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강동길(대장) 해군참모총장은 11월 14일 오후, 서울에서 대릴 커들(Daryl L. Caudle, 대장) 미국 해군참모총장을 만나 양국 해군 군사협력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동길 총장은 지난 8월 미국 해군참모총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 커들 총장을 만나 함정 건조 및 MRO 관련 한미 간 협력 방안 등 양국 해군의 지속적인 발전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3박 4일(11.13.~16.) 일정으로 방한한 대릴 커들 미국 해군참모총장은 앞서 13일 제이비어 브런슨(Xavier T. Brunson) 한미연합군사령관을 예방했고, 14일 오후에는 진영승 합참의장과 만나 한미 연합방위태세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한편, 대릴 커들 미국 해군참모총장은 15일 국내 조선소들을 방문해 한국 조선업의 역량을 확인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해군대학 재단법인 설립 추진위원회(강진복 위원장 )은 11월 12일(수) 오전 10시, 경기도 화성시 동탄 소재 사무실에서 회의를 갖고 ‘12월 예정인 기부금 유치 전략’과 ‘대외 협력 계획’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기업 후원을 위한 제안서 초안이 논의되었으며, 이후 재단법인 설립을 통해 미래 해군 인재를 육성하고 글로벌 해양 안보 연구를 지원함으로써 21세기 해양력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해군대학이 대한민국 해양력 강화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도록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또한 해군대학이 교육·연구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려 대한민국 해양안보의 미래를 선도하는 최고 수준의 싱크탱크로 기능하도록 사업 전개 방향이 설정되었다. 구체적으로, 비전은 ‘해양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미래 해양인력육성 재단’으로 정했으며, 인재 육성 방안으로는 계급·직위·자녀 구분 없이 장학사업을 운영하고, 교육 혁신을 위해 첨단 교육 시스템 고도화 및 선진 연구센터 운영을 지원하며, 연구 선도 측면에서는 해양안보 선진 연구 및 국제교육 협력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추진위원회는 기업
(시사미래신문) ◦2025년 합동순항훈련전단(전단장 준장 강명길)이 11월 5일 진해 군항에서 출항 환송식을 갖고 합동순항훈련에 돌입한다. ◦합동순항훈련은 국민에게 신뢰받는 첨단강군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해·육·공군·국군간호사관생도들의 해군에 대한 이해도를 증진하고 합동성을 배양하기 위한 훈련이다. ◦2018년 첫 훈련 이후 올해로 8회째인 이번 훈련에는 해·육·공군·국군간호사관학교 2학년 사관생도 706명을 비롯해 대형수송함 마라도함(LPH, 14,500톤급), 상륙함 일출봉함·노적봉함(LST-Ⅱ, 4,900톤급), 해군 해상작전헬기(Lynx), 해병대 상륙기동헬기(MUH-1)가 참가한다. ◦사관생도들은 항해 중 함정 전술기동 및 기동군수, 헬기 함상 이·착함 자격(DLQ) 훈련 등 다양한 훈련을 참관하고, 항해 당직, 전투배치, 손상통제 훈련 등을 직접 체험하며 해군작전 현장에서 수행하는 임무를 체득하게 된다. ◦또한, 합동순항훈련전단은 훈련 기간 중 제주와 미국령 괌을 기항할 예정이다. 사관생도들은 제주에서 해군기동함대사령부와 해병대 제9여단을 견학하며, 괌에서는 미군 해군기지와 주(州)정부를 방문하고 6·25전쟁 참전용사비를 찾아 참배할 예정이다. ◦강
