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화성시가 관내 산업단지를 대상으로 ‘아름다운 산단 가꾸기’활동을 펼쳤다. 시는 지난 11일 마도산업단지에서 자원순환과, 기업지원과, 마도면, 환경시설관리(주) 임직원 총 9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지 주요 도로와 근린공원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아름다운 산단 가꾸기는 오는 11월까지 연 4회 자원순환과, 기업지원과, 해당 읍면, 환경단체, 경기도광역환경관리사업소, 관내 산업단지별 선도기업과 협업으로 진행된다. 대상 지역은 마도, 발안, 향남, 팔탄산업단지이다. 박윤환 환경사업소장은 “이번 환경정화 캠페인과 더불어 산업단지별 특화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며, “쾌적하고 깨끗한 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1일 코로나로 지쳐있는 시민들에게 봄·여름의 향기를 선사하는 ‘오산천 장미정원 열린행사’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오산시 청학동에 위치한 오산천 장미정원은 관내기업인 아모레퍼시픽에서 70억원을 들인 정원으로 오산천 생태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한 사회공헌사업 중 하나이다. 장미정원은 많은 시민들의 문화와 휴식공간이 된 남촌 소공원 숲의 연장선상에 있는 공간으로, 시민들의 아름답고 따스한 사랑 이야기를 품은 숲과 집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이 숲 안에는 35종의 장미 1,800주와 푸른 백합나무가 식재되어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장미정원 소개, 치어방류, 버스킹 미 관현악 4중주, 점등식 및 이벤트 등이 진행되었으며 마스크 착용 및 행사 참여인원 제한(100인 미만), 발열체크 등 코로나 19에 대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였다. 오산시는 매년 오산천 장미정원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화려하고 아름다운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평택시민협치대회 ‘내가 시장이라면!’의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대회는 정장선 시장과 심사를 맡은 평택시의회 이해금 의원, 권현미 의원, 평택시 미래혁신연구단 이시화 단장, 협치회의 이창언 위원, 황우갑 위원과 7개 참가팀 관계자 등 약 50여명이 참석해 팀별 정책제안 발표,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내가 시장이라면!’ 발표대회는 평택시가 시민중심 정책개발 및 시행을 위해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선정한 7개 팀의 시민제안을 담당부서와 함께 정책으로 개발하는 워크숍을 진행하고 그 과정을 대회 형식으로 공유하는 자리였다. 7개 팀이 제안한 정책내용은 사전 홍보를 위해 지난 5월 24일부터 6월 3일까지 시청로비에서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하는 오프라인 스티커 투표와 온라인 투표를 거쳤으며, 사전투표 점수(30%)와 발표대회심사 점수(70%)를 합산하여 최우수 1개 팀, 우수 2개 팀, 장려 4개 팀을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보이는 메아리팀의 ‘적극소통 플랫폼, 평택 소리랩’, ▲우수상에는 공예마을팀의 ‘공유공방 손놀이 아지트’, 책읽는 쌀롱팀의 ‘문화를 담는 청춘,
(시사미래신문)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9일 점촌지역 도시재생인정사업 현장을 방문해 지역주민의 건의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정장선 시장 및 김화남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회장 등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재생사업선정, 사업추진에 대한 설명을 듣고 뜨거운 호응아래 열렸으며, 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관람객 분산을 위한 동선 및 인원수 제한 등 방역수칙을 지켜 안전하게 진행했다. 또한 이날 점촌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에서는 점촌만의 역사문화자원인 옹기를 활용한 지역자산 발굴 프로그램의 하나로 옹기 사진 전시회를 점촌 공원에서 진행했다. 서정동 행복두드림센터 사업은 지역주민들의 오랜 숙원사항으로 부족한 주차장 확충 및 주민공동이용시설의 필요에 따라 시에서 『2020년 국토부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신청・선정된 사업이다. 올해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93억원을 투입 서정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아동, 청소년, 노인 등 모든 주민들을 대상으로 문화복지 서비스가 제공되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시장은 “도시재생사업은 공동체 회복과 원도심 쇠퇴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에서는 앞으로도 구도심
