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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타임즈 창간축사> 시사미래타임즈를 통해 사회 통합 견인하여 대한민국이 도약하길

 

(시사미래신문) 먼저 ‘시사미래타임즈’라는  종이신문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 사회에 또 하나의 정론지를 탄생시키신 강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날 미디어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21세기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로 인해 전통적인 언론매체뿐만 아니라 뉴미디어인 SNS, 모바일의 영향이 커지고 있습니다.

 

디지털기술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 간 융합도 활발히 이뤄지고 있고 이를 통해 엄청난 정보와 지식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언론의 역할은 더욱더 중요해졌습니다.

언론은 여전히 양직의 정보와 공공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하는 핵심적인 채널입니다.

 

공정하고 불편부당한 뉴스를 전달하는 언론의 기능과 가치가 가짜뉴스가 범람하는 지금,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에게는 창간되는 ‘시사미래타임즈’에 세 가지 바람이 있습니다.

첫째, 우리 사회의 정론형성과 사회통합의 새 지평을 열길 바랍니다.

둘째, 국민의 삶과 함께 하며 국민의 사랑받는 정론지로 자리잡아가길 바랍니다.

끝으로, 사회적 공기로서 대한민국의 발전을 견인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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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속이고, 유통기한 지난 재료 사용하는 등 불량 배달음식 판매 업체 116곳 도 특사경에 덜미
(시사미래신문) 유통기한이 지난 생닭을 판매 목적으로 냉동보관하고, 미국산 쌀을 국내산으로 배달앱에 거짓 표시하거나 냉장 보관해야 하는 소스를 상온에 보관하다 조리에 사용하는 등 양심불량 배달음식 업체들이 경기도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설 연휴까지 코로나19 방역조치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도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배달음식 안전 관리를 위해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9일까지 배달앱 인기업소와 배달전문 음식점 600곳에 대한 수사를 실시해 식품위생법 및 원산지표시법을 위반한 업체 116곳을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위반 내용은 ▲원산지 거짓표시 44곳 ▲유통기한 경과 제품 조리·판매 목적 보관·사용 37곳 ▲영업장 면적 변경사항 미이행, 미신고 식품접객업 및 무등록 식품제조가공업 운영 16곳 ▲식품 보존 기준·규격 위반 등(냉장식품 상온보관 등) 12곳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및 기타 7곳이다. 위반 사례를 보면 용인시 ‘ㄱ’ 업소는 미국산 쌀을 사용해 음식을 조리하면서 메뉴판과 배달앱에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하여 판매하다가 수사망에 걸렸고, 의정부시 ‘ㄴ’ 업소는 김치찌개를 중국산 김치로 조리, 판매하면서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했다. 안양시 소재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