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노후 공동주택의 입주자가 리모델링 추진 여부를 사업초기에 판단할 수 있도록 컨설팅비용을 지원하는 ‘경기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컨설팅 시범사업’에 고양시 문촌마을16단지 뉴삼익아파트와 안양시 초원부영아파트가 선정됐다. 도는 ‘경기도 리모델링 자문단’ 중 평가위원을 구성하고, 지난 1월 5일부터 2월 16일까지 공모에 신청한 111개 단지를 대상으로 1차 서류평가를 통해 20개 단지를 선정한 후, 2차 현장조사와 입주자대표회의 및 소유자 면담 등의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신동우 평가위원장은 “신청한 단지가 많아 2개 단지를 선정하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리모델링 사업효율성, 주민의지와 시군 지원의지 등 실현가능성을 고려해 선정했다”며 “다만, 사업 실현가능성이 낮은 단지에 대해서도 행정․재정적 지원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의 단지에 대한 컨설팅이 필요하다”고 평가소감을 밝혔다. 선정된 단지는 관할 시군에서 단지 여건에 맞는 리모델링 방안 제시 및 사업성 분석 등 컨설팅 용역을 수행하게 되며, 경기도는 작년 9월 공포된 ‘경기도 공동주택 리모델링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리모델링 컨설팅 용역비의 50%를 지원한다. 용역은
(시사미래신문) 염태영 수원시장은 “‘노인놀이터’가 각 지자체에 정책으로 도입되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염태영 시장은 25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노인정책 전환을 위한 온택트(비대면) 토론회’에서 “격리·차단이 이뤄지는 요양원·요양병원은 어르신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불행한 일”이라며 “진정한 장수는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노인 놀이시설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살아가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시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경기일보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날 토론회는 고민정 재미있는재단 이사장, 이태겸 ㈜에스이디자인그룹공공디자인연구소 대표의 주제 발표, 염태영 시장·윤화섭 안산시장·김상돈 의왕시장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윤화섭·김상돈 시장은 비대면으로 참여했다. ‘액티브 시니어 시대의 노인놀이터 도입 방안’을 발표한 고민정 이사장은 “노인놀이터는 곧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는 우리나라에서 매우 유용한 복지프로그램”이라며 “노인들이 놀이터에 모여 교류하면서 사회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노인놀이터와 그린뉴딜 결합 모색’을 발표한 이태겸
(시사미래신문) 과천시는 자체개발한 아이폰, 아이패드용 과천마당 앱 신규버전을 최근 앱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아이폰, 아이패드용 앱은 뒤로가기와 홈버튼이 없어 사용자들이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사용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과천마당 앱 화면 하단에 메뉴바를 신설하고 새로고침, 멈춤, 홈, 뒤로가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수정하였다. 또한 앱 이용 중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지 않을 때 접속실패라는 안내문구를 보여주어 사용자들이 앱이 작동하지 않는 것에 대해 인식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다. 또한 과천마당 앱을 통해 상하수도 스마트문자고지 신청 시 휴대폰 인증 처리가 되지 않던 문제를 해결하여 이제는 정상적으로 인증처리가 된다. 한편 과천시 정보통신과에서는 현재 안드로이드용 과천마당 앱도 신규버전을 자체개발 중이며, 개선된 신규버전은 구글 앱스토어를 통해 5월 배포할 예정이다. 과천마당앱은 2019년 8월에 출시됐으며, 코로나19 관련 소식, 행사, 문화공연, 구인구직, 시정 소식 등 과천 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화성 원형복원을 위해 ‘팔달문 성곽잇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수원시가 복원사업 대상지 토지 보상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팔달로2가 일원 2422.7㎡(1~3구역, 13필지)은 보상을 완료했고, 387.2㎡(4구역, 2필지)는 올해 5월 경기도지방토지수용위원회에 1)‘수용재결’을 신청할 계획이다. 