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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구 박사 칼럼>미국좌파, 한국좌파

 

(시사미래신문)  한국이 큰일이지만, 미국도 큰일이다!

미국의 대통령 선거로 말미암은 후 폭풍이 미국시민들과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거의 실시간으로 보도되는 미국행정부의 소식이나, 주정부의 소식, 그리고 법조계의 소식들이 우리의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하고 있다.

 

그런데도 미국의 주류 언론들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매일 같이 가짜 뉴스를 쏟아내고 있다. 덩달아 한국의 모든 주류 언론들, 방송들, 일간지, 주간지 할 것 없이 미국 언론들을 그대로 베껴 미국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과 몇 몇 사람들이 공연히 선거에 불복하고 트릭을 쓰는 듯이 보도 하고 있다.

 

미국은 영국의 청교도들이 새운 나라이다. 1620년 신앙의 자유를 찾아, 청교도들이 신대륙에 왔었다. 그 후 8년이 지난 1628년에는 화란 개혁교회 성도들이 오늘의 뉴욕에 정착했고, 1700년 전후로 존 낙스(John Knox)의 후예들인 스코틀랜드 언약도 성도들이 미대륙에 건너왔다.

 

그리고 거의 같은 시기에 독일 개혁교회 성도들과 불란서 위그노파(Huguenots)성도들도 미국으로 건너왔다. 이들은 각각 서로 다른 배경을 가지고 신대륙에 왔었지만, 청교도 정신과 자유민주주의로 국가를 세워 숱한 난관을 뚫고 독립전쟁, 남북전쟁을 거쳐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보루로, 세계의 경찰국가로, 전 세계에 복음을 증거하는 선교국가로, 위대한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세웠다.

그리고 군사대륙, 경제대국, 문화대국, 자원대국으로 전 세계 자유민주주의의 모범국가로 견인차가 된 초일류국가였다.

 

우리 대한민국은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에 의한 자유대한민국을 세운 후에 지난 70년간 한미 상호 방위조약으로 이 땅에 공산주의를 막아내는데 미국의 원조와 후원은 거의 절대적이었다. 그런데 이번에 알고 봤더니, 그 동안 미국은 서서히 병들어가고 있었다. 그 동안 우리가 알고 있던 하나님의 중심의 자유민주주의국가에 금이 가고 있었다.

 

그것은 이번에 밝혀진 대로 중국에는 9200만의 공산당원이 있었고, 중국 공산당의 첩자들이 미국 민주당의 모든 권력의 핵심에 접근해서 엄청난 자금을 뿌렸다.

 

특히 클린턴, 오바마 대통령들이 중국공산당에 놀아났고, 주지사와 민주당 상하의원들 중에 지도자들을 돈으로 매수하고, 미인계로 유혹해서 모든 정보를 빼내어 중국으로 보낸 것이 백일천하에 드러났다. 돈 먹은 주지사들은 중앙 정부의 명령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중국공산당을 유리하게 되도록 정책을 써갔다.

 

그리고 연방정부나 주정부의 판검사들도 돈 먹고 모두 중국공산당에게 유리하도록 배신하고 있다. 심지어 악명 높은 마피아 대부 멀리노에게 돈을 주어 30만표를 훔치게 했단다. 그러니 트럼프 행정부안에서도 첩자들이 활동하고, 심지어 법무부장관인 윌리암 바가 선거부정을 파해 칠 생각은 전혀 없고, 트럼프대통령의 참모들도 다음 자리를 생각하고 요지부동이며 거짓말을 하고 있다.

 

기업가들도 중국과 거래하고 투자해서 공산당에 유리하도록 했다. 특히 CNN, 워싱턴포스트, ABC를 비롯한 미국의 방송매체 등과 그리고 빅테크, 구글, 트웨트, 페이스 등도 중국공산당의 엄청난 돈을 먹고 언제 그리 되었는지 워싱톤과 어깃장을 놓고 바이든과 힐러리, 오바마의 입 노릇을 하고 있다. 이런 소식을 듣고 있는 우리로서는 가슴이 조마조마하다.

