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4 (월)

  •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1.8℃
  • 맑음서울 2.5℃
  • 맑음대전 4.9℃
  • 맑음대구 5.1℃
  • 맑음울산 5.9℃
  • 맑음광주 5.2℃
  • 맑음부산 7.3℃
  • 맑음고창 4.3℃
  • 흐림제주 8.3℃
  • 맑음강화 -1.0℃
  • 맑음보은 0.9℃
  • 맑음금산 4.7℃
  • 맑음강진군 1.9℃
  • 맑음경주시 3.8℃
  • 맑음거제 7.8℃
기상청 제공

국방 / 경찰

해군, 미국 항공모함 칼빈슨함(CVN) 부산작전기지 입항

URL복사

-11월 21일 항공모함 칼빈슨함(CVN) 한미 연합방위태세 강화 위해 부산작전기지 입항
-미국 전략자산 정례적 가시성 증진과 확장억제 공약 이행 차원, 연합방위태세 제고
-양국 간 우호증진을 위한 함정 상호방문, 유엔기념공원 참배 등 다양한 교류활동 진행

(시사미래신문)

 

◦미국 해군 제1항모강습단의 항공모함 칼빈슨함(CVN)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해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11월 21일 부산작전기지에 입항했다.

 

◦제1항모강습단의 방한은 제1차 한미 핵협의그룹(NCG) 회의와 제55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등을 통해 한미가 합의한 ‘미국 전략자산의 정례적 가시성 증진’과 ‘한미가 함께하는 확장억제’ 공약을 행동화한다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한미 해군은 제1항모강습단 정박기간 중 양국 해군 간 우호증진을 위한 함정 상호방문, 유엔기념공원 참배 등 다양한 교류협력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지훈(준장) 해군작전사 해양작전본부장은 “이번 미국 제1항모강습단 방한은 고도화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해 한미동맹의 굳건한 연합방위태세와 단호한 대응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양국의 해군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금 당장 싸워도 이길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오늘의 詩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