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미래신문)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방송공사 이사와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지원자에 대하여 7월 15일 9시부터 7월 19일 18시까지 국민의견을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해당기간 동안 방통위 홈페이지에 ‘국민의견 수렴용(공개) 지원서’를 공개하며, 접수된 국민의견은 한국방송공사와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추천 및 임명을 위한 심사에 활용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가 2일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2026년 열린어린이집 사전 설명회’를 열었다. 어린이집 관계자들이 자주 실수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맞춤형 교육을 하고,열린어린이집을 통한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방안도 함께 안내했다. 올해 하반기 열린어린이집 선정에 앞서 어린이집 관계자들에게 개방성·참여성·다양성 등 세부 선정 기준과 신청 절차를 설명했다. 3일에는 줌(ZOOM)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도 진행한다. ‘열린어린이집’은 어린이집의 공간과 프로그램 운영 정보를 개방하고, 부모가 일상적으로 보육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제도다. 2015년 아동 학대 예방과 보육 현장 투명성 강화를 위해 도입됐다. 현재 수원시 전체 어린이집 660개소 가운데 열린어린이집은 264개소로 40%에 이른다. 수원시는 10월에 신규 160개소와 유지 44개소 등 총 204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석은숙 수원시 가족정책과장은 “열린어린이집은 부모가 보육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안심보육 제도”라며 “아동이 안전하고 보호자가 신뢰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
(시사미래신문) 북수원·대추골·일월도서관은 시민 참여 문화공연 ‘우리동네 예술 터’에 참여할 재능기부 공연팀을 4월 30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수원시 예술 동아리와 단체, 예술인으로 개인과 단체 모두 신청할 수 있다. 모집 분야는 ▲음악 ▲무용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며, 지역 주민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재능기부 형태의 공연이어야 한다. 정치적·종교적·영리 목적의 공연은 제외한다. 선정된 공연팀은 5월부터 12월까지 북수원·대추골·일월도서관 강당 등에서 공연할 수 있으며, 도서관은 공연 공간을 제공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이웃의 재능을 나누며 도서관을 소통의 공간으로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역 예술인에게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는 2일 수원시 평생학습관 2관 강의실에서 ‘2026년 언제든학교기획단 양성 과정’을 개강하고, 시민 참여형 평생학습 인재 양성에 나섰다. 언제든학교기획단 양성 과정은 시민이 단순한 학습자를 넘어 교육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인재를 발굴해 학습형 일자리와 사회공헌 활동으로 연계하는 선순환 학습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과정은 ▲평생학습 트렌드 이해 ▲강의 설계 ▲인공지능 활용 기획 ▲커뮤니케이션 전략 ▲강좌 실행 로드맵 발표 등으로 구성된다. 5월까지 총 6회 진행하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무 역량을 강화한다. 참여자들은 교육 수료 후 ‘언제든학교기획단’으로 활동하며 평생학습 강좌를 기획하고 운영하게 된다. 수원시는 시민이 주도하는 평생학습 생태계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교육 수요에 맞는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할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시민이 교육의 수혜자를 넘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체로 성장하는 것이 평생학습의 핵심”이라며 “기획단이 지역사회 배움과 나눔을 이끄는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가 2일 수원벤처밸리2 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 7기를 개최했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8개사가 투자자를 상대로 혁신가술과 사업 아이템을 발표하고, 발표 후 투자자와 일대일 심층상담을 했다. 리베이션㈜(친환경 패키지 솔루션), ㈜크로스허브(인공지능 기반 보이스 기반인증 솔루션), ㈜삼일화학(첨단산업용 고분자 소재), ㈜해신(해양 바이오), ㈜제이케이테크놀로지(인공지능 배터리 진단), ㈜플랜트너(스마트팜), 크레플㈜(인공지능 비전 솔루션), ㈜스타키움(인공지능 건축도면 자동화 솔루션)이 참가했다. 수원기업 아이알(IR1) )데이 수원.판(PANN)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수원의 중소·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해 아이알(IR)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하고, 투자를 유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아이알(IR)은 기업이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가치를 홍보하는 활동이다. 2024~2025년 1~6기를 진행했는데, 총 43개 기업이 참여했다. 11개 기업이 총 167억 5000만 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가 경기도 주관 ‘2026년 지방세정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31개 시군을 최근 3년 평균 도세 징수액 기준으로 3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했다. 수원시는 용인·고양·화성·성남 등 10개 대도시가 포함된 1그룹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2025 회계연도 지방 세정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도세 부과·징수 ▲세수 추계 ▲행정소송 처리 ▲구제민원 처리 ▲시·군세 부과·징수 ▲부동산 가격 공정성 제고 등 6개 기본 지표와 특수시책, 세수기여도 등 15개 가감산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평가했다. 수원시는 취득세 등 도세 부과·징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도세 부과액 6253억 원 가운데 6211억 원을 징수해 99.33%의 높은 징수율을 달성했다. 또 도세 행정소송 과정에서 답변서와 준비서면을 정확하게 작성하는 등 체계적인 법무 대응 역량도 인정받았다. 특수시책 추진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모바일 전자고지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 납기 내 징수율을 평균 4.1% 높이고, 지방세·세외수입 우편요금 1억 2100만 원을 절감했다. 아울러 근무 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