 

트럼프의 발표에 의하면 미국의 난다 긴다 한다는 명문대학에서는 오랫동안 공산주의 교육을 시켜왔다는 것이다. 미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틈타서 중국공산당들이 미국의 공산화를 하려고 유학생으로, 사업가로, 기술자로 들어와서 모든 정보를 캐내어 중국으로 빼돌리고, 자본주의의 돈 맛을 아는 미국의 각계 각층의 인사들을 다 무너뜨렸다. 참으로 기가 막힐 일이다.

 

지금 나는 미국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어쩌면 한국도 이미 미국과 똑 같은 과정을 거쳐서 망가졌다. 그 동안 한국도 미국처럼 대학에서 종북사상, 사회주의, 공산주의 교육이 평화통일이라는 이름으로 광범위하게 이루어 졌었다. 오랫동안 한국도 사회주의 사상가들이 모두 지성인 행세를 해왔다. 언젠가 SKY대학의 역사학교수님 한 분이 내게 말하기를 “목사님, 지금 한국의 SKY대학의 인문, 사회과학교수 들은 모두가 빨갛습니다.”라고 했다. 충격이었다.

 

나는 40년전부터 대학총장을 했었는데, 그때 전두환 정권을 반대하면서 민주화 운동이 일어났다. 그런데 그 민주화 교육하는 자들이 모두 붉은 세력들이었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똑 같은 과정을 밟아왔다.

어떤 이들이 말하기를 우리는 사상과 이데올로기를 초월해서 노동자, 농민들이 다같이 잘 살자는데 뭐가 문제냐고 말한다. 그러나 국가나, 개인이나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세계관이요, 이데올로기요, 사상이다.

이 땅에 지난 40여년 동안 대학에서 쏟아낸 사회주의를 표방한 공산주의가 모든 영역에 이미 거대한 공용이 되어 대한민국의 숨통을 조여 오고 있다.

 

미국 같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요, 자본주의 국가를 중국공산당들이 돈으로 매수 하고 미인계로 옭아매었다. 그러니 미국 대통령으로는 아무도 믿을 자가 없게 되었다.

미국이 부정선거로 대통령을 만들기도 하고, 국회의원을 만드는 나라가 되고 있으니 참으로 서글프다. 그런데 미국대선에 대한항공이 미국대선에 가짜 투표를 배달했다는 보도가 있다.

 

미국도 큰일이고 한국도 큰일이다. 그저 기도할 뿐이다. 어서 워싱톤의 더러운 늪을 걷어내야 할 터인데, 공산당의 돈에 놀아나고, 미인계에 놀아나는 것은 미국이나 한국이나 크게 다를 바가 없다 싶다.

 

우리 모두 미국을 위해 기도하자! 미국이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고, 자유민주주의를 굳건히 지켜야 우리나라도 회복될 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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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소방서, 생명을 구한 영웅들 중증환자 세이버 인증서 수여
(시사미래신문) 화성소방서(서장 김인겸)는 22일 재난현장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소방대원·일반인 총 16명에게 중증환자 세이버 인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증환자 세이버는 하트 · 브레인 · 트라우마 세 가지로 적절한 응급처치로 심정지 환자 소생, 급성 뇌졸증·중증외상 환자의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자에게 주는 인증제도이다. 이날 소방서는 하트세이버에 선정된 구급대원 10명(소방장 박세연・김성국, 소방교 황인돈・강태욱, 소방사 이효리・이현경・이대훈・김상현・양진영), 일반인 1명(김송이)과 트라우마세이버로 선정된 구급대원 2명(소방교 이새순, 소방사 문희천), 펌뷸런스대원 3명(소방위 김형희, 소방장 이준희・안영훈)에게 인증서를 전달하였다. 2020년 화성소방서에서는 중증환자 세이버 총 53명(하트세이버 39명, 브레인세이버 5명, 트라우마세이버 9명)에게 인증서를 수여하였다. 김인겸 화성소방서장은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신속한 대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준 소방대원과 일반인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현장활동으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