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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경목부, 제107회기 경목수양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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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에게 샬롬의 은혜를 주소서!" 22일(월)부터 2박3일간 진행

 

 

(시사미래신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경목부는 제107회기 경목수양회를 지난 22일 스카이베이호텔 경포에서 개최했다.

 

이번 경목수양회는 5월22일(월)부터 24일(수)까지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에게 샬롬의 은혜를 주소서! (민6:25-26)의 주제로 2박3일간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날 경목수양회를 주최한 경목부장 정판술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성공하는 경찰복음화를 위하여! 바라기는 금번 총회 경목수양회가 경찰복음화를 위한 동력을 얻고, 우리가 만나는 경찰들을 가슴이 뜨거운 사명자요 봉사자로 세우기 위한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그 의미를 밝혔다. 

 

 

개회세미나는 경목부 서기 김인기 목사의 인도로 시작되어 저녁과 새벽 및 폐회세미나에서 경목부장 정판술 목사, 서대문교회 장봉생 목사, 푸른성교회 최석우 목사, 예수인교회 민찬기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첫째날 저녁세미나 강사로 나선 서대문교회 장봉생 목사는 히브리서 12장 12-13절의 본문말씀으로 'Way Maker'라는 제목의 강의를 통해 "주님이 길을 만드시는 분이다. 오늘 우리 손을 잡고 너도 이 길을 같이 한번 만들어 가라고 말씀하신다"며 "우리의 교만해진 헛된 마음을 내려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둘째날 새벽에는 누가복음 12장 11-12절 본문의 “경찰 선교의 중요성과 전략”이라는 제목으로 푸른성교회 최석우 목사(총회 경목부 전문위원장)의 강의가 있었다. 최 목사는 "12만7천명의 경찰과 주무관 및 행정관 등 약 14만명에 이르고 258개의 경찰서가 있다. 최북단부터 마라도까지 그리고 세계 각국에 경찰관들이 있다. 이 경찰들에게 복음이 들어가면 폭발적인 시너지 효과가 일어난다. 이 일을 경목부와 우리가 사명과 생명을 걸고 나아가면 놀라운 일이 일어날 줄 믿는다. 경찰이 복음화가 되면 국민이 행복하다." 고 강조했다.

 

 

한편 경목부는 지난 2000년부터 시작하여 올해 제107회기에서는 부장 정판술 목사를 중심으로 서기 김민기 목사, 회계 최수철 목사, 총무 김충규 목사를 비롯한 약 90여 명의 부원이 경찰복음화를 위해 함께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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