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위원장 송선영)는 9월 24일 화성시 정신건강사업 의 전반적인 운영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향남 주간재활센터, 봉담 자립체험주택, 동탄 정신건강체험관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송선영 위원장을 비롯해 김경희, 공영애, 김도근, 신미숙 의원과 화성시 보건소장, 보건행정과장 등이 함께 참석해 정신건강사업의 주요현황과 추진사업 등을 보고 청취하고, 화성시 정신보건체계의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교육복지위원회 의원들은“중증정신질환, 청년정신건강 관리 등과 관련한 충분한 데이터 관리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체계적인 정신건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교육복지위원회는 오는 28일 복지시설 3곳을 방문해 추석맞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시장 곽상욱)은 지난 9월 1일 경기도로부터 승인된 ‘2035 오산 도시기본계획’최종 보고서를 24일 오산시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2035년 오산 도시기본계획은 기존 2020년 도시기본계획의 목표연도 도래와 대내외적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지속가능한 도시로 변모하기 위해, 시민참여단 운영을 시작으로 주민-전문가 공청회,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9월 1일 최종 승인됐다. 도시기본계획은 오산시 공간계획의 최상위 계획으로 도시의 기본 공간구조와 장기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종합계획이며 도시관리계획 수립의 지침이 되는 계획이다. 이번 계획에서 도시의 미래상은 시민참여단 활동결과와 주민의식 설문조사,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동그란 도시, 함께 성장하는 오산’으로 설정하고, 미래상 달성을 위해 3대 계획 목표, 9개 추진전략과 세부 실천전략 등을 제시했다. 계획수립 초기 단계부터 오산시민 85명이‘시민참여단’으로 참여하면서 당면한 현안과제에 대하여 함께 고민하고 직접 도시 미래상을 설정하는 등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였다. 전체 면적이 42.707㎢인 오산시의 도시공간구조는 신규 개발 거점과 연계를 통한 도시균
(시사미래신문)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저출산, 고령화 사회문제를 시민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인구정책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주제는 저출산·고령화 사회 대응 및 인구증가 방안으로 결혼과 임신, 출산, 육아 등을 장려할 수 있는 내용이다. 개인이나 4명 이내로 구성된 팀으로 최대 2점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저출산 문제에 관심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영상규격은 2분 이내 단일 영상물(확장자 MP4, AVI, WMV, MOV 등)로 해상도 1,980×1,080픽셀의 HD사이즈 이상인 작품이다. 단, 타 공모전에 수상경력이 있거나 직접 제작하지 않은 작품은 제외된다. 선정된 작품은 시장표창과 함께 최우수상 1명(팀)에 150만원, 우수상 2명(팀)에 각 80만원, 장려상 5명(팀)에 각 50만원의 시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오영귀 평택시 기획예산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담긴 UCC를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관심을 갖고 함께 고민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접수기간은 9월 28일 ~ 10월 30일이며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홈페이지와 기
(시사미래신문) 화성시보건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건강관리에 도움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영양 챙기기에 나섰다. 보건소는 노인보건센터가 운영 중인 월 2회 치매예방 교구 대여서비스에 24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영양정보와 건강간식을 함께 제공할 방침이다. 지원 대상자는 중풍, 치매 등으로 재활치료 중인 어르신 25명이다. 어르신을 위한 식생활 안전가이드, 고혈압 식사 원칙 등 다양한 영양정보와 보건소 영양사가 직접 만든 불고기 또띠아롤, 시니어 두유, 곶감호두말이, 그린요거트, 카프레제 샐러드, 야채 칩 등이 제공된다. 심정식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는 만큼 비대면 건강간식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며, “어르신들과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를 개발해 휴관으로 인한 주민보건 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건소는 건강간식 배달 외에도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소규모 건강요리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화성시의회 박연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화성시 조례입법 시민참여 지원조례’제정으로 ‘시민참여 조례입법학교’사업이 24일 시작됐다. 박연숙, 김도근 의원과 50여명의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사업은 시민생활에 밀접한 조례를 직접 발굴하고 토론하면서 입법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조례입법학교 과정은 온라인 강의와 워크숍, 간담회 순으로 진행하며 자유토론과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입법 조례의 완성도를 높이고, 완성된 조례안은 의원발의를 통해 심의 후 시행될 예정이다. 조례입법학교 사업의 근거가 된 ‘화성시 조례입법 시민참여 지원조례’는 입법과정에 시민의 참여를 활성화하고 행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증대하기 위해 지난 5월 박연숙 의원을 대표로 7명(공영애, 구혁모, 김도근, 배정수, 이창현, 송선영, 최청환)이 공동발의했다. 화성시 의원들은 “조례입법 시민참여 지원 조례가 제정되면서 시민참여 활성화와 함께 행정의 민주성과 투명성도 함께 증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의회(의장 장인수)는 24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2회 시민의 날」을 맞이하여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6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수상자로는 서연희 중앙동 통장, 고옥순 대원동 통장, 김미연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서승찬 신장동 체육진흥회 위원, 김래경 세마동 통장, 김춘란 초평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이 선정되어 이날 표창장을 수상하였다. 