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광주시의회 황소제 의원(더불어민주당)이 2026년 1월 9일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회장 장경임)로부터 경기 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다.
장경임 회장은 “황소제 의원은 영유아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데 힘써 왔다”며 “그동안의 활동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공로패를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황 의원은 8대 의회에서 외국인 아동 보육 지원과 관련해 보건복지부에 지침 개선을 건의해 제도 보완을 요청했으며, 광주시 내 외국인 아동들이 보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논의를 이어왔다.
또한 9대 의회에서는 저출생으로 인한 어린이집 폐원 문제와 관련해 지원 필요성을 제기하고, 국공립과 민간어린이집이 함께 운영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2025년 12월 정례회 자유발언을 통해 의견을 밝힌바 있다.
이와 함께 장애어린이집 및 광주시 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진행하며 보육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시정에 전달하는 활동도 이어왔다.
황소제 의원은 “보육에 대한 고민이 의정활동으로 이어져 이런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은 행복하고 보육 교직원들은 긍지를 가질수 있는 아이키우기 좋은 광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황 의원은 여성·청소년 생리대 지원 조례, 아동·여성 친화 도시 조성 관련 조례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입법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