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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엘목사 칼럼>코로나로 인해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

-"코로나 바이러스는 세계의 정치 경제 문화 체육 군사 교육에 큰 영향을 끼쳤다"

  • 등록 2020.08.11 23:49:03

(시사미래신문)  코로나의 영향력으로 모든 질서가 파괴되고 새로운 질서가 확립되어 가고 있는 시점에 와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세계의 정치 경제 문화 체육 군사 교육에 큰 영향을 끼쳤다. 덩달아 교회에 까지 심각한 영향을 주었다.

 

세계적으로는 경제적 침체가 일어나고 있고 우리나라도 심각한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2분기 기업들의 동향을 보면 마이너스 경제 실적을 낸 기업들이 많고 나라도 전반적으로 위험한 상태로 가고 있다. 지금 특단의 초지를 취하지 않으면 연말로 가면서 더 심각한 일들이 벌어질 수밖에 없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 시대를 새로운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 주님을 더욱 가까이 하여 기도하고 지혜를 구하여 신시대 질서에 쓰임 받는 일군이 되어야 한다.

 

그리하려면 하나님의 관계가 회복되어야 한다, 관계 회복을 위해서는 공 예배를 통한 하나님께 경배하는 신앙으로 가야 한다.

 

 성경에서 전염병이나 재앙은 인간의 잘못으로 인한 하나님의 심판으로 또는 하나님이 세상을 다스려 가시는 주권적 표현으로 보아야 한다.

 

더 나아가서 세상에 기독인들을 단련하기 위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애정의 표현이리고도 할 수 있다. 출20:5‘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기독인들이 너무 세상적으로 치우쳐가고 의도적으로 하나님을 멀리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세상의 어려움을 통하여 삼위일체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기 위하여 주시는 환경의 요소들로 보아야 한다.

 

그러므로 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길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 역사를 보고 성경을 보면 고난과 위기가 와도 첫째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함으로 해결되었다.  둘째 역사 속에 수많은 위기와 핍박 속에서도 예배는 지속되었다. 그러므로 예배회복이 우선 되어야 재앙은 물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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