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오산시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3일 새마을회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이웃돕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 등 약 20명이 참여해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탰다. 특히 행사에 앞서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회원들이 직접 곰국을 끓이며 물품 준비에 정성을 더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는 사골국물과 떡국떡, 국간장 등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관내 8개 동 취약계층 160가구에 명절 물품을 전달했다. 이광수 오산시 새마을회장과 홍영숙 오산시 새마을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이러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오산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밝혔
(시사미래신문)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관은 2026년도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앞두고 지난 4일부터 예약 접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6·25전쟁과 죽미령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전달하고, 평화의 가치를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교육은 매주 목요일 유치원생, 매주 토요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유치원생 프로그램은 매월 다른 주제로 구성되며, 초등학생 프로그램은 상·하반기 각각 하나의 주제로 심화 운영된다. 먼저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하는 3~4월에는 ‘나만의 기억가방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시실 해설과 함께 스텐실 기법을 활용한 체험 활동을 통해 전시 내용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이어 5월에는 ‘상자 속 우리나라 대한민국’ 프로그램을 통해 태극기, 무궁화, 애국가의 의미를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소개한다. 하반기에는 계절과 주제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9월에는 ‘다함께 평화공원 한바퀴’ 프로그램을 통해 죽미령 평화공원 조형물을 탐구하고 모빌을 제작하며, 10월에는
(시사미래신문) 오산시는 지난 4일 지역 응급의료 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오산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오산경찰서, 오산소방서, 의사회, 약사회를 비롯해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오산한국병원, 조은오산병원과 소아의료기관인 서울어린이병원 등 총 8개 기관의 응급의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오산시는 2023년 지역응급의료협의체를 구성한 이후 매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응급의료 자원의 효율적 운영과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내 응급상황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협의체에서는 ▲응급의료 전달체계 점검 ▲중증 응급환자 이송체계 운영 현황 ▲지역 내 협력병원 간 협업 방안 ▲재난 발생 시 응급대응 체계 구축 방안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소방서와 의료기관 간 정보 공유 강화와 현장 중심 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시사미래신문) 오산시는 지난 4일 오산AI코딩에듀랩 3층 미래인재실에서 『2026년 오산 AI전문 강사 3기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장을 수여받은 강사진 30명은 오는 12월까지 오산시가 주관하는 AI·SW 교육 사업의 공식 강사로 활동하며, 지역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오산시 AI전문 강사 위촉’은 2023년 말 1기 출범 이후 매년 체계적인 인력풀을 구축하며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다져왔다. 특히 이번 3기는 ‘2026년 오산시 AI·SW 분야 전문강사 양성 과정’ 수료생을 중심으로 선발돼, 신규 강사 발굴과 전문 인력 육성을 통해 지역 AI 교육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위촉된 강사진은 오산시 AI·SW 교육의 거점인 ‘오산AI코딩에듀랩’을 중심으로 ▲시민 대상 ICT 기술 교육 ▲학교 연계형 프로그램(찾아가는 AI 교실, AI 자유학기제) ▲지역 협력형 사업(오산나래 AI 공유학교, 해커톤 대회) ▲방학 특화 프로그램(AI 캠프)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교육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시민이 전문 역
(시사미래신문) 오산시는 지난 4일 오후 관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중소·벤처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업 지원제도를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기업들의 제도 활용도를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자금·금융, 판로·수출, 연구개발(R&D) 등 분야별 지원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주요 사업 내용을 설명했으며,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비롯한 12개 유관기관이 함께해 기업별 맞춤형 1대1 상담을 진행했다. 이날 오산시는 ▲중소기업 신용보증 지원사업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 ▲기술닥터 지원사업 ▲지식재산권 창출 지원사업 ▲국내·외 전시회 참가기업 지원사업 등 2026년 추진 예정인 주요 지원시책을 소개하며 기업들의 이해를 도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가 각 기관의 지원 시책을 통해 기업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오산시는 내실 있는 기업 지원 정책으로 지역 기업과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오산시는 이권재 시장이 지난 4일 저녁,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공공심야약국을 방문해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설 연휴 기간 병·의원 휴진에 따른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심야 시간대 시민들의 의약품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비상 근무에 나선 약국 운영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이권재 시장은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 된 센느약국을 찾아 심야 시간대 약국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살피고, 명절 연휴에도 시민 건강을 위해 근무하는 약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권재 시장은 “명절 연휴 기간에는 병·의원 휴진 등으로 인해 약국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복약 지도와 약국 운영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심야 시간대인 밤 10시부터 다음 날 새벽 1시까지 전문 약사가 상주하며 의약품 조제·판매와 복약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설 연휴 기간 운영되는 오산시 관내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 현황은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착한식당으로 지정된 ‘브레드타임’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빵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브레드타임은 2022년 9월부터 송내동 착한식당으로 지정돼 매주 화요일마다 정기적으로 빵을 후원하고 있으며, 후원된 빵은 식사 준비가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주 1회 제공되고 있다. 