(시사미래신문) ◦해군은 11월 5일 저녁 7시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강동길(대장) 해군참모총장 주관으로『대한민국해군 호국음악회(이하 ‘호국음악회’)』를 개최한다. ◦해군 창설(1945년 11월 11일)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호국음악회에는 해군ㆍ해병대 군악대를 비롯해 해군 홍보대, 총신대학교 합창단, 타악앙상블그룹 ‘매드라인’ 등 150여 명이 출연한다. 사회는 KBS <열린음악회> 박소현 아나운서가 진행한다. ◦이날 음악회에는 군(軍) 주요 인사와 해군ㆍ해병대 장병, 대한해협해전ㆍ서해수호용사 등 참전용사 및 유가족, 보훈단체, 그리고 인터넷으로 사전예약한 국민 등 3,000여 명이 함께 관람하며 해군 창설 80주년을 함께 축하하고 해군이 걸어온 역사와 정신을 음악을 통해 되새기는 시간을 가진다. ◦이번 호국음악회는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이 몸을 삼가 바치겠다’는 손원일 제독의 창군정신과 해군이 걸어온 지난 80년의 역사와 사명을 되새기고자 ‘창군’, ‘도전’, ‘화합’, ‘대양해군’, ‘국민의 필승해군’의 5개 주제로 구성, 국민과 함께한 지난 80년의 위대한 항해를 군악으로 연출했다. •「창군」은 해군의 80년 역사를 3D로
(시사미래신문) 조선시대 과학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룬 당대 최고의 과학자인 장영실이 국내 잠수함 설계 및 건조기술이 집약된 세계 최고 수준의 디젤잠수함 장영실함(SS-087)으로 부활했다. 해군과 방위사업청은 10월 22일 오후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장보고‑Ⅲ Batch‑Ⅱ 1번함인「장영실함」진수식을 거행했다. 장보고‑Ⅲ는 3,000톤급 잠수함 획득사업으로서 Batch‑Ⅰ은 도산안창호급 잠수함이며, 이번에 진수하는 장영실함은 Batch‑Ⅱ의 첫 번째 함정이다. *장영실함 함정번호 : SS-087, 영문명 : Jang Yeongsil 국내에서 독자적으로 설계하고 건조한 장영실함은 지난 2019년 건조계약을 체결한 이후, 2021년 착공식과 2023년 기공식을 거쳐 이날 뜻깊은 진수식을 갖게 됐다. *착공식 : 함정 건조의 첫 공정으로 철판을 절단하는 행사 *기공식 : 함정 첫 번째 블록을 건조 선대에 자리 잡아 거치하는 행사 해군의 첫 3,600톤급 잠수함인 장영실함은 세계 최고 수준의 디젤잠수함이자 다양한 해양안보 위협에 대한 대응능력이 한층 강화된 핵심전략자산이다. 장영실함은 기존의 도산안창호급 잠수함에 비해 탐지 및 타격 능력, 은밀성, 생존성 등
(시사미래신문) 현재 대한민국의 출산율 저하로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인구감소는 육.해.공군 각 군 병력 부족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의 한 매체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주적은 인구감소" 라고도 했다. 이런 가운데 올 하반기 들어서도 군 간부층의 희망전역과 휴직 건수는 지난해 창군 이래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는 것으로 알려져, 그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육.해.공군과 국방부 차원의 대응을 넘어 현 정부 차원의 종합적 지원과 대책 마련이 절실하다는 지적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요즘 해군이 “병사 없는 함정” 운용을 본격적으로 실험하고 있다는 소식도 있다. 단순히 조직 개편의 수준을 넘어, 인구 구조 변화와 병력 확보의 위기를 반영하는 경고에 가깝다. 해군은 2030년까지 소형 함정을 중심으로 병사를 태우지 않고 부사관과 장교만으로 운용하는 ‘간부함’ 체제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 변화는 병력 감축과 더불어 함정 운용의 전문성 확보를 목표로 한다는 점에서, 단순한 비용 절감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하지만 이 실험이 전면화되는 데는 여러 난관이 있다. 우선 병사 없는 함정이 모든 돌발 상황을 감당할 수 있느냐 하는 작전 안정성 문제다.
