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의왕시는 사회적협동조합 ‘미소나눔’이 지난 3월 21일,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내손2동의 한 취약계층 한부모가정을 찾아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 가정은 어린 자녀 셋을 홀로 양육하며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고 있던 가구로, 미소나눔은 아이들에게 보다 위생적이고 안전한 생활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봉사에는 미소나눔 회원 13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작업에 나섰다. 봉사자들은 낡은 벽지와 장판을 새로 교체하고, 어두운 실내 조명을 밝은 엘이디(LED) 전등으로 바꾸는 등 주거 환경 전반을 개선했다. 또한, 노후된 전기 시설을 점검하고 보수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썼으며, 늦은 저녁까지 집 안 곳곳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이날 봉사 현장에서는 김성제 의왕시장이 방문해 해당 가정의 생활 여건을 세심히 살피고 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김 시장은 “생업으로 바쁜 가운데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주신 미소나눔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변화를
(시사미래신문)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호계·평촌·박달청소년문화의집은 이달 잇따라 자치조직 연합 워크숍 및 위촉식을 운영하며 안양시 청소년 자치조직의 활동 시작을 알렸다. 호계청소년문화의집은 21일 청소년운영위원회 ‘하랑’과 청소년동아리연합회 소속 청소년 35명이 참여한 연합 위촉식에서 시설 및 지도자 소개, 위촉장 수여, 미션형 관계 형성 활동 등을 진행했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과 대내외 교류 활동을 수행하고, 동아리연합회는 지역축제 및 행사 참여를 통해 청소년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평촌청소년문화의집도 21일 청소년 자치조직 연합 워크숍을 운영하며 자치조직 간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이번 워크숍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꿈틀’, 카페운영동아리 ‘카페지기’, 청소년동아리연합회 ‘한빛’, 대학생활동지원단 ‘한결’ 등 4개 자치조직 청소년 36명이 참여했다. 박달청소년문화의집도 앞선 지난 14일 청소년운영위원회 ‘마루지기’, 청소년동아리 ‘해피마루연합회’, 문화기획단, 대학생 서포터즈 등 4개 자치조직 청소년 41명이 참여한 가운데 자치조직 구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재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의회는 21일 동탄 다원이음터 대강당에서 열린 '화성시 영재교육원 개원 기념행사'에 참석해, 미래 과학·정보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새로운 교육 플랫폼의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김상균·이은진·이용운 의원이 참석했으며, 교육 관계자와 학부모 등도 함께해 개원을 축하했다. 화성시 영재교육원은 화성시와 화성시인재육성재단, 서울대학교, 서울교육대학교가 참여하는 4자 협력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설립된 기관이다. 특히 전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 출연기관이 직접 운영하는 영재교육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영재교육원은 과학 및 정보(AI·ICT) 분야를 중심으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과 중학교 1·2학년 학생 총 1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학생 선발은 학교장 추천 80%, 사회통합전형 20%의 비율로 이뤄진다. 배정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대한민국 지방자치 교육의 새로운 혁신 모델이 될 화성시 영재교육원의 힘찬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전국 최초의 지자체 출연기관 영재교육원이라는 의미 있는 이정표가 화성의 미래 교육을 한 단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의회는 21일 동탄여울공원(오산동 1060 일원)에서 열린 '2026 화성특별정원 조성행사'에 참석해 정원문화 확산과 녹색도시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상균·이은진 의원이 참석했으며 특별자문위원과 화성특별정원단, 시민참여단 등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화성특별정원은 동탄여울공원 음악분수 인근에 9~12㎡ 규모의 정원 17개소를 조성하는 시민참여형 공공정원 사업으로 시민이 정원의 기획부터 설계, 조성, 관리까지 직접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사업은 ‘보타닉가든 화성’ 정책과 연계해 생활권 공원 중심의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도심 속 녹색공간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배정수 의장은 “이 자리는 시민이 직접 도시를 가꾸는 의미 있는 시작”이라며 “시민의 손길이 더해질수록 정원은 더욱 깊고 따뜻한 공간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함께 가꾸는 경험이 도시를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의회는 약 1만8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대규모 문화행사 '화성특례시 특별한 콘서트 시즌2'에 참석해 시민과 함께 화성특례시민의 날을 기념했다. 이번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영수 의회운영위원장,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 의원이 참석했으며, 약 1만8000여 명의 시민이 함께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공연에는 이프아이, 유주(여자친구), 폴킴, AKMU(악동뮤지션) 등 인기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였으며, 약 2시간 40분간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됐다. 공연 중간 인터미션 시간에는 배정수 의장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시민들의 뜨거운 참여에 감사를 전했다. 