백건 브레드타임 대표는 “정성껏 만든 빵을 나눌 수 있어 오히려 마음이 뿌듯하고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저소득 가구는 물론 지역사회 전반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매주 변함없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후원해 주신 빵은 ‘누구나 돌봄’ 사업 등 저소득층 대상 복지사업과 연계해 배분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 불현동 지역자율방재단은 강설과 한파로 인한 결빙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일 신속한 제설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방재단원 약 1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넉가래와 빗자루 등을 활용, 이면도로와 보행로, 인도 등 결빙 우려가 큰 구간을 중심으로 눈 제거와 염화칼슘 살포 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제설 활동은 강설 이후 급격한 기온 하락으로 미끄럼 사고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주민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보행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규헌 불현동 지역자율방재단장은 “강설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커진 만큼 단원들과 함께 신속히 현장 대응에 나섰다”라며 “앞으로도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해 주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주신 방재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분야에 대해 현장 중심 대응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광탑정육점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사골·우족 31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광탑정육점은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설에도 정성껏 준비한 성품을 전달했다. 심우엽 대표는 “유난히 추운 이번 설 명절에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명절마다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광탑정육점 심우엽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관내 경로당을 통해 어르신들께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 중앙동 사회단체협의회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아 중앙동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이웃돕기 물품으로 라면(20개입) 220여 개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설맞이 이웃돕기는 중앙동 사회단체의 후원금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예치금을 활용해 마련됐다.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설 연휴 전까지 각 통장의 협조를 받아 해당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성품을 전달하고, 대상 가구의 안부를 함께 확인할 계획이다. 양웅식 중앙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설맞이 이웃돕기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나눔이 명절을 맞은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온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동두천시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즉석밥과 통조림, 간편식 등 다양한 식품으로 구성된 ‘행복푸드상자’를 제작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10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기 위한 것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행복푸드상자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상 애로사항과 특이사항을 함께 점검했다. 윤광회 생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직접 찾아 안부를 살피고 말벗이 되어드리고자 했다”라고 말했다. 이호성 생연1동장은 “저소득 취약계층이 명절을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행복푸드상자를 지원하게 됐다”라며 “나눔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의 가치를 실현하는 생연1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소방서는 설 연휴를 앞두고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인명피해 우려가 있는 대형 다중밀집시설에 대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전까지 대형 판매시설, 복합건축물을 대상으로 (특별)피난계단과 비상문의 관리 상태를 중심으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하며,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피난계단을 통한 원활한 대피가 가능하도록 피난 동선 유지의 중요성을 중점 안내할 계획이다. 아울러 비상문 자동개폐장치의 정상 작동 여부와 평상시 관리 상태에 대해서도 함께 확인할 계획이다. 지난 4일에는 남양주시 다산동 소재 힐스테이트 지금디포레를 방문하여 피난계단에 설치된 자동개폐장치는 화재 ․ 정전 등 재난 발생 시 미개방 가능성 및 개방이 지연될 수 있는 위험요소가 있음을 설명하고, 상시 해정(잠금해제) 상태를 유지하도록 권고했다. 또한 관계자 대상으로 평소 점검 및 관리 요령을 안내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지도를 실시했다. 나윤호 남양주소방서장은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평소 피난시설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설 연휴를 맞아 작은 위험 요인도 놓치지 않고 점검하여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세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일, 세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 명절을 맞이하여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 세교동 주민자치회는 명절 및 국가재난상황 등에 성금을 전달하여 나눔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날 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 40여 명이 참석하여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정규현 세교동 주민자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세교동 주민자치회에서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어 주어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성금은 관내 도움이 절실한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책임감 있게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송탄평애미화사는 지난 4일 설 명절을 맞이하기 위하여 평택시 지산동 행정복지센터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 30포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등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송탄평애미화사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이웃돕기 성품을 기부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노승희 지산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성품을 기부하시는 송탄평애미화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고덕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기금 마련 판매사업을 전개했다. 