(시사미래신문) 10월 1일(수) 오전 10시, 해군대학 재단법인 설립 추진위원회(위원장 강진복)는 동탄 에이유플렉스 2층 사무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본 회의에서는 향후 기부금 유치 전략과 대외 협력 계획 등이 집중적으로 논의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개인 및 기업 후원자를 대상으로 한 기부금 모금 설명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고, 해군 본부와 해양연구소의 이사장 방문을 통해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현재까지 헌신과 노력을 기울여 온 추진위원들을 격려하는 자리도 가졌다. 앞으로 해군 본부 및 제2함대, 제3함대 등 주요 거점을 방문해 재단 설립의 취지를 알리는 일정도 조율되었다. 한편, 지난 9월 10일부로 추진위원회 내부 보직 개편을 단행했으며, 새로운 조직 구조는 다음과 같다. 보직 개편 및 조직 체계 직책 인명 역할 및 비고 상임고문 배동용 회장 자문 및 지원 역할 위원장 강진복 논설위원 전체 사업 지휘 부위원장 정우성 전 제독 상담 및 대외 업무 추진운영단장 빈대욱 교수 운영 및 실행 관리 사무처장 이유경
(시사미래신문)
(시사미래신문) 오늘 북한 김여정이 " 우리는 국경선에 배치한 확성기들을 철거한 적이 없으며 철거할 의향도 없다 " 고 말했습니다 . 지난 9 일 합참이 “ 북한군이 대남확성기를 철거하고 있다 ” 고 발표했고 , 12 일 이재명 대통령도 " 북측이 일부 확성기를 철거하고 있다 " 고 발언했는데 완전히 북한의 기만전술에 놀아난 것이었음이 밝혀진 것입니다 . 북한이 기만전술에 능한 것 몰랐습니까 ? 이렇게 쉽게 이재명 정부가 적에게 속아넘어가서야 우리 국민의 생명을 어떻게 지키겠습니까 ? 북한이 확성기를 철거하는 듯한 움직임이 있었다 하더라도 징후를 분석하고 단계별로 평가해서 적의 심리전이나 기만전술이 아닌지 정확하게 확인을 하고 대응을 했어야 합니다 . 이것이 정부와 군의 기본적인 임무 아닙니까 ? 섣불리 발표해서 마치 자신들이 평화를 이끌어낸 것처럼 조작하는게 그리도 촌각을 다투듯이 급했습니까 ? 이게 안보를 생각하는 정권입니까 ? 이재명 정권의 관계자들이 정권의 정치적 이득을 위해 대북 확성기 철거해서 우리 군은 작전도 못 하게 하고 , 북한과의 심리전에서 완패한 것입니다 . 정치가 국방을 흔들어 댄 결과가 바로 이것입니다 . 김여정은 " 이러한 잔꾀는 '
(시사미래신문) [국민의힘 국방위원 일동 성명서] 오늘 이재명 정부가 대북 확성기를 철거하기 시작했습니다 . 출범 일주일만에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단시킨 데 이어 철거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 북한 김정은의 웃음소리가 여기까지 들려오는 듯 합니다 . 대북 확성기는 이미 문재인 정부 때도 철거했었지만 , 그 결과는 북한의 대남 오물풍선 살포와 남북 연락사무소 폭파였습니다 . 이미 실패한 정책을 이재명 정부가 또 들고 나온 것입니다 .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지금까지 행동들을 보면 , 북한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다 하겠다는 강한 의지가 읽힙니다 . 문재인 정부에서 GP 파괴와 대북확성기 철거 등에 따른 정책적 실패를 보고도 또다시 평화라는 자가당착에 빠져 국방을 허무는 어리석은 정책을 시행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 대북확성기 철거가 아닌 유지 · 관리를 택해야 합니다 . 북한의 향후 대응방향에 대해 적절히 대응할 최적의 수단을 스스로 없애는 누를 범해서는 안 됩니다 . 이재명 정부의 통일부 장관이라는 사람은 북한의 심기를 불편하게 할까봐 한미연합연습을 조정하겠다고 밝혔는데 , 실제로 연기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고 합니다 . 적국이 기분 나쁠까
(시사미래신문) 9일 밤부터 10일 저녁까지 경기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경기도 전역에 1~8cm의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9일 21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발령하며 총력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은 10일 저녁까지 경기도에 최대 8㎝의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다. 이에 따라 도는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하는 비상 1단계 근무체제를 선제적으로 가동한다. 비상 1단계는 도로, 교통, 철도, 소방, 농업 분야 등 총 19명이 근무하며 상황 대응을 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도 9일 공문을 통해 ▲주말 강설 대비 비상근무 및 제설작업 철저 ▲강설 전 사전 제설제 살포 완료 ▲민자도로 제설관리 강화 ▲버스정류장, 지하철역입구 등 생활밀작 공간에 대한 후속제설 철저 ▲적설취약구조물 사전예찰·점검 실시 및 신속한 사전대피․통제 실시 ▲제설작업인력의 안전관리 철저 ▲기온급강하에 따른 한파취약계측 보호활동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 특별지시를 각 시군에 내렸다. 8일 오후에는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시군 부단체장과 도 관련부서 관계자가 참여하는 회의를 열고 대설 대응체계 개선안이 제설 현장