배정수 의장은 “화성특례시민의 날을 맞아 열린 ‘특별한 콘서트 시즌2’에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이 시간이 일상 속에서 오래 기억될 행복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 주인이 되고 시민이 행복한 화성을 만드는 길에 화성특례시의회가 늘 함께하겠다”며 “마지막까지 공연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시사미래신문) 광주시는 23일 양벌동 청석로 111 일원에서 ‘광주시 G-스타디움’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허경행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막식과 공식 행사, 시설 견학 등이 진행됐다. 광주시 G-스타디움은 2005년 사업부지 확정을 시작으로 2008년 도시계획시설 결정·고시, 2013년 토지보상 완료, 2023년 착공을 거쳐 2026년 2월 공사를 마무리했다. 사업 추진에만 21년이 걸린 대규모 체육 기반시설 구축 사업이다. 총사업비 약 2천229억 원이 투입된 이번 시설은 부지면적 12만 3천903㎡에 1만 2천석 규모의 육상경기장과 470석 규모의 수영장, 24레인 볼링장을 갖춘 주 경기장을 포함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한축구협회 공인을 받은 보조축구장, 정규 규격의 야구장, 대형 규모의 클라이밍장 등 보조경기장도 함께 조성됐다. 시는 이번 시설 조성을 통해 전국 단위 체육대회 유치 기반을 확보하고 시민 생활체육 활성화와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방 시장은 “광주시 G-스타디움이 시민들의 체육활동과 여가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비전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미옥)와 자연부락 마을주민 등은 지난 20일 새봄을 맞아 환경정비의 하나로 청사 주변과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 등 4개소에 봄꽃을 심었다. 이날 행사에는 비전1동장 새마을부녀회 회원, 월곡동과 죽백동 마을주민, 동 직원 등 40여 명이 함께 했으며, 행정복지센터 앞과 마을회관 등 곳곳에 팬지 및 비올라 등 다양한 종류의 꽃 4천800본을 심었다. 이미옥 부녀회장은 “추위가 지나가고 봄꽃을 심어 아름다운 환경이 조성되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주민들도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봄꽃을 통해 봄기운을 느끼고 기분전환 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현경 비전1동장은 “봄꽃 식재 활동에 나서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과 마을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지속적인 화단관리 및 환경정비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동을 만들겠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원평동 자원봉사나눔센터는 지난 21일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수세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과 자원봉사나눔센터 단체 회원이 직접 참여하여 손뜨개 수세미를 제작하고, 이를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께 전달하는 봉사활동으로 진행됐다. 참여한 청소년들은 정성을 담아 수세미를 만들며 나눔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완성된 수세미는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직접 전달했다. 특히 이날 활동은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의미를 더했다. 어르신들은 정성 어린 선물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청소년들 또한 나눔의 기쁨을 몸소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송방헌 센터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이번 활동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이 지속되어 더욱 따뜻한 지역 공동체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신장2동 청소년위원회는 지난 19일 중동 전쟁 장기화 우려에 따른 ‘에너지 절약 및 위기 극복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일상 속 절약 정신을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이날 참여한 청소년지도위원들은 ‘에너지 절약’ 어깨띠를 두르고 관내 일대를 순회하며 주민들에게 에너지 아끼기 동참을 독려했다. 양지원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중동 전쟁 등으로 에너지 절약이 절실한 시기에 주민들과 함께 작은 실전을 다짐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작은 실천이 모여 위기를 극복하는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어깨띠를 두르고 홍보에 나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신장2동에서도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충남신용보증재단이 2026년 3월 20일을 기준으로 보증잔액 3조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0년 6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보증잔액 2조 원을 달성한 이후 약 6년 만으로, 지역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온 결과다. 1998년 외환위기 직후 설립된 충남신보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2015년 메르스 사태, 2020년 코로나 팬데믹 등 지역경제의 위기 때마다 신속한 자금 지원을 단행하며 보증잔액 2조 원 시대를 열었다. 이후 충남신보는 고금리·고물가 등 복합적인 경제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자생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보증공급을 확대해 왔다. 