수상자들은 그동안 문화, 체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또한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자원봉사를 통해 함께하는 사회 건설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장인수 의장은 시상식에서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수상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산시 의회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지금의 코로나19 유행도 잘 극복하여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오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표창은 시민의 날 경축 기념식에서 수여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기념식이 취소됨에 따라 별도로 시상식만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하였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3일 관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스타필드 안성과 경기신용보증재단, 평택시 소상공인상인연합회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출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10월초 개점예정인 스타필드 안성에서 출연했으며, 이와 별도로 지역주민 채용 등 관내 소상공인과의 상생방안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출연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한편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은 신용등급이 낮고 담보력이 떨어지는 영세소상공인들이 경영자금을 필요로 할 때 일반 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출연금의 10배수를 보증해주는 제도로, 2020년 평택시에서는 총 30억 원을 출연했다.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2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제5기 오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위촉위원 38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번에 새로 위촉된 5기 위원들은 공모와 각동 주민자치위원회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예산편성과정에 직접 참여해, 시에서 추진하는 주요사업들에 대한 주민 의견수렴과 제안사업 심사 등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시는 예산의 투명성과 민주성 확보를 위해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참예산위원회 선정사업을 우선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날 위촉장을 전달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방세 세수 부족과 지역경제가 위축되어 시민들의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러한 때일수록 위원회 역할이 더 크고 중요하므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지역여건에 맞는 제안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화성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선물세트 과대 포장 및 분리배출 표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시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2인 3개조로 점검반을 구성해 관내 대형마트 약 10개소를 대상으로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할 방침이다. 점검 대상은 주류, 제과류, 가공식품과 같은 선물세트와 의약외품류 등이다. 점검 항목은 ▲포장재질 및 포장방법 준수여부 ▲분리배출 도안 표시 및 위치, 크기, 색상 기준 준수여부 ▲승인없이 무단 표시 여부 등이다.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행정처분과 함께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강석 자원순환과장은 “불필요한 폐기물 발생을 억제하고 올바른 분리배출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도록 최소한의 조치”라며, “올 추석엔 과대포장과 플라스틱 없이 친환경적인 선물로 마음을 나누는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의회(의장 홍선의)는 지난 22일 시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평택동부고속화도로 지산지구 관련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평택시의회 이관우 자치행정위원장이 주관했으며, 강정구 부의장, 이병배 의원과 평택시 안전건설교통국장 등 관계공무원, 한라컨소시엄 및 동부고속화도로 지산지구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비대위 측은 평택북부지역 주민의 통행 편의를 위해 평택동부고속화도로 지산지구 진출입로 설치와 주거지역 통과 구간에 차량 소음 및 비산먼지 등을 방지하기 위한 방음‧방진터널 설치를 요구했다. 이에 평택시 관계자는 추가 사업비 등을 검토해 주민 편의를 위한 진출입로를 설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한라컨소시엄 관계자는 방음‧방진터널 설치 요구 구간은 소음 측정 시 법적 기준을 충족하므로 도로 준공 후 소음을 재측정하여 기준을 초과하는 구간에 대해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관우 자치행정위원장은 “집행부에서는 주민들의 요구 사항에 대해 보다 면밀하고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동부고속화도로 건설로 인한 지역 주민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오는 9월 25일 제2차 아동친화도시 추진 4개년(2021 ~ 2024) 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참여 아동정책 100인 온택트(Ontact)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아동과 아동보호자, 오산시 아동 관련 종사자 100명이 참여해, 지난해 오산시민 2,4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동친화도 조사 결과에서 도출 된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 등 6가지 생활영역별 의제에 대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토론은 12개 모둠으로 나뉘어 6개 영역 소그룹 토론과 모둠별 제안된 의견에 대한 전체 토론 과정을 거쳐 오산시 아동정책 대한 중점과제를 제시하게 된다. 토론을 통해 최종 선정된 중점과제들은 아동 요구 확인 조사를 통해 우선과제 선정 과정을 거쳐 제2차 아동친화도시 추진 4개년(2021 ∼ 2024)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아동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여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고 아동이 더욱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오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아동의 권리가 보호 받을 수 있도록 온