(시사미래신문)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9일 시청 2층 종합상황실에서 「평택시 안성천 본류 수계 수달 서식현황 조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말 노을유원지 조성사업이 추진되는 군문교 인근에서 천연기념물 제330호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이 서식한 흔적이 여러 차례 발견됨에 따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조사를 위해 (사)한국수달보호협회에 수달 서식현황 조사용역을 의뢰하게 됐다. (사)한국수달보호협회 연구진들은 지난 6개월 동안 평택시의 수달 서식흔적을 조사하고 수달의 실제 모습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무인카메라 촬영 조사도 실시했다. 그 결과 안성천 상류에서 평택호관광단지에 이르는 조사범위의 총 15개 장소에서 수달의 생존흔적(배설물, 발자국)을 발견했고, 무인카메라를 통해서도 평택시에 서식하는 수달의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는데 성공했다. 수달 연구를 진행한 (사)한국수달보호협회 한성용 대표는 “수달은 천연기념물 제330호 및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으로 지정된 건강한 하천 생물다양성의 조절자 역할을 하는 자연하천의 핵심종이다. 이러한 수달 종의 보호노력은 결국 안성천의 자연생태계와 생물다양성을 건강하게 가꾸게 해주는 중요한 기회가
(시사미래신문) 평택시청(시장 정장선)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이 올해 첫 출전한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요트팀(감독 김태정)은 지난 29일부터 6일까지 충청남도 보령 요트경기장에서 열린 제19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에서 2종목 3위를 기록하면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레이저 남자부 개인에 출전한 박성빈은 해당 종목에서 경북도청 윤현수와 대구광역시청 김창윤에 이어 3위를 기록했고, 470 혼성부에 출전한 박기동과 이경진도 김창주, 이지희 페어와 김지훈, 이나경 페어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평택시청 요트팀 김태정 감독은 “항상 선수들이 마음 편하게 훈련하고, 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은 정장선 평택시장님을 비롯해 평택시에 항상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좋은 성적으로 보답 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우리의 아이디어가 모여 놀이터가 만들어져 더 신기하고요 옛날 놀이터보다 노는게 훨씬 더 재밌어요. 이런 놀이터가 더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세교지구에 사는 한 아동의 목소리다. 오산 꿈놀이터는 아이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든 말 그대로 꿈과 같은 놀이터다. 아이들이 기획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놀 권리와 참여권의 주체자로 상상력 가득한 아이디어를 내고 아이와 어른 모두가 함께 즐기는 공간을 구상했다. 경기도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 받은 오산시는 아동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아동참여 놀이터 개선 사업인 ‘꿈의 놀이터 조성 사업’은 조성부터 관리까지 아이들의 참여로 기획하고 만들고 가꾼 7곳의 놀이터는 하나 하나가 각각 독특한 아이디어가 담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놀이터이다. 꿈놀이터는 노후된 놀이터를 어떻게 바꾸면 될까에 대한 고민으로 시작되었다. 가장 바람직한 개선방안은 기존의 천편일률화된 놀이터와 달리 아동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어린이들의 흥미와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놀이시설물을 설치하기로 했다. 사업은 2018년 1호 수청어린이공원을 시작으로 진행되어 현재까지 총 7곳의 꿈놀이터를 조성하였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생활공구 무료대여 서비스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오산시는 가정에서 사용빈도가 적지 않지만 구입해 비치하기가 애매한 생활 공구와 가정에서 보관이 어려운 공구를 시민에게 무료로 대여하는 서비스를 2018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대여 공구는 가정용 공구세트, 충전 드릴, 사다리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공구 약 31종이다. 시민들의 호응이 좋아 매년 대여건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의 대여건수가 2019년 58건에서 2020년 122건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전욱희 노인장애인과장은 “생활공구 대여서비스를 3년째 운영하면서 서비스가 안정화되고, 코로나19로 인해 실내 활동이 늘어나면서 생활공구 대여건수가 전반적으로 증가했다.”며“이는 유튜브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셀프시공(DIY)이 활성화되면서 여성 혼자서 집수리, 인테리어 등을 하는 경우가 늘어나 여성의 대여건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전했다. 생활공구 대여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노인장애인과 1472살핌팀 이기영 팀장은 “여성이 공구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용도와 사용법을 정확히 설명하고 사용처를 확인
