧현직 국회의원, 각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지속 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시내버스 노사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병윤 교통위원장은 “서울시내버스는 매년 노사 협상 과정에서 전면 파업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지하철과 달리 필수 공익사업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아 시민 불편이 반복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위원장은 서울시의회에서 ’24년 5월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을 위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개정 촉구 결의안'을 의결한 바 있고, 정부와 국회에 제도 개선을 요청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하며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개선하는 실질적 대책이마련될 수 있도록 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