이번 판매 행사는 새마을 부녀회원 26명이 참여해 각 기관단체와 마을주민들에게 품질 좋은 상품을 더 저렴하게 판매하고 수익금을 자체 사업비로 확보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영희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올해는 더 열심히 노력해 따뜻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돕는 활동에 함께하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상생하며 더 살기 좋은 고덕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덕면 새마을부녀회는 계절김치 나눔, 꽃 심기 활동 등 다양한 봉사를 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아산시의회 건설도시위원회(위원장 김은복)는 6일 아산시 건축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운영 현안과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건설도시위원회 소속 위원들과 아산시 건축사회 안성철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아산시 건축사회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건설업 활성화 방안으로 ▲지역 건설업체 및 지역 자재 사용 촉진 ▲지역 실정에 부합하는 법적·행정적 제도 개선의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의원들은 “관련 조례를 통한 제도적 뒷받침과 함께, 집행부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상호 협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건설도시위원회는 이날 제기된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관계 부서 및 관련 단체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지역 건설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6일 도청 접견실에서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양 지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접견은 다이빙 대사 부임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공식 방문으로, 1992년 한중 외교관계 수립 이후 축적된 양국 간 교류 성과를 토대로 상호 이해와 신뢰를 재확인하고 안정적인 관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중국에는 ‘화합이 번영을 만든다’라는 뜻의 ‘화기생재(和氣生財)’라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이 오늘날 한국과 중국에 딱 어울린다”라며 “한중 간 인문 교류가 점차 회복되는 가운데, 지방정부 차원의 실질 협력은 양국 관계를 더 안정적으로 뒷받침할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도는 1993년 허베이성을 시작으로 14개 성(시)정부와 투자통상은 물론, 문화·청소년·환경 등 다방면에서 협력의 역사를 만들어왔다”라면서 “양국 지방정부와 기업들 사이의 협력 강화를 위해 정책적인 노력과 제도적인 뒷받침을 부탁드린다”라고 요청했다. 또 김 지사는 ‘2026년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비롯한 도내 주요 국제행사를
(시사미래신문)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2월 6일 오후,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에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도 함께했다. 이 자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권선1동 단체장과 시·도의원, 주민 등이 함께했다. 전달식에서는 관내 저소득가구 447가구를 대상으로 온누리상품권과 식료품, 생필품 등이 전달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과 지역 후원을 통해 지원이 이뤄졌다. 이재식 의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의회도 시민 삶에 온기를 더하는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2월 6일 오후,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수원 평생학습 미리보기' 시민 설명회에 참석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과 현경환 의원(국민의힘, 파장·송죽·조원2)도 함께했다. 이번 자리는 44개 동 평생학습센터 출범을 알리고, 2026년 수원시 평생학습 정책과 주요 사업을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장과 동 주민자치회장, 시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동 평생학습센터 현판 전달식과 기념공연이 진행됐고, 이어 평생학습 정책과 동 단위 학습센터 운영 방향,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이재식 의장은 “동네 가까이에서 평생 배우며 삶의 다음 단계를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은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의회도 평생학습센터가 마을의 활기찬 배움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1)은 2월 5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 토론회”에 참석해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특별시와 국민의힘 신동욱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이병윤 교통위원장을 포함한 서울시의회 의원 및 전‧현직 국회의원, 각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지속 가능한 준공영제 운영을 위한 시내버스 노사관계의 제도적 보완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병윤 교통위원장은 “서울시내버스는 매년 노사 협상 과정에서 전면 파업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지하철과 달리 필수 공익사업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아 시민 불편이 반복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 위원장은 서울시의회에서 ’24년 5월 시내버스 필수공익사업 지정을 위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 개정 촉구 결의안'을 의결한 바 있고, 정부와 국회에 제도 개선을 요청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하며 “시내버스 파업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개선하는 실질적 대책이마련될 수 있도록 시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