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8 (월)

  • 흐림동두천 15.0℃
  • 흐림강릉 14.6℃
  • 흐림서울 14.9℃
  • 흐림대전 8.1℃
  • 구름많음대구 14.7℃
  • 구름많음울산 22.0℃
  • 광주 16.3℃
  • 구름많음부산 20.6℃
  • 흐림고창 18.2℃
  • 구름조금제주 25.5℃
  • 흐림강화 14.7℃
  • 흐림보은 10.0℃
  • 흐림금산 9.0℃
  • 흐림강진군 16.9℃
  • 구름많음경주시 22.2℃
  • 구름많음거제 20.8℃
기상청 제공

종교

전국 교회 ‘회복과 부흥’ 콘퍼런스 성료... ‘교회 부흥 시스템’을 더욱 정교하게 개발하고 준비할 것”

URL복사

-지난 3년간 코로나 팬데믹 동안 10배 성장한 ‘월세임대교회’ 노하우 공유

(시사미래신문)

 

 

 한국교회가 교인수 감소로 비상이 걸린 가운데 복음의 본질을 붙잡고 이 어려움의 돌파구를 공유하기 위해 전국교회 ‘회복과 부흥’ 콘퍼런스가 11월 1일(화) 분당 월드행복비전교회(천준협 목사)에서 개최되었다.

 

 

미래목양포럼 주최, 시사미래신문 주관으로 진행된 전국교회 ‘회복과 부흥’ 콘퍼런스에서 월세임대교회임에도 코로나 팬데믹 기간을 포함한 지난 3년간 성도 150명에서 1521명으로 10배 이상 부흥 성장한 월드행복비전교회의 노하우 등을 나누었다.

 

 

주최측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교회도 양극화 현상이 심각해졌다.

재정과 전문성을 갖춘 대형교회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발 빠르게 대응했다.

소형 교회는 목회자 생활까지 위협받는 상황이고, 전통적인 중형 교회들도 계속 위축되고 있다.

변화가 갈급한 목회자와 교회들을 위해 ‘회복과 부흥’을 주제로 콘퍼런스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또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 월세임대교회임에도 10배 성장을 이룬 스토리에 대해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부흥의 은혜와 함께 목양 일념의 정신과 헌신적인 성도들이 기적을 일군 것”이라며

“그 부흥과 기적의 비밀을 콘퍼런스에서 나누려 한다.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한 실제적인 목양과 교회 운영 방안을 모두 소개한다.

이제 내 교회의 부흥을 넘어,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함께 모든 교회들이 부흥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천준협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자녀인 인간들이 현실을 하나님의 말씀대로 주도하고, 현실에서 승리하는 인생을 살기를 원하신다”며 “2023년에는 더욱 많은 성도들이 신앙과 생활이 하나가 되는, 신행일치적인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예배의 업그레이드’를 이루고, 전도, 정착, 양육, 재생산을 축제 분위기 안에서 열매 맺을 수 있는 ‘다양한 교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또 “어느 교회가 실시해도 성공할 수밖에 없는 ‘교회 부흥 시스템’을 더욱 정교하게 개발하고 준비할 것”이라며 “이번 콘퍼런스를 통해 한국교회와 전 세계 부흥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11.1 콘퍼런스에는 이용철 목사(성역교회), 안병찬 목사(천안 참아름다운교회), 천준협 목사(월드행복비전교회), 임영문 목사(전기총 대표회장), 강요셉목사(새중앙교회)가  강사로 나섰다.

 


 

배너
배너

지역종합

더보기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