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3월 27일, 킨더바움어린이집(세종)을 방문하여 수업을 참관하고, 영유아 교육·보육 지원에 대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현장 간담회는 유아 무상교육·보육 지원 대상이 지난해 5세에서 올해 4~5세까지 확대되고, 영유아보육료 지원단가 등이 인상되는 등 영유아 교육·보육 분야 예산이 대폭 확충됨에 따라, 현장에 이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추진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올해는 영유아에 대한 지원이 대폭 확대된 만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 등 국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 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아이 한 명, 한 명의 배움과 성장을 위하여 현장의 목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6일 윈덤 그랜드 부산에서 열린 제107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AI 시대 교사 역량 강화 및 양성 체계 개선’을 제안했다. 최근 AI와 디지털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각 시·도교육청이 현직 교원을 대상으로 디지털·AI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와 지원을 확대하고 있으나, 이러한 노력만으로는 변화의 속도를 충분히 따라가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현장의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도 교육감은 “교사 양성 단계에서부터 미래교육 역량을 갖춘 교원이 배출될 수 있도록 보다 장기적이며 근본적인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날 도 교육감은 “AI 시대 교육의 본질은 기술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학생이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탐구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며 “이제 교사는 단순한 지식 전달자를 넘어,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학생의 비판적 사고력을 키우고 개별 맞춤형 성장을 이끄는 학습 조력자로서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방향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현직 교원의 역량 강화와 교대·사대 교육과정, 임용시험의 평가 방식도 미래교육의 흐름에
(시사미래신문)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주말 시간대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내실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하여 ‘주말 늘봄학교’ 운영을 위한 개인위탁 외부강사와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확보하여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 활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주말 시간대 돔봄 공백을 줄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 모집 기간은 3월 25일부터 31일까지이며(재공고시 4월 1일부터 7일), 총 8개 분야 강사 8명과 자원봉사자 2명을 선발한다. 모집 분야는 초등학교 1~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나만의 동화책 만들기, 숲체험 및 업사이클링, 댄스교실 등이다. 이후, 4월 10일 서류 심사를 시작으로 15일 면접 심사를 거쳐 16일 최종 합격자 발표 예정이며, 최종 선발된 인원은 인천청소년수련관, 연수구청소년센터 등에서 5월 9일부터 배치되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교육청·동부교육지원청·인천늘봄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동부교육지원청 복지재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사미래신문)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25일 관내 42개 중학교의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평가 담당 교사 84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교육과정 운영의 변화와 학생 평가 정책에 대한 현장의 이해를 돕고, 단위 학교별 학업성적관리 및 평가 운영의 내실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의 주요 내용은 ▲2026 달라지는 교육과정 및 교수학습평가 주요 사항 ▲2026 중학교 학업성적관리 시행지침의 이해 ▲학생평가 시 유의사항 안내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평가 계획 점검 등으로 구성하여 학교 현장에 적용가능한 맞춤형 학생평가 지원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실제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평가계획 수립 및 관련 규정 정비 방안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공유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연수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교사와 학생 모두가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5일 인천반도체고등학교에서 관내 학교운동부지도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학교운동부지도자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청렴하고 공정한 학교운동부 문화를 정착시키고,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스포츠 인권 감수성 제고와 사례 기반 청렴 교육을 통해 학생선수의 인권 보호 및 지도자의 책무성을 심도 있게 다루었으며, 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학생선수가 훈련 과정과 내면의 변화를 스스로 기록하고 성찰하며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학생선수 성장일기’를 배부해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인권과 청렴은 신뢰받는 학교운동부 운영의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학교운동부 문화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도서 지역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생활비 등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옹진군 내 학교 통폐합이나 미설치된 도서 지역 학생들에게, 인천이나 타 지역에서 공교육을 받을 경우 연 10개월 동안 매월 40만 원의 생활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는 지원 조건이 확대되어 학급 미편성으로 휴교 된 도서 지역 학생도 동일한 기준으로 통학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학부모가 관내 초·중학교가 통폐합되거나 미설치된 도서 지역 및 휴교 된 지역에서 월 15일 이상 거주하며 생업에 종사하고, 학생이 지원일 현재 전국 초·중학교에 재학 중인 경우 또는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특수교육 대상 고등학생인 경우다. 단, 분교 등 학교가 있거나 통학버스가 지원되는 경우, 또는 학부모가 인사발령직인 경우(단, 한부모가정은 예외)는 제외된다. 신청은 남부교육지원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구비 서류를 확인하고, 4월 10일까지 자녀가 재학 중인 학교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지리적 여건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균등한 교육
(시사미래신문)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관내 초등학교 학습지원담당교원 및 기초학력보장 통합지원단 60여 명을 대상으로 ‘학습지원대상학생 성장기록 프로그램 활용’ 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기초학력 보장 정책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이해를 높이고, 학습지원대상 학생의 성장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엑셀 기반 ‘성장기록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활용 방법을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하며 업무 담당 교사가 학생별 지원 이력을 누락하지 않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분임별 실습을 통해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적용함으로써 연수 내용이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될 수 있도록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2026학년도 기초학력 보장 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학습지원담당 교원 간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학교 간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며 기초학력 보장의 기반을 공고히 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성장기록 프로그램 활용으로 학습지원대상학생의 변화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인천 5개 권역(남부·북부·동부·서부·강화) ‘결대로진로센터’에서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진학 상담을 운영한다. 결대로진로센터는 진로·진학 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현직 교사 100여 명으로 구성된 상담운영지원단이 개별 학생의 상황에 맞는 학업·진로 고민 등 다양한 상담을 대면으로 제공한다. 상담은 권역별로 운영 요일을 달리하여 학생·학부모가 거주 지역에 관계없이 원하는 날에 방문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평일 야간(18:00~19:40)과 토요일(10:00~11:40)도 운영하여 평일 참여가 어려운 학생·학부모의 접근 기회를 넓혔다. 상담 신청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 누리집 회원가입 후 ‘방문 상담’ 메뉴를 이용하면 된다. 