수용재결 결정에 따라 6~7월에 수용재결 금액을 공탁하고, 소유권을 이전할 예정이다. 수원화성 문화재구역 정비사업의 하나인 ‘팔달문 성곽잇기’는 국고보조사업으로, 일제 강점기에 도로를 내기 위해 철거한 남수문~팔달문~팔달산 사이 성곽(길이 304m)을 복원하는 것이다. 보상이 완료되는 대로 철거된 성곽과 적대(敵臺) 2개소, 남암문, 남공심돈을 복원할 계획이다. 수원시는 ‘화성성역의궤’ 등 문헌과 1911년 지적도를 바탕으로 문화재청 사적분과위원회의 심의를 받았고, 2004년 ‘수원화성 문화재구역’을 지정한 바 있다. 2017년 시작한 1단계 사업(팔달문~남수문 구간 1만 1512㎡) 보상은 2024년 마무리하고, 2단계 사업(팔달문~팔달산 구간 9849㎡) 보상은 2025년 시작해 2029년 완료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2500억여 원인데,
(시사미래신문)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25일 오전 의회 2층 사무처장실 앞에서 ‘지방의회 박람회 추진단’ 현판식을 열고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이날 현판식에는 경기도의회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의왕1)을 비롯해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진용복 부의장(더민주, 용인3), 정승현 운영위원장(더민주, 안산4), 천영미(더민주, 안산2)·배수문(더민주, 과천)·박성훈(더민주, 남양주4) 의원을 비롯해 김종석 용인대 교수, 유세준 수원컨벤션센터 마이스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외부 자문위원인 유동환 건국대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는 개인일정으로 불참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이제는 자치분권 확대를 통한 진정한 지방자치를 실현해야 할 때”라며 “지방의회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추진해 전국 지방의회에 자치분권의 새 지평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방의회 박람회 추진단은 이날부터 지방의회 박람회 종료 시 까지 수시회의를 통해 분야별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준비사항을 논의할 방침이다. 단장은 의회사무처장, 부단장은 총무담당관으로 하며 총괄반·정책지원반·자치분권반·홍보운영반 등 4개 세부 지원반이 실무를 책임진다. 이 외에도 도의원과 외부전문가로
(시사미래신문) 수원시의회(의장 조석환)가 특례시의회 지방 분권화를 선도할 조직모형과 권한 발굴을 위한 밑그림 그리기에 나섰다. 앞서 2월 17일 특례시의회 의장협의회(수원․고양․용인․창원)가 제2차 회의에서 특례시의회 권한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용역 추진 협정을 체결한 것을 계기로 25일 용인시박물관에서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는 연구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사)한국지방자치학회(책임연구원 소순창 박사)가 진행을 맡아, ▲특례시 조직 전반에 대한 정밀진단, ▲의회 인사권 독립 및 전문성 강화 방안, ▲특례시의회 기능 확대 및 권한 발굴 로드맵 제시 등 주요 과업의 추진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연구원들은 오는 7월까지 4개월 동안 과업을 수행하게 되며, 지방자치법 시행령 등 관련 규정 개정에 대비하여 특례 권한 요구를 위한 근거․건의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의장협의회는 이어진 제3차 회의에서 지방자치법 후속법안 추진 일정에 맞춰, 특례시의회 권한 확보를 위한 청와대․행안부 관계자 면담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특례시의회의 역할과 미래비전을 선제적으로 홍보하고 대중적 관심을 유도하여, 특례시와 특례시의회 홍보 방향의 통일성을 확보하기로 했다. 한편 다음
(시사미래신문) 천안함생존자예비역전우회(예비역 회장 전준영)가 25일 저소득 참정유공자를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천안시에 전달했다. 천안함생존자예비역전우회는 최원일 전 천안함장(2008~2010)을 비롯해 2010년 3월 천안함 피격 당시 생존자 58명으로 구성됐다. 전달식에는 최원일 전 천안함장과 전준영 예비역회장이 함께했다. 전준영 회장은 “3월 26일 천안함 피격 11주기를 맞아 작은 도움이지만 저소득 참전유공자분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어 후원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참전유공자를 돕는데 사용된다.
