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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통 수산물 미세플라스틱 검출 심각한데...수협중앙회 자체 검사 단 한 차례도 실시 안해
(시사미래신문) 국내에서 유통되는 수산물 대부분에서 미세플라스틱 검출되고 있지만 수산물 유통을 책임지는 수협중앙회는 단 한 차례도 자체검사를 실시하지 않는 등 사실상 손 놓고 방치하고 있는 실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홍문표 의원이 수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내 수산물 유통을 총괄하는 수협중앙회 내 수질검사를 담당하는 인력은 단 2명에 그치고 있으며 이마저도 용역업체에 검사를 맡긴채 결과만 확인하는 육안검사가 대부분이며 의뢰가 있을 경우에만 조사 실시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이 수산물을 담당하는 전문인력은 아예 존재하지 않아 수산물에 대한 정기적 검사뿐 아니라 수산물 출하 전 미세플라스틱 검사조차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수협중앙회는 수산물에서 검출되는 미세플라스틱 검사는 수산물 검사법에 존재하지 않아 검사대상도 아닐뿐더러 앞으로도 미세플라스틱 검출 검사와 유해성 검증 계획은 없다며 사실상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실정이다. 홍문표 의원은 “국내에서 유통되는 수산물 99%에서 미세플라스틱이 검출되고 있는 실정이다”며 “반면 수협중앙회는 식약처의 연구결과를 알고도 아무런 대처를 하지 않은 것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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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시티 글로벌, 싱가포르에 아시아태평양 본사 설립하고 상무이사에 니콜라스 얍 선임
(시사미래신문) 글로벌 확장 솔루션 제공업체인 벨로시티 글로벌이 싱가포르에 아시아태평양 본사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20일 발표했다. 미국 덴버 기반의 벨로시티 글로벌은 비즈니스 성장에 일가견이 있는 니콜라스 얍을 싱가포르 거점의 아태지역 상무이사로 선임했다. 고객들은 벨로시티 글로벌이 보유한 전문성과 글로벌 인프라를 활용해 자체 해외 법인을 설립하는 데 따르는 비용과 복잡성 없이 해외에서 직원을 채용할 수 있다. 벨로시티 글로벌은 전략적 파트너로서 고객사 지원 직원에 대해 각국의 규정 준수, 급여 및 복지를 관리한다. 벨로시티 글로벌은 아태 지역에서 고객사를 위해 수백명의 직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2년 내 수백여 고객사를 확충할 계획이다. 벨 라이트 벨로시티 글로벌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는 '올 1~8월 아태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한 고객 수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30% 이상 증가했으며 고객사를 위한 지원 직원 수도 비슷한 증가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그는 '니콜라스 얍이 이끄는 APAC 본사는 아태 지역에 관심을 가진 글로벌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회사의 약속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싱가포르는 아태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벨로시티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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