특히, 충청남도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민선 8기 4년간(2022~2026년) 저금리 충청남도 소상공인자금의 규모가 총 2조 2,000억 원으로 대폭 확대되어 도내 많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저금리 자금의 정책적 혜택을 누릴 수 있었던 점이 이번 보증잔액 3조 원 달성을 이끈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는 지속적인 경기악화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3월 23일 인천광역시청에서 하나은행, 인천테크노파크와 함께 ‘2026년 인천형 특별 경영안정자금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와 고금리 기조에 따른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 애로를 해소하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특히, 현장의 높은 이자 부담 경감 수요를 반영해 금융기관의 재원 출연과 금리 지원을 결합한 협력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 기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그동안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통해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2023년부터는 시중은행과의 협업을 통한 지원도 지속적으로 시행해 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인천테크노파크에 이차보전 사업비로 9억 9천 만 원을 출연한다. 인천시는 하나은행 출연금에 시 예산을 추가하여 ‘2026년 인천형 특별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을 오는 4월 공고하고 본격 시행할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는는 ‘제19회 암예방의 날’을 맞아 3월 23일 오후 4시 길병원 가천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매년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로 ‘암관리법 제4조’에 따라 암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고 암의 예방·치료 및 관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지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이에 인천시는 인천지역암센터와 함께 암 예방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의 계기를 마련하고, 암예방 관리사업에 헌신해 온 관계자를 격려하고자 기념식을 기획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국가암관리사업 유공자 포상(대통령 표창: 가천대 길병원 이기택 교수, 국무총리 표창: 가천대 길병원 김복순 수석간호사) ▲국가암관리사업 우수기관 시상(강화군 보건소, 연수구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부평지사) ▲제14기 암예방 서포터즈 감사패 수여 ▲제15기 암예방 서포터즈 발대식 ▲국민암예방 수칙 낭독 ▲암예방 실천 다짐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한편 인천시는 우리나라 국민 사망 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암 검진 수검 독려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그 결과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는 3월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모범선행시민과 우수 이·통장 11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수여식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선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는 매 분기마다 각 군·구의 추천과 현장 확인을 거쳐, 인명 구조, 나눔 실천,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모범선행시민과 우수 이·통장을 발굴해 표창하고 있다. 이번 수여식은 수상자들뿐만 아니라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준 가족과 지인들까지 참석하여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축하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1분기 대표적인 수상 사례로는 신속한 초동조치로 실종 치매 노인을 조기 발견한 이경란 씨, 위급상황에서 흉기 소지자를 제압하여 경찰에 인계한 장우석 씨, 국가유공자들의 노후주택 개선 사업에 헌신한 박정희 씨 등 선행과 나눔의 사례로 주목받은 시민들이 포함됐다. 또한,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봉사와 헌신을 이어온 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는 인천 지역 건설업체 수주 확대와 건설산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3월 23일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와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대중 인천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인천시 도시균형국장,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 회장단, 포스코이앤씨·디엘건설·비에스한양 등 대형 건설사 관계자와 대형 개발사 (DCRE) 임원진 등이 참석해 지역 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대중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와 대출금리 상승, 원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건설경기 악화가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서는 공공뿐 아니라 민간 기업의 적극적인 협조와 배려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인천시는 그동안 ▲대형 건설사 본사 방문 및 현장 상생협력회의 개최 ▲대형 건설업체와 지역업체 간 ‘만남의 날’ 운영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추진위원회 운영 ▲활성화 우수 군·구 대상 특별조정교부금 인센티브 제공 등 지역 건설업체 수주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유광조 시 도시균형국장은 “인천은 서울과 인접한
(시사미래신문) 계양소방서는 봄철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계절적 특성을 고려하여, 산불예방을 위한 영농폐기물 합동 수거 및 산불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서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 14명, 의용소방대원 34명과 함께 계양농협 경제사업장에서 진행됐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화재 예방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추진계획의 핵심 내용은 ▲계양농협 합동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 ▲산불 예방 캠페인 병행 실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장에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불법 소각의 위험성과 화재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 송태철 서장은 “영농폐기물 소각은 대형 산불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역 맞춤형 화재 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이 좌장을 맡은 'AI시대,미래 문해력 향상을 위한 독서교육의 본질 회복과 정책 혁신' 토론회가 03월 24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경기도교육청과 경기도의회 공동 주최로 열린 이날 토론회에는 손명수 국회의원(용인시을)이 참석해 “지난2월 국회에서 열린 ‘제1회 책문화정책포럼’ 열기가 경기도의회로 이어져 뜻 깊다”며 국회와 광역의회 간 정책 협력을 강조했다. 