(시사미래신문) 안양시가 청년기업 성공도시 조성과 청년창업기업 100개 집중육성을 위해 출자한 안양청년창업펀드 <스마트 LSK 3호>의 첫 번째 투자 주인공으로 ㈜엔큐라젠(대표 브라이언김/동안구 시민대로 387 디지털엠파이어A)을 선정, 30억을 투자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28일 안양창조산업진흥원 투자추천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생명공학산업 분야인 ㈜엔큐라젠을 투자운용사인 ㈜LSK인베스트먼트에 추천해 현장평가 및 자체평가를 통해 투자기업으로 결정됐다. ㈜엔큐라젠(동안구 시민대로 387 디지털엠파이어A)은 혁신적 바이오약품 개발과 더불어 최근에는 생명공학 분야에도 뛰어들어 미래지향적 산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투자기업에 선정됨에 따라 ㈜엔큐라젠은 생명공학과 바이오 분야 신약개발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최대호 안양시장은“지난주 인증한 Blue100 17개사와 함께 청년이 창업하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육성하는데 매진한 결실이 나타나고 있다”며, 안양청년창업펀드가 청년기업과 데스밸리에 진입한 벤처기업에게 든든한 성공엔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양청년창업펀드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은 청년창업지원부로 전화상담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가 생계가 어려운 저신용자에게 긴급 생계자금을 지원하는 ‘2021년 경기 극저신용대출’ 신청 접수를 29일부터 시작한다. ‘경기 극저신용대출’은 신용등급 7등급 이하 경기도민에게 심사를 거쳐 5년 만기 연 1% 저금리로 최대 300만원까지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4월(1차)과 7월(2차), 10월(3차) 세 차례에 걸쳐 총 5만8,914명을 대상으로 447억2,900만 원의 대출금을 지원한 바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고, 신용등급(NICE, KCB 기준) 7등급 이하인 만 19세 이상의 도민이다. 올해부터는 신청 기준을 신용등급제에서 신용점수제로 변경해 NICE 724점 이하 또는 KCB 655점 이하인 도민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올해는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생계형 위기자 대출’, ‘신용위기 청년대출’ 등 지원 대상을 특정한 맞춤대출 서비스를 신설했다. ‘생계형 위기자 대출’은 단순 벌금형을 선고받은 후 생계 곤란 등을 이유로 벌금을 내지 못하는 저소득층 도민들을 위한 대출 서비스다. 현행법 상 벌금 미납으로 인해 수감될 경우 정상 생활을 하지 못할 수 있는 생
(시사미래신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일산대교 통행료 징수에 대해 “형법적으로 봤을 때 배임행위”라며 “국민들에게 과도한 부담을 지우는 일은 즉시 중단돼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재명 지사는 24일 서울시 여의도 소재 이룸센터에서 열린 ‘공정한 민자도로 운영을 위한 국회토론회’에 참석해 “도로는 공공재이고 국민들은 세금을 내면서 국가로부터 교통기본권을 보장받을 권리가 있다”며 “민자사업의 수익보장을 해주는 것도 타당하지만 문제는 제도를 악용해서 국민들에게 과도한 부담을 지우거나 부당한 이익을 취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산대교 같은 경우에는 1인 주주 회사인데, 조달이자율이 8%에서 20%에 달해 그만큼의 추가수익을 얻어야 된다 해서 아주 높은 통행료를 부과하고 있다”며 “은행에 가면 이자율이 2%대인데 결국 18% 가까이는 부당하게 이익을 취하고 있는 것이다. 대기업들의 내부거래와 다를 바 없고 형법적으로 봤을 때 배임행위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모두 나서서 국민들의 최소한의 통행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자사업자의)과도한 이익을 위해 (국민들에게)과도한 부담과 손실을 지우는 일은 지금부터라도 중단돼야 마
(시사미래신문) 임산부·영유아에게 공립도서관에서 도서를 배달(대출)해준다. 대학생에게는 학자금 대출이자, 취업준비청년에게는 교통비와 면접 정장(대여)을 지원하고,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을 돕는다. 신중년층·어르신 맞춤형 지원프로그램도 다양하다. 수원시민이 살아가면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이다. 수원시가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지원 정책을 정리한 책자 「2021 생애주기별 수원시민 맞춤 안내서」를 제작했다. 「생애주기별 수원시민 맞춤 지원 안내서」는 ▲임신·출산 ▲영·유아 ▲아동·청소년 ▲청년 ▲중년 ▲어르신 ▲다문화가족 지원 ▲부록 등 8장으로 구성돼 있다. 생애주기별 지원 정책, 다자녀가족 지원 정책, 다문화가족 지원정책 등 수원시와 경기도·정부의 지원 정책 120여 개를 소개한다. 지원 대상, 지원 내용, 신청 방법, 준비 서류, 문의처 등을 수록했다. 부록에는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폐가전제품 무상방문 수거 서비스, 여권 발급 안내, 수원시 관광·축제 정보, 수원시민 안전보험 등 유용한 정보 등이 담겨있다. 수원시는 2019년과 2020년에 ‘걱정 없이 잠들기, 행복한 꿈꾸기’라는 이름으로 생애주기별 인구정책 안내서를 발간한 바 있다. 올해 안내서에는 임