(시사미래신문)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해 6월 1일 개소한 ‘평택시 민원상담 콜센터’(이하 콜센터)가 시민의 소통창구로써 큰 역할을 하는 가운데 개소 1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콜센터는 지난 1년 동안 총 21만3,837건의 민원을 상담했으며, 문의 내용은 지방세・예산 분야가 3만4,372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안전 분야(3만2,320건), 교통 분야(2만9,467건) 순으로 나타났다. 콜센터는 지난 1년간 민원상담을 처리하면서 전화돌림, 반복설명, 무응답, 불친절 등 시민들이 겪는 민원전화 4대 불만사항을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또한 전화상담 외에도 메신저(카카오톡 채널)를 통해 시정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민원창구를 개설해 생활불편 신고 및 단순 민원에 대해 텍스트, 사진 및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One-Stop 접수・처리가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장선 시장은 “지난 1년간은 시민들의 목소리에 공감하고 귀 기울이는 소통창구로 자리 잡는데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서비스 품질을 높여 보다 신속・정확하고 친절한 상담으로 시민 모두에게 더 큰 만족을 드릴 수 있는 콜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시사미래신문) 화성시 화산동 주민자치회가 벽화그리기로 누구나 살고 싶은 건강한 마을 만들기에 나섰다. 지난해 첫 도입된 주민자치회는 마을의제 발굴부터 결정, 계획, 집행까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대표기구이다. 이들은 주민 총회를 거쳐 삼남길 벽화그리기, 안전 골목길 정비 사업을 마을의제로 선정하고 지난달 12일부터 31일까지 주민들과 함께 사업을 완료했다. 우선 조선시대 선비들이 과거시험을 보러 갔던 길인 삼남길 중 하나인 화성 효행길 0.08km 구간에 소나무와 벚나무 등 풍경화와 함께 날개 포토존 2개소를 꾸며 걷고 싶은 길로 만들었다. 또한 황계동 일대 밤길 통행이 어려운 골목길 정비를 위해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통장, 건물주, 주민과의 협의를 거쳐 특수 형광물질이 함유된 페인트로 형광벽화 그리기 작업을 실시했다. 특히 형광벽화는 남양읍 태권도장 학생 12명도 함께 참여해 해바라기 꽃이 있는 풍경화로 야간에도 생기 있는 골목길을 만들었다. 유명철 화산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벽화그리기는 총 191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대규모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누구나 살고 싶은 건강한 마을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산동
(시사미래신문) 오산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오산문화재단(대표·조요한)의 뮤지컬 특화사업인 ‘뮤지컬 라이프’ 교육이 2020년에 이어 올해에도 수준 높은 강사진과 더욱 체계화된 커리큘럼으로 인해 학생들의 참여도와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오산시를 대표하는 미래 문화예술교육의 퍼스트 브랜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뮤지컬 라이프 수업은 뮤지컬의 역사를 비롯한 이론 교육과 종합예술 장르인 뮤지컬의 특성을 고려하여 대본 작성, 조명, 음향, 분장 등 다양한 분야를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실기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2021년은 초등학교 10회 20차시, 중학교 16회 32차시 교육 중 절반 이상의 진도가 나갔고 학기말 발표회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올해는 특별히 기존의 뮤지컬 작품이 아닌 학생들이 직접 창작한 대본으로 학급별 소규모 작품 발표회를 진행한다. 수업을 진행하는 각 학급별로 학생들이 직접 뮤지컬 시놉시스와 대본을 집필하여 제출하면, 그 중에서 우수대본으로 선정된 작품은 학생과 강사들의 공동 각색 작업을 거쳐 ‘우리가 만드는 우리들의 뮤지컬 라이프’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학생들이 제
(시사미래신문)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6월 1일부터 전국 최초로 버스정보안내단말기에 ‘마을버스 차내혼잡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8년 2월 21일부터 경기도 최초, 서울시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버스정보안내단말기에 ‘시내버스 차내혼잡정보’를 제공한 바 있다. 마을버스 차내혼잡도는 버스 차내의 승객인원에 따라 ‘여유’, ‘보통’, ‘혼잡’, ‘매우혼잡’으로 제공되며, 시는 이번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들이 도착하는 마을버스가 얼마나 혼잡한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차내혼잡도에 따라 버스를 골라서 타게 되어 쾌적한 환경에서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버스정보안내단말기에 마을버스 차내혼잡정보제공으로 쾌적한 버스 실내환경과 함께 여유롭게 버스를 탈 수 있게 되었다”며, “대중교통 이용시민의 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마을버스 차내혼잡정보 뿐만 아니라 시민에게 유익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제공할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7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시장 및 홍선의 시의장을 비롯, 내・외부 전문위원들과 함께 시 관내 도로건설・관리계획에 따른 수립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도로건설・관리계획은 도로법 제6조에 따라 도로관리청이 5년마다 소관도로에 대해 장기적인 건설 및 관리방향을 제시하는 법정계획으로서 이번 용역은 2019년 3월부터 현재까지 2년여간 추진해왔다. 