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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원 부동산 신고재산 기자회견..전체 142명 중 민주당 132명
(시사미래신문)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개혁 정책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시키지 못하고 있다. 연일 고공 행진하는 부동산 가격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어, 양극화와 불평등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 그런데 정책입안자들인 청와대 참모들을 비롯한 고위공직자들 다수가 다주택자로 밝혀지면서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있다. 이에 정부는 고위공직자들중 다주택자를 정리하도록 조치했고,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더 나아가 “4급 이상 도 소속 공무원과 산하 공공기관의 본부장급 이상 상근 임직원에게 올해 연말까지 거주용 1주택을 제외한 나머지 주택을 모두 처분하라”고 강력히 권고했다. 경기도의원 주택 보유현황을 분석한 결과 상당수가 다주택자임을 확인할수 있었다.경기도의회 의원 총 141명(보궐당선자 1인제외) 중 2주택 이상의 다주택자는 44명으로 전원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가장 많은 주택을 소유한 오명근 의원 (민주당, 평택 4)은 총 8채로, 지역구에 6채, 그리고 서울 용산에 2채를 소유했다. 황진희 의원 (민주당, 부천 3)도 총 8채로 본인의 지역구인 부천시에 1채를 소유, 인천에 7채의 주택을 추가로 보유했다. 이처럼 자신의 지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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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오산문화재단,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로 문화예술교육 접근성 높인다
(시사미래신문) 오산문화재단(대표 조요한)은 문화예술교육 콘텐츠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온라인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년 상반기를 보내고 문화예술교육 현장 운영이 하반기로 접어들었지만 코로나 19상황은 그대로이다. 이를 위해 이미 제작한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활용 및 확산하고, 현재 추진하고 있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온라인 콘텐츠를 강화할 방침이다. 오산문화재단은 ▲미술체험감상교육의 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수업용 키트 보급 ▲쌍방향 플랫폼을 활용한 원격수업과 대면수업▲백스테이지투어 영상 콘텐츠 제작·보급 ▲청소년 오케스트라 ‘줌(ZOOM)’ 프로그램을 이용한 실시간 화상수업 ▲뮤지컬 라이프 교육성과 공유 전용채널 '오뮤라(OMULA) TV' 개설 ▲2학기 뮤지컬라이프 교육 비대면 원격수업 ▲뮤지컬라이프 온라인교육성과 발표회 ▲학생 시놉시스 소재 창작 뮤지컬 콘텐츠 제작▲라무르 앙상블과 경기틴즈뮤지컬 오산의 뮤지컬 쌍방향 영상수업 등 코로나19로 달라진 교육현장에서 공공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다음은 2020년 코로나19 상황에서 달라진 오산문화재단 하반기 문화예술교육에 대해 알아본다. ▶백스테이지투어 사업의 비대면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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