또한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축사를 전했다. 좌장을 맡은 전자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은 “AI 확산 시대에 독서교육의 가치와 공공성을 재정립하고, 경기도 교육 현장에 실효성 있는 맞춤형 독서교육 정책이 필요하다”며 “독서교육을 위한 제도와 예산을 뒷받침하기 위해 세심하게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주제발표를 맡은 정윤희 한남대학교 교양학부 강의전담교수, 출판저널 편집위원장은 “AI 시대의 문해력 향상을 위해 독서를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닌 사유와 판단
(시사미래신문)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오후 2시 ‘서울디자인창업센터 동대문캠퍼스(중구 장충단로 263) 개소식’에 참석해 DDP 디자인 산업 혁신을 견인할 새로운 인큐베이터의 탄생을 축하했다. 동대문 상권과 협력해 밀리오레 공실 상가를 청년 디자이너 창업거점으로 재탄생시킨 ‘서울디자인창업센터 동대문캠퍼스’는 라이프스타일·패션 분야 디자이너 기업 20개 사가 입주, 앞으로 ▴창업 공간 ▴상품 기획 ▴브랜딩 ▴판로 개척 ▴홍보‧마케팅 등을 다방면으로 지원받게 된다. 오 시장은 “오늘 두 번째 캠퍼스의 문을 연 ‘서울디자인창업센터 동대문’은 상권과 손을 맞잡고 멈춰 있던 공간을 다시 움직이게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단순 입주공간 지원에 머물지 않고 기업들이 시장에서 인지도를 빠르게 높이고 브랜드 경쟁력을 갖춰 나갈 수 있도록 서울시가 확실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 디자이너의 아이디어가 서울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그 브랜드가 세계로 뻗어 나가기까지 지원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이제 ‘디자인’은 창작을 넘어 도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된 만큼 서울디자인창업센터에서
(시사미래신문)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오후 12시, 숭실대학교 학생회관을 찾아 대학생들과 함께 식사하며 고민을 청취하고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 부스에서 직접 상담하며 청년들과 소통했다. ‘서울 청년정책 꿀팁버스’는 서울 소재 대학 캠퍼스를 찾아가 청년 부동산 중개보수 및 이사비·월세 지원 등 청년 주거지원 정책 상담과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등의 취업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소통 프로그램이다. 오 시장은 숭실대 학생 10여 명과 둘러앉아 주거, 취업, 학업 등 주요 관심사와 애로사항 등을 듣고 청년을 위해 마련된 다양한 서울시 정책을 공유했다. 오 시장은 “대학생 때부터 취업 준비기까지는 ‘주거’가 가장 큰 부담일 수밖에 없는 만큼 서울시가 청년안심주택, 청년 월세와 부동산 중개료‧이사비 등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여러분이 집 걱정 없이 학업과 미래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신입생을 위한 ‘새싹원룸’, 서울 이주 청년을 위한 ‘청년 공유주택’ 등 최근 발표한 청년 주거안정 대책을 빠르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함께 식사한 한 학생은 “다달이 자취방 월세를 내다보면 ‘과연 내
(시사미래신문) 인천시 남동구는 올해 냉동난자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을 종료하고, 냉동난자 해동비를 난임부부시술비 지원사업에 포함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를 통해 난자 보관 후 시술을 계획하는 부부들은 냉동 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 종료 후에도 난자 해동비를 계속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구에 따르면 냉동난자 해동비는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되며, 지원 금액은 각 시술의 최대 지원 한도를 초과하지 않도록 규정된다. 지원 대상자는 시술 종료일 1개월 이내에 관련 서류를 지참하여 보건소에 방문신청하거나 공공보건포털 e-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난임부부시술비 지원사업 지원받기 위해서는 부부 중 한 명은 한국인이어야 하고, 부부 모두 건강보험 가입자이면서 난임진단서를 제출해야 한다. 출산당 체외수정 20회(신선·동결배아)와 인공수정 5회까지 지원되며 각 시술 항목별로 신선배아 최대 110만 원, 동결배아 최대 50만 원, 인공수정 최대 30만 원의 시술비가 지원된다.
(시사미래신문) 천안시는 24일 ‘2026년 제1차 교통안전 정책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동남·서북경찰서, 천안교육지원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대전세종충남본부 등 유관기관, 전문가와 함께 교통안전 취약요인을 진단하고,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의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 시는 △지자체 교통안전 전문성 확보 여부 △지자체 교통안전 예산 확보 노력 △지자체 사업용 차량 안전 관리 수준 등에서 타 지자체 대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음주 운전 준수율 △지역교통안전정책 이행정도 △횡단보도 횡단 중 스마트기기 미사용 준수율 등에서 전년대비 개선된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횡단보도 신호 준수율, 운전 중 스마트기기 미사용 준수율 등에서 미흡한 것으로 나타나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단속하고, 보행자 중심의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등 교통안전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이번 TF 회의를 계기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관리체계를 점검해 교통사고 감소와 교통문화지수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