시는 이번 용역에서 평택시 관내 신규 외곽순환도로망을 구축해 도로의 연속성과 지역 간 접근성을 체계화함으로써, 수도권 남부 산업・물류・관광 최대 도시로서의 지속 성장을 위한 교통체계를 마련하는 기틀을 다졌다고 설명했다. 외곽 순환도로망 구축으로 수도권 남부 및 중부권 대중국 교류역할을 하고 있는 평택항 이용성이 향상되고, 서부지역과 동부지역의 간선도로망 추가 확보에 따라 주요 산업단지에서 물류이동편의 및 비용절감 등 많은 혜택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본 용역을 통해 국토부에 건의한 ‘신궁교차로 개선사업’이 반영돼 지난 3월 실시설계용역에 착수했으며, 제5차 국도・국지도건설 5개년계획에 건의한 국도45호선 확장(신궁~추팔)사업이 확정 반영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에 자리한 유엔군초전기념비와 옛 동판, KSC안내판 등 근대문화유산 3점이 ‘경기도 등록문화재’로 등록 예고됐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는 개화기부터 6·25 전쟁 전후로 제작·건설·형성된 문화재 중 보존 및 활용을 위한 가치가 큰 문화재를 ‘등록문화재’로 지정, 관리하고자 지난 5월 20일 경기도문화재위원회 제1차 등록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본 회의에서는 각 시·군으로부터 신청 받은 33건의 문화재를 지정, 심의하고 유엔군초전기념비 등 12건을 경기도 등록문화재로 등록 예고했다. 이번 회의에서 등록 예고된 12건 중 오산시의 유엔군초전기념비와 옛 동판, KSC안내판은 6·25전쟁 당시 오산 죽미령에서 유엔군과 북한군 사이에 벌어진 최초의 전투와 관련이 깊다. 6·25전쟁 발발 직후, 남하하는 북한군을 저지하기 위해 미 제8군 제24사단 제21연대의 제1대대 보병 406명과 제52포병대대의 포병 134명 등 총 540명이 스미스특임부대를 구성해 한국에 파견됐다. 7월 5일 새벽, 스미스부대는 죽미령에 주둔해 오전 7시부터 북한군과 6·25전쟁 발발 이후 최초의 전투를 개시했다. 종전 이후 1955년에
(시사미래신문)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회장 곽상욱 오산시장, 이하 ‘협의회’)는 5월 27일 오후 4시 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원장 백준기, 이하 ‘교육원’)에서 「2021 한국-독일 평화·통일 국제 웨비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말, 협의회가 교육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통일교육주간을 계기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관용과 포용의 시대를 맞아 지역사회 평화·통일 공감대를 확신시키기 위해 양 기관이 협업하여 기획한 것으로, 독일시민대학연합회와 세계시민성교육원이 함께 힘을 모았다. 「2021 한국-독일 평화·통일 국제 웨비나」는 독일 시민대학 관계자 등과 온라인으로 실시간 연결하여, 독일 통일 시기였던 1990년대 유럽의 성인학습과 교육에 대해 알아보고, 통일 전후 사회통합과 안정을 위한 동독과 서독의 경험을 중심으로 평생학습 차원에서의 정책과 역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성 세계시민성교육원 원장의 진행으로 Uwe Gartenschlaeger 유럽성인교육협회장이 기조강연을 하고, 차문석(통일부 평화통일교육연구센터장)ㆍBerlin-Neukölln시 Bernd Mueller(독일 베를린시 시민대학 지원협회 회장)ㆍ
(시사미래신문)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은 기업과 시민의 AI 기술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AI 디지털 실무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해당 아카데미의 두 번째 과정으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초 및 실무 과정’ 교육생을 오는 4월 21일(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용인시 관내 기업 임직원, 예비창업자, 시민 등을 대상으로 하며, 생성형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입문부터 실무까지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ZOOM을 활용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초 과정은 4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3일간 운영된다. ▲최신 AI 트렌드 및 프롬프트 입문 ▲문서 작성을 위한 프롬프트 작성법 ▲AI를 활용한 시각화 자료 생성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클로드(Claude) 스킬을 활용한 반복 프롬프트 활용 실습이 포함돼 실무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실무 과정은 5월 12일(화)부터 14일(목)까지 3일간 진행된다. 고급 프롬프트 설계와 함께 나만의 AI 챗봇 생성, 반복 업무 자동화,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활용한 AI 미니앱 제작
