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시사미래신문) 포천시는 한탄강 미디어아트파크 '테라 판타지아'의 입장 시간을 9월 2일부터 오후 8시에서 7시 30분으로 30분 앞당긴다. 이번 조정은 일몰 시간이 빨라지는 계절적 특성을 반영했다. 관광객들은 노을지는 한탄강의 가을 풍경과 미디어아트를 함께 즐길 수 있게 돼, 색다른 야간 관광의 매력을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는 한탄강의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웅장한 외벽영상(미디어 파사드)에 음악을 담은 대표 콘텐츠 '빛의 화산'으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포천시는 대기시간에도 즐거움을 더할 수 있도록 거리 공연 등 현장 프로그램을 마련해 기다리는 시간을 특별한 경험으로 만들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9월부터는 한탄강의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테라 판타지아의 미디어아트를 함께 즐기기에 가장 좋은 계절"이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더 편안하고 만족도 높은 야간관광을 제공하여 새로운 야간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포천시는 관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추진한 '2026년 포천시 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역량강화 교육'을 마무리했다. 관내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 47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5회차, 10시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오전반·오후반으로 나눠 운영해 소상공인의 편의를 높였다. 이번 교육은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경쟁력 있는 소상공인을 육성하고자 마련됐다. 스마트폰 하나로 끝내는 매장 홍보 사진 촬영,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이해와 가게 홍보 전략,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 활용 마케팅 실습, 인공지능으로 만드는 우리 가게 홍보 포스터, 스마트폰을 활용한 점포 홍보영상 만들기 등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포천시는 이번 교육을 80% 이상 수료한 소상공인에게 2026년 하반기 예정된 '1:1 맞춤형 온라인 역량강화 교육', '상품시각화 진열(VMD) 역량강화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후속 연계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수강생들은 "교육 내용이 실무적이라 도움이 됐다", "심화 과정 개설을 희망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포천시
(시사미래신문) 포천시는 9월 14일부터 10월 2일까지 '2026년 10월 포천 인문아카데미' 사전 신청받는다. 강연은 10월 21일 저녁 7시 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진행된다. 2026년 포천 인문아카데미의 세 번째 회차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광민 박사가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내 마음 사용 설명서'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이광민 박사는 방송과 강연 활동으로 대중적 인지도와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마음 건강을 지키는 실천적인 방법을 포천시민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포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200명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 또는 홍보물 큐알 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번 인문아카데미 강연이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고민을 함께 나누고 마음의 위로와 해답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포천시는 지난 8월 31일 포천교육지원청(교육장 류귀열)과 함께 추진한 '4개 권역 교육혁신 정책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7년부터 추진되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교원·학부모·학생·지역주민 등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와 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부터 31일까지 소흘권역, 선단권역, 일동권역, 영중권역 등 4개 권역을 순회하며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또한 지난 8월 12일부터 31일까지는 관내 교원, 학부모·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현장 간담회에는 200여 명, 온라인 설문에는 500여 명이 참여했다. 간담회에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사업 성과가 공유되고, 포천의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미래 교육혁신 방향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교육발전특구 우수사업의 지속적인 추진, 지역 간 교육격차·다문화 교육사각지대 해소, 공동교육과정 등 소규모학교 연계와 경쟁력 강화, 지역 교육자원과 연계한 진로·직업 체험 확대 등의 의견을 냈다. 포천시는 수렴된 의견을 운영기획에 담아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정
(시사미래신문) 안양시는 공공디자인의 진흥과 통합관리를 위한 ‘제2차 안양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1일 오후 4시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열린 보고회에는 이희석 도시주택국장을 비롯한 시 관계 공무원과 안양시의원, 디자인 전문가 등 23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그동안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부서간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공공디자인 진흥계획은 향후 5년간의 도시 디자인 발전 방향과 추진 과제를 설정하는 법정계획으로, 시는 2020년 제1차 수립 이후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할 제2차 계획을 연내 수립 예정이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용역 착수 이후 올해 6월 1차 중간보고회를 거쳐, 사업을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개최된 것이다. 계획안에는 지역 특성을 반영해 도시 공간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시민 편의와 삶의 질을 높여 경쟁력 있는 도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종합 방안이 담겼다. 특히, 기존 계획과 차별화된 안양시 고유의 디자인 계획을 세우기 위해 지난해 8~10월 3달간 31개동을 직접 방문해 수렴한 시민들의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