연중 예약 가능하며 상담 희망일 2일(주말 제외)전까지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사이버진로센터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인천시교육청 진로진학직업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5일, 경인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8개 다문화교육 수탁기관 관계자와 간담회를 열고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인천지역 이주배경학생의 지속적인 증가에 발맞춰, 수탁기관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토대로 체계적인 한국어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다문화 교육의 질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와 한국어 예비과정, 방과후 한국어교실 등 다문화교육 민간위탁 사업을 수행 중인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이주배경학생 한국어교육 및 학교생활 적응 지원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관 간 우수사례 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 등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다뤘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주배경학생이 학교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야 한다”며 “수탁기관의 전문성을 토대로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한국어 교육 지원 시스템을 함께 구축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인천광역시청(시장 유정복)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천시청과 협력해 학교 주변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유해환경을 방지하고 불법행위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와 사법 행정의 실효성을 결합함으로써, 청소년 생활권 전반의 안전망을 공고히 하겠다는 취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불법행위 및 청소년 유해업소 정기 합동 점검 ▲학교 민원 사례를 바탕 기획·집중 단속 ▲방학 등 취약 시기 합동 캠페인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상호 공유하고, 필요시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다. 특히 인천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파악된 유해환경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예방 활동을 주도하며, 인천시청(특별사법경찰)은 법령 위반 행위에 대한 전문적인 수사와 단속, 행정 및 사법 조치를 전담하여 법적 대응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교육청의 현장 정보와 시청의 단속 역량이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유해환
(시사미래신문)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관내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이튼튼 구강건강교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구치 교환이 시작되는 5~7세 아동이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기르고 치과 진료에 대한 두려움을 덜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올해 ‘이튼튼 구강건강교실’은 단순 구강 교육을 넘어 보건소 내 다른 사업과 연계한 통합 아동 건강 증진 교육으로 확대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구강보건 교육 ▲의사 가운 착용 치과 놀이 ▲구강검진 및 불소도포 ▲흡연 예방 및 손 씻기 교육 등으로 구성돼 아이들의 흥미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기관에는 교육용 동영상이 담긴 USB와 덴티폼, 치과 체험 놀이 키트 등 맞춤형 교구를 대여해 원내 교사가 직접 교육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교육 사각지대도 줄여 나갈 계획이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체험 중심의 통합 건강교육으로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스스로 기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안산시는 지난 27일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열고 신길2공공주택지구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이후 본격적인 스마트도시건설사업 추진에 앞서 관계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는 앞서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고시하고, 교통·안전·환경 등 도시 문제 해결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도시 조성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신길2공공주택지구를 중심으로 ▲스마트 교통 ▲스마트 안전 ▲스마트 환경 등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도입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를 구현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중심으로 의견을 지속 수렴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단계별 사업을 추진해 미래형 스마트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스마트도시는 기술 중심이 아닌 시민 중심의 도시가 돼야 한다”며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시장은 “이번 협의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시사미래신문) 안산시는 지난 27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127명을 대상으로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내 공정하고 상호 존중하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다양한 갑질 사례를 중심으로 유형을 소개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간부 공무원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직급 간·세대 간 인식 차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이해하고, 조직 내 원활한 소통과 조정 능력 향상 방안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또한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윤리의식과 책임감을 강조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간부 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는 건강한 공직 환경을 조성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한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안산시는 지난 27일 안산시행복예절관에서 ‘2026년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위촉식 및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중위생 분야의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안산시 명예공중위생감시원 위촉장 수여와 명예공중위생감시원 12명에 대한 직무교육이 진행됐다.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은 소비자단체와 공중위생 관련 단체 소속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2년간 공중위생 감시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주요 역할은 ▲위생 관리 실태 점검 지원 ▲법령 위반행위 신고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홍보·계몽 등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공중위생관리법 관련 직무교육과 민원 응대 요령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다도와 다화 체험을 포함한 소양 교육도 함께 마련돼 감시원의 전문성과 서비스 마인드를 높였다. 시는 이번 위촉과 교육을 계기로 공중 위생서비스 평가와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등 위생 사각지대의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한 활동도 지속 전개할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사미래신문) 안산시는 지난 26일 안산시청에서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쏘카(대표 박재욱)와 ‘지역사회 기여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스마트 모빌리티 기반의 시민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해 경기도 내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쏘카와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자동차대여사업 유치에 필요한 행정 지원을 하고, ㈜쏘카는 대여 차량의 관내 등록을 확대해 지역 세수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양측은 주요 축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홍보·마케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안산시민은 프로모션과 제휴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게 된다. 현재 안산시 관내에는 13개 공영주차장에서 쏘카존이 운영되고 있다. 이를 통해 교통 취약지역과 심야 시간대 이동 편의가 향상되고, 공영주차장 유휴공간 활용에 따른 운영 수입 증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교통 복지 서비스가 확대되고, 지역 재정 확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과의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스마트도시 안산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