(시사미래신문)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9일 오전, 기획회의에서 중·고등학교 배정 결과가 발표되는 시기와 겨울방학을 맞아 방학은 배움과 성장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간이며, 학생 한 명 한 명을 세심하게 살피는 겨울방학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유아 시기, 가정과 학교가 함께 돌보는 시기 윤건영 교육감은 유아 시기는 가정과 학교가 함께 아이의 생활과 배움을 돌봐야 하는 시기라며, 특히 만5세 유아 대상으로 취학전까지 '유·초 연계 이음학기' 집중 기간 운영을 통해 학교 적응을 돕고 보호자 교육과 교원 역량을 도왔다고 밝혔다. 이어,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위한 초등단계로의 안정적 전이 지원으로 기본 인성과 생활습관 형성·기초역량 함양을 꼼꼼히 챙겨달라고 말했다. ▶ 초·중학생, 학습 공백 없이 다음 단계로 윤건영 교육감은 방학이 학습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교육청의 책무라며, 초등학생 대상 '겨울방학 학력도약 교실'과 '방학 중 실력다짐 기초학력 보장 프로그램', 중학생 '학습사다리 교실' 운영을 강조했다. 또한, 학습 의욕과 자신감을 키워 안정적인 진급으로 이어
(시사미래신문) 2026년 새해 인사를 통해 부임한 여주시 김광덕 부시장이 최근 여주시로 주민등록 주소지를 이전하며 진정한 ‘여주시민’으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여주시는 지난 1월 5일자로 취임한 김광덕 부시장은 경기도에서 지역금융과장과 교통국장을 역임하면서 실무경험과 행정 역량을 쌓아온 인물로 지역발전과 시민 밀착형 행정을 강화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이번 주소 이전은 부시장이 직접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현안을 챙기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해석된다. 김광덕 부시장은 “여주시의 일원으로 일하게 되어 영광인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이충우 시장님을 도와 ‘행복도시 여주’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시사미래신문) 지난 1일, 여주시청 문화복지국장으로 취임한 곽호영 국장은 취임 기념으로 받은 쌀을 여주시 이웃돕기 현물로 기탁했다. 곽호영 국장은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의 성의에 감사드리고, 선물로 받은 쌀을 좀 더 의미 있게 사용하고자 지역사회로 환원하게 됐으며, 문화복지국장으로서 소임을 다해 성실히 임하겠다.”며 기부 소감을 밝히셨다. 금번 기탁된 쌀은 여주시 지정기탁금(품)으로 적립하여 도움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여주시는 지난 1월 6일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 조사가격 적정성(3,073필지)에 대한 지자체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여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했다. 표준지의 조사·평가는 매년 1월 1일 기준의 토지에 대한 적정가격을 평가·공시하여 토지에 대한 감정평가의 기준과 개별공시지가 등 각종 행정 목적을 위한 지가산정의 기준으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된다 시는 지난해보다 1필지 증가한 3,073필지를 표준지로 선정했으며, 이번에 조사된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토지)는 지난해 대비 여주시 1.55%, 이천시 2.38%, 양평군 1.16%, 경기도 2.67%, 전국 3.35% 상승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토지소유자와 지자체의 의견 청취 및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월 23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등 각종 토지 관련 세금 및 부담금 부과의 기준이 되는 만큼, 지가산정이 보다 정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