(시사미래신문) 광주시재향군인회는 지난 4월 4일 박상선 회장과 곤지암읍회 여성회원 등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참전용사들을 위한 반찬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에서는 6·25 참전용사와 월남전 참전용사 20명에게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각 가정에 전달됐다. 광주시재향군인회 여성회는 2002년 창설 이후 반찬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곤지암읍회 여성회는 박순녀 여성회장을 중심으로 15명의 회원이 참여해 2025년 창설됐다.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반찬봉사에 나섰으며, 광주시자원봉사센터 조리실 공사로 사용이 제한된 상황에서 곤지암읍 여성회원 가운데 식당을 운영하는 회원이 장소를 제공해 올해 첫 봉사가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광주시재향군인회가 2026년 광주시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원을 받으면서 지속 추진되고 있다. 봉사자들은 반찬 재료를 사전에 꼼꼼히 준비하고, 당일 오전 8시부터 조리에 나서 참전용사들에게 전달할 반찬을 마련했다. 광주시재향군인회 관계자들은 참전용사들의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정성을 다해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안성시의회는 ‘2026년 미국 브레아시 청소년 초청 프로그램’과 관련해 브레아 올린다 고등학교 청소년단을 대상으로 영접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성시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브레아시와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으며, 청소년 간 문화 교류와 상호 이해 증진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초청 프로그램은 4월 2일부터 10일까지 8박 9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브레아시 청소년들은 안성시 청소년들과의 교류를 비롯해 홈스테이, 관내 학교 방문, 시티투어 및 전통문화체험, 케이팝 체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안성시의회는 6일, 학생 9명과 인솔교사 2명으로 구성된 청소년단을 초청해 본회의장에서 의회 홍보영상 시청과 학생 소통 시간을 마련하고, 의회시설 라운딩을 통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안성시의회 관계자는 “이번 방문이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제교류 확대를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는 3일 의장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본격적인 결산검사에 들어갔다. 이번 결산검사 위원은 총 5명으로 구성됐다. 황윤희 의원(대표위원)을 비롯해 재정·회계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두용균 세무사, 전용근 회계사, 김동선 전 행정안전국장, 박영석 전 행정복지국장이 참여해 검사의 신뢰도를 높였다. 위원들은 4월 3일부터 4월 22일까지 20일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 결산 전반을 점검한다. 특히 예산이 당초 편성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재정 운용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졌는지 등을 중심으로 전반적인 재정 운영 실태를 살펴볼 예정이다. 이번 결산검사는 「지방자치법」 제150조에 따라 실시되는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의 한 해 재정 운영 결과를 전문적으로 점검하는 절차다. 결산검사위원들은 결산서와 증빙자료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 집행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이나 개선 사항을 분석하고 의견서를 작성하게 된다. 안정열 의장은“이번 결산검사는 제8대 안성시의회의 마지막 결산검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시민의 소중한 혈세가 적재적소에 가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의 신청 마감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경상원은 지난 3월 31일부터 시작한 이번 사업에 도내 소상공인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고 있으며, 오는 4월 13일(월) 접수 마감을 앞두고 아직 신청하지 못한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속되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를 고려해 지원 한도 내에서 공급가액의 100%를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들은 지원금 초과액 및 부가세 등 일부 항목을 제외하고 최대 300만 원까지 비용 부담 없이 점포 환경을 개선할 수 있어 현장의 호응이 높다. 김민철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장은 “현장에서 만난 소상공인분들의 가장 큰 고민은 노후 시설 개선에 따른 비용 대한 부담이었다”며, “이번 사업이 점포의 경쟁력을 높이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마감 기한 내에 꼭 신청하여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은 오는 4월 13일(월)까지 소상공인 종합 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