(시사미래신문)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관내 모든 공공건축(도시계획, 조경, 디자인)과 관련한 사업 및 정책을 검토하고 자문하는 도시총괄계획단 운영을 위해 분야별 도시총괄계획가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16일 화성시 총괄계획가로 서울대 명예교수인 임승빈 환경조경나눔원장을 총괄계획단장으로 위촉한데 이어, 9월 22일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위촉식을 통해 3명의 민간 전문가를 분야별 총괄계획가로 위촉했다. 시는 ▲도시계획총괄계획가로 최형석 수원대 건축도시부동산학부 교수 ▲경관⋅조경총괄계획가로 주신하 서울여대 조경학과교수 ▲건축총괄계획가로는 이승환 IDR건축사무소 대표를 위촉했다. 이번 위촉식은 지난 7월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촉식을 9월로 미루게 되었으나 도시총괄계획단은 이미 7월부터 공공건축물과 주요 사업에 대한 검토에 나섰다. 화성시 도시총괄계획단은 앞으로 공공건축물을 포함한 공공사업의 기획단계에서부터 총괄계획가 등 민간전문가들이 참여해 기획, 공모, 설계, 디자인, 시공 등 전반적인 분야에 대한 자문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된다. 임승빈 총괄계획단장은 “화성시는 사용자 경험의 질적 향상을 주된 목표로
(시사미래신문) 평택「바람새마을 소풍정원」이 코로나 시대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지로 전국 7위에 랭크됐다.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6월 코로나 시대에도 평안하게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를 선정하여 국민의 휴식과 관광에 도움을 주고자 전국‘언택트(비대면)관광지’100곳을 선정했다.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으면서도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곳, 개인이나 가족 단위가 즐길 수 있으면서 테마가 있는 곳, 이용객 수를 제한할 수 있어서 안전하고 질서 있는 곳 등이 심사 기준이었다. 경기 가평의 잣향기푸른숲, 동두천자연휴양림, 한탄강 주상절리길, 경북 진남교반 등 야외로 드넓고 평안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곳들이 상위 선정됐는데 평택 바람새마을 소풍정원처럼 마을 자체가 선정된 곳은 유일하다. 「바람새마을 소풍정원」이 언택트관광지 전국 7위를 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분리됐으면서 아름다운 자연 속 캠핑시설을 갖추고 있어서이다. 바람새마을 소풍정원은 진위천을 끼고 돌아 시원하게 탁 트인 경관은 물론 수변 공간의 아름답고 여유로운 분위기로 도시인의 향수를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소풍정원에서 이어지는 바람새마을은 매우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
(시사미래신문) 화성시의회‘자치법규 연구단체(대표의원 김도근)’는 9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화성시 재정사업과 조례 연계 정합성 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와 ‘생활자치법규 현황분석 및 정비 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연구단체 의원과 관계 공무원, 연구용역을 진행한 나라살림연구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구용역 보고 청취 및 질의응답, 연구방향에 대한 토론의 순으로 진행됐다. 1차 용역은 예산사업의 상위법령 근거 여부를 분석하고,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으로 사업내용과 법적근거가 합치하는 예산설명서 표준모델 개발을 제안했다. 이어 연구단체의 또 다른 과제인 2차 용역은 화성시의 과도한 자치법규의 현황을 분석해 조례를 정비하고 개선방향을 모색하고자 추진한다고 밝혔다. 2차 용역은 우선적으로 정비대상 자치법규 선정하고 개선방안을 연구해 향후 화성시 자치법규의 공정성, 객관성,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도근 대표의원은 “예산설명서 표준모델은 구체적이고 정확한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의회의 행정사무감사와 예․결산심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2차 연구용역도 불필요한 조례를 정비하
(시사미래신문)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22일 중앙시장 및 송탄시장을 시작해 관내 전통시장 대상으로 추석을 앞두고 지역 시민들의 민생경제 체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특히 이번 전통시장 방문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들어 하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평택사랑상품권으로 직접 물품을 구매하면서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도 살피는 등 현장의 목소리 청취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으며, 상인회원들과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정장선 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연휴기간 중에도‘전통시장 방역활동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고 “전통시장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 시설점검 등 시민들이 전통시장을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 코로나19 조기종식과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더욱 노력해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경상남도의회는 4월 7일 도의회 의정회의실에서 최학범 의장을 비롯한 부의장, 상임위원장, 대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의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상남도 서부의료원 설립 사업 추진사항 보고 등 도정 및 의회사무처 주요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제431회 임시회 개회에 맞춰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민생경제 회복과 도민 생활안정을 위한 재정 운용 방향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최학범 의장은 “중동전쟁 여파로 국제유가 상승과 원자재 수급 불안으로 제조업과 농어업 비중이 높은 우리 경남은 산업 전반에 걸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실효성 있는 대응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의료소모품 공급 차질은 도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보건·의료 현장 대응체계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서부의료원 설립 추진상황을 점검하며,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와 공공의료 기반 확충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한편 경상남도의회는
