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미래신문)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을 가졌다.
(시사미래신문) 파주보건소는 올해 6월 신설된 최상위 단계 폭염특보인 ‘폭염중대경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폭염특보 단계별 방문건강관리 대응체계를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 평상시에는 여름철 건강관리를 위해 대상자 방문 시 기초 검사와 온열질환 예방 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폭염 대응 물품을 배부하고 있다. 또한 문자와 스마트기기 알림을 통해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각종 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도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다음으로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가운데 상위 고위험군을 선별해 집중 관리에 들어간다. 폭염주의보 발효 시에는 평일 기준 주 2회 방문 또는 전화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폭염경보 발효 시에는 주말을 포함해 주 3회 방문 또는 전화 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새롭게 도입된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될 경우에는 주말을 포함해 매일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대응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파주보건소는 폭염중대경보가 지속될 경우 인력을 추가 편성해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관련 안내와 홍보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
(시사미래신문)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육아 지도자(멘토) 김선미 작가를 초청해 ‘사춘기 아이와 부모 함께 살아남는 법’ 강연을 오는 8월 28일 19시부터 21시까지 도서관 5층 501호에서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중앙도서관 1층 커뮤니티실에서 현재 운영 중인 ‘사춘기 자녀와의 대화법’ 관련 도서를 소개하는 '마음으로 마주하는 사춘기' 전시와 연계해 마련됐다. 강연에서는 사춘기 자녀와의 관계를 개선하는 방법과 바람직한 양육 방법을 다룬다. 강사로 나서는 김선미 작가는 16년간 1,400여 회의 부모 강연을 진행해 온 육아 지도자(멘토)로, '지랄맞은 사춘기를 죽지 않고 통과하는 일'을 비롯해 여러 권의 인기 도서를 펴낸 저자다. 김선미 작가는 사춘기 자녀로 인해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저자 특유의 유쾌한 조언을 전할 예정이다. 구자정 중앙도서관장은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이 자녀와의 관계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풀어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파주시는 오는 9월 19일 금릉역 앞 중앙광장(청년광장)에서 개최하는 청년가요제 ‘파주청년 청춘을 빛내쇼(SHOW)’ 참가자를 모집한다. ‘제5회 파주시 청년희망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청년가요제 참가 자격은 공고일 기준 19세부터 39세까지의 파주시 생활권 청년으로, 축제 당일 본선 무대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파주시 청년정책 누리소통망(SNS) ‘카카오톡 채널 추가’ 또는 ‘인스타그램 팔로우’를 사전에 완료해야 신청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년은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본인이 노래하는 영상 1분 이상 분량을 전자우편으로 8월 24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최종 결과는 8월 28일 개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예선을 통과한 참가자들은 축제 당일 본선 무대에서 경연을 펼치게 된다. 본선 심사는 전문심사단과 행사 당일 운영되는 청중심사단 점수를 각각 50%씩 반영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이동식 텔레비전을 수여하며, 우수상·장려상·인기상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연욱 청년청소년과장은 “청년가요제는 청년
(시사미래신문) 파주시는 7월 13일, 24일, 31일 총 세 차례에 걸쳐 파주교육지원청과 ‘교육혁신선도지역’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지방정부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모델을 구축해 학생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부 공모 사업이다. 공모 신청은 오는 9월 말까지며, 선정 시 최대 100억 원의 교육부 특별교부금이 교부될 예정이다. 지난 7월 13일에 열린 1차 회의에서는 파주시와 파주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모 신청 절차와 향후 추진 일정을 공유했다. 이어 24일에 열린 2차 회의에서는 교육 수요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추진 방안이 논의됐으며, 31일 열린 3차 회의에서는 지역 교육 격차 완화 방안과 대학·산업 연계 교육사업 등이 중점적으로 검토됐다. 파주시는 앞으로 파주교육지원청과 매주 금요일 정례 실무협의체를 운영하며 세부 사업을 구체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학생·학부모·지역 주민·교육 전문가 등으로 ‘파주시 교육혁신협의체’를 구성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메
(시사미래신문) 파주시가 올해부터 카카오톡을 활용한 ‘자동차세 환급금 신청 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운영한다. 자동차세 환급금은 자동차세 연납 후 소유권 이전이나 말소 등록, 감면 적용 등의 사유가 발생하면 생긴다. 그러나 주소 변경, 우편물 미수령, 소액 환급금에 대한 낮은 관심 등으로 환급 사실을 알지 못하는 납세자가 적지 않다. 시는 이번 개선된 서비스로 환급 대상자에게 카카오톡 알림을 발송하고, 별도의 방문이나 서류 제출 없이 휴대전화로 본인 확인과 계좌번호 입력을 거쳐 바로 환급을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소액 환급금의 경우 신청 절차를 미루다 소멸되는 사례를 줄이고, 해외 출국자나 직장인 등 평일 근무시간 내 전화 신청이 어려운 시민들의 불편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동차세 환급 대상 시민은 카카오톡 외에도 △위택스(스마트 위택스 앱) △정부24 △전화△방문 등으로 환급 신청이 가능하다. 우상환 세정과장은 “환급금은 시민의 소중한 재산인 만큼 쉽게 돌려받을 수 있도록 신청 절차를 간소화했다”라며, “카카오톡 알림을 받으신 시민께서는 내용을 확인하시고 꼭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