(시사미래신문) 박상돈 천안시장이 제6회 서해 수호의 날이자 천안함 46용사 11주기를 맞아 24일 대전국립현충원의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참배했다. 박 시장은 이날 지역 보훈유공자단체장 등 15여명과 대전국립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한 후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찾아 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1990년 천안함과 자매결연을 맺고 우호를 다져온 천안시는 2011년 천안함 46용사 추모비와 천안함 모형을 태조산보훈공원에 건립했으며, 2016년부터 3월 넷째 주 금요일이 서해 수호의 날로 지정됨에 따라 매년 서해 수호의 날에 천안함 46용사 추모 참배를 진행해왔다. 박 시장은 “20년간 서해 해상을 지켜온 천안함을 비롯해 나라를 지키다 희생된 호국영령들의 정신을 잊지 않고 가슴에 새겨서 그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살아있음을 기억해야 한다”며, “천안시도 그 정기를 이어받아 천안시민의 일상과 안전을 지켜내는데 최선을 다함은 물론 반드시 코로나19 청정 천안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사회적경제활성화경기네트워크 상임공동대표)은 3월 24일(수) 사회적경제활성화경기네트워크 제10차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이날 총회는 지난해 사업보고 및 올해 사업계획 등 활동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경기도사회적기업협의회 박진범 회장, 경기도 김영철 소통협치국장, 곽선미 사회적경제과장, NGO, 유관기관 등 사회적경제활성화 경기네트워크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하였다. 문 부의장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열심히 노력해준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사회적기업의 육성을 통해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며, 이렇게 육성된 사회적 기업은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경기도의회에서도 도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경제 주체의 지역사회 정착과 역할 확대를 위한 정책개발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말을 마무리 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홈페이지(https://www.suwon.go.kr)에 수원시의 주거복지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웹페이지가 개설됐다. 주거복지 정보는 수원시 홈페이지 상단 ‘분야별 정보’에서 도시→주거복지에 접속해 볼 수 있다. ▲주거 급여(청년주거 급여) ▲다자녀·정자동 수원휴먼주택 ▲주거취약계층 주거 상향 지원 ▲긴급지원주택(임시거처) ▲긴급 지원(임대주택 지원) ▲마을사랑방 ▲주거 취약계층 집수리사업 ▲공공하수도 사용료 지원 ▲사회복지기금(자활 계정) 전세자금 대출 ▲저소득 장애인 이사비 지원 ▲가사홈서비스 YES 생활민원처리반 운영 ▲저소득층 클린케어 사업(주거환경개선) ▲영구임대주택 등의 공동전기 요금 지원 등 수원시의 모든 주거복지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다. 주거복지 사업 설명, 지원 내용, 지원 대상, 지원 시기, 지원 금액, 지원 기간, 신청 절차 등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주거복지포털 마이홈(https://www.myhome.go.kr), 경기주거복지포털(https://www.myhome.go.kr), 수원시지속가증도시재단 주거복지지원센터(https://sscf2016.or.kr) 등 정부, 경기도, 수원시 협업기관의 주거복지 서비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글로벌 다문화특성화학교’에서 한국어 교육을 받은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한국어 능력이 큰 폭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8개 글로벌 다문화특성화학교에서 한국어 교육을 받은 다문화가정 학생 60명의 한국어능력평가 평균 점수는 5월 229점에서 11월 285점으로 56점 올랐다. 듣기·읽기·쓰기·말하기 등 4개 영역을 평가하는 한국어능력평가는 400점 만점이다. 수원시는 2016년 2월 수원교육지원청, 경기대와 ‘다문화 특성화 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년째 글로벌 다문화특성화학교를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2016년 지동·세류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참여 학교가 지속해서 늘어나 2019년에는 8개 초등학교에서 글로벌 다문화 특성화학교를 운영했다. 올해도 지난 2월 공모를 거쳐 ▲지동초 ▲세류초 ▲남수원초 ▲매산초 ▲화홍초 ▲수원초등학교 등 6개 학교를 선정했다. 선정 학교에는 사업 내용·학교 규모에 따라 2400~4000만 원을 지원한다. 각 학교는 학교 여건·특성에 맞는 다양한 다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문화특성화학교는 다문화가정 학생들이 어려움을 겪는 언어소통 문제 해소를 위해 ‘다문화특별학급’, ‘무학년제 한
(시사미래신문) 여주시가 26일 ‘4대강 살리기 사업 기념비’ 모금 위법 의혹과 관련한 고발 건(24일)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고, 관련 보도 내용에 대해 사실관계를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앞서 제기된 의혹은 “여주시가 성금 기부 운동을 독려하고, 지자체장 지위에서 모금 활동을 격려·지원했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여주시는 “‘4대강살리기기념사업회’로부터 기념비 건립 지원 요청을 받은 직후 여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사전 질의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각종 회의나 모임 등에서 홍보물 배포 및 단체 활동 지원이 가능한지 여부를 문의했으며, 선관위로부터 “국가기관이 추진해 온 사업과 시설 이용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주민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홍보물을 배포하거나 지원하는 것은 무관하다”는 취지의 회답을 받았다고 밝혔다. 여주시는 이를 근거로 “읍면동에 자발적 참여를 안내하고 관심을 당부한 것은 공직선거법 등 관련 법령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의 합법적 홍보 활동”이라고 강조했다. “자율적 참여 전달했을 뿐…강요·압박 없었다”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및 강요 혐의와 관련해서도 시는 선을 그었다. 여주시는 “공무원과 산하기관, 유관 단체 등 시민들