(시사미래신문) 충남도 농업기술원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농촌자원 현장에 적합한 노인일자리 발굴을 위해 힘을 합친다. 도 농업기술원은 7일 치유농업센터에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전충남지역본부와 ‘농촌자원 현장기반 노인적합형 신직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농촌자원 현장에 노인일자리 신직무를 연계해 지속가능한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공공기반 협업을 통해 현장 인력난 완화와 취약계층 정서지원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 지원,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보조, 반려식물을 활용한 취약계층 정서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협약에 따라 도 농업기술원은 현장직무 개발, 수요처 관리, 참여자 직무ㆍ안전교육을 맡는다. 개발원은 참여자 선발·관리, 예산지원,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을 담당한다. 양 기관은 생활원예 프로그램 운영관리 지원과 현장 모니터링, 2027년 신직무 운영협의 등을 통해 농촌자원 분야 노인 신직무 연계모델을 체계적으로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농촌자원 현장 기반 신직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7일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와 송전탑을 활용한 산불감시카메라 설치 협약을 체결해 산불 감시 인프라를 본격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대형 산불 발생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인공지능(AI) 기반 감시체계를 도입해 산불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초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시와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본부는 송전탑을 활용한 감시체계 구축에 협력했다. 양 기관은 △송전탑을 활용한 산불감시카메라 설치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 구축 △산불 대응기관 연계 강화 등 실효성 높은 대책을 마련했다. 송전탑에 설치되는 산불감시카메라는 고해상도 영상 장비를 기반으로 넓은 산림을 상시 관찰할 수 있다. AI를 활용해 불꽃, 연기 등 이상 징후를 실시간 감지하고 판독해 산불 상황실로 즉시 통보할 수 있도록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열화상 감시 기능이 탑재돼 야간에도 산불 식별이 가능하도록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감시체계로 확인이 어려웠던 산림 지역까지 촘촘하게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감시카메라 설
(시사미래신문) 의왕시의회 박혜숙 의원이 7일 제31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의왕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들을 하나로 묶기 위한 ‘의왕시 직장운동경기부(실업팀) 창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 의원은 발언에서 현재 경기도 내 31개 시·군 가운데 직장운동경기부를 단 하나도 운영하지 않는 지자체는 단 세 곳뿐이며, 의왕시가 그중 하나라는 점을 지적하며 “안타깝고 불명예스러운 현실”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박 의원은 법적 근거를 들어 창단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국민체육진흥법' 및 관련 규정에 따르면, 상시 근무 공무원 수가 1,000명 이상인 지자체는 직장운동경기부를 설치·운영하도록 명시되어 있다. 의왕시는 이미 이 법적 기준을 충족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예산과 효율성을 이유로 기본적인 책무조차 이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박 의원의 설명이다. 박 의원은 직장운동경기부 창단이 가져올 긍정적인 효과로 ▲의왕시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의 활약을 통한 16만 시민의 자부심 및 결속력 강화 ▲역동적인 도시 홍보 및 브랜드 가치 제고 ▲지역 유망 체육 인재들의 타 지역 유출 방지 및 성장 기
(시사미래신문) 의왕시의회 박혜숙 의원이 제318회 임시회에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전 생애를 아우르는 복지·교육 정책 기반 구축을 위한 조례 3건을 대표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조례안은 ▲의왕시 구강건강 증진 조례안 ▲의왕시 노인 낙상사고 예방 지원 조례안 ▲의왕시 평생교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으로 아동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세대를 포괄하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제도화하는 데 의미가 있다. '의왕시 구강건강 증진 조례안'은 생애주기별 구강건강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시민의 건강수준 향상과 의료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의왕시 노인 낙상사고 예방 지원 조례안'은 고령화에 따라 증가하는 낙상사고 위험에 대응하여 보행보조기기 및 안전손잡이 등 복지용구 지원과 예방교육을 제도화함으로써, 노인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또한 '의왕시 평생교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검정고시 학습지원 조항 신설을 통해 학력 취득 기회를 확대하고, 평생교육 개념을 시대 변화에 맞게 정비함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