(시사미래신문)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는 2월 2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37회 안성시의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지난 2월 20일부터 8일간 진행된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시정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총 1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최호섭 운영위원장이 “동신산단 35만 평 승인, 이제 안성 30만 자족도시 준비를 시작해야 합니다”라는 주제로 자유발언이 있었다. 이어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중섭)에서 심사한 「안성시 조례 입법평가 조례안」을 포함한 17건의 조례안 및 동의안을 원안 또는 수정 가결했으며, 「원곡 산하6지구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 의회의견 제시의 건」은 표결을 통해 처리됐다. 또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위원장 박근배)에서 제출한 「안성시 서안성체육센터 민간위탁에 관한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 계획서 변경의 건」을 의결하고, 조사 기간을 2026년 3월 13일까지 14일 연장하는 것으로 의결됐다. 안정열 의장은 “임시회 기간 동안 시민의 삶과 직결된 안건을 면밀히 심의했다”며 “의회는 앞으로도 정책의 실효성과 행정의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시사미래신문)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 제237회 임시회 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위원장 최승혁, 간사 황윤희)는 25일, 제3차 회의 후 고삼휴게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고삼호수 로컬마켓 및 안성여행 관광안내센터 설치 계획’ 추진 현황과 ‘고삼호수 둘레길–휴게소 간 보행로 연결사업’에 대한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현장을 방문한 위원들은 휴게소 1층 로비 전광판을 시작으로 로컬마켓 예정 공간, 관광안내센터 설치 예정지, 고삼호수 전망대 및 둘레길 연결 구간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사업 추진 현황과 운영 계획에 대한 설명을 청취했다. 고삼호수 휴게소 세종방향 1층에 조성 예정인 ‘고삼호수 로컬마켓 & 안성여행 관광안내센터’는 총면적 191㎡ 규모로, 안성 로컬푸드 직매장과 관광안내 기능을 함께 갖춘 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현장에서 위원들은 공간 접근성과 가시성, 동선 유도 방안에 대해 집중 점검했다. 특히 휴게소 이용객이 자연스럽게 로컬마켓과 관광안내센터로 유입될 수 있도록 안내 표지, 출입구 개선, 홍보 전략 보완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한 게임형 관광 안내 프로그램 도입, 전시·홍보 콘텐츠 구성, 이벤트 및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의회(의장 이상복)는 26일 제2회의실에서 의원간담회를 개최하고 오는 3월 9일 개회하는 제300회 임시회 안건을 사전 점검하고 향후 의사일정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첫 추경예산안과 조례·규칙안 등 주요 안건을 사전 점검하고 민생 현안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3월 9일부터 18일까지 열흘간 운영되는 제300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오산시의회 의원들과 오산시 집행부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복합화 사업 공모, 오색시장 내 신축 공사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 방안 등 주요 민생 현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상복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굵직한 현안들이 다수 포함된 만큼, 충분한 검토와 논의를 거쳐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단순히 안건을 처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꼼꼼히 따져보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음달 9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제300회 임시회에서는 ▲예산안 1건 ▲조례·규칙안 14건 ▲동의안 1건 ▲기타 2건 등 총 18건의 안건이 상정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27일 화도읍 월산교회에서 남양주문화원 주최로 열린 3.1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양주 지역에서 전개된 독립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조성대 남양주시의장, 남양주문화원장, 경기북부보훈지청장, 광복회 남양주시지회장, 도·시의원, 독립유공자 후손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독립 정신을 되새겼다. 행사는 총 3부로 운영됐으며, 1부에서는 기념식과 기념예배가 진행됐다. 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예배, 주광덕 시장의 경축사와 독립선언서 낭독 등이 이어졌다. 2부에서는 월산교회에서 마석역 광장까지 ‘횃불 대행진’을 진행했다. 풍물패와 군부대의 인도 아래 시민들이 직접 횃불을 들고 행진하며 1919년 당시의 긴박했던 만세 운동 현장을 재현했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모든 참석자들이 마석역 광장에서 삼일절 노래 제창과 만세삼창을 외치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주광덕 시장은 “3.1운동의 정신은 과거에 머물지 않고 오늘날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