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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과 나무

 

꽃은 아름다워서
슬픔이 없어 보이지만 
슬프고 힘든 사연들이 많습니다

 

나무는 무성해서
상처가 없어 보이지만
말 못할 아픈 상처들이 많습니다.

 

희고 곱게 보이는 사람도
평온하게 보이는 사람도

 

꾹 한번 짜보면
쏟아낼 눈물 사연들
가슴속 깊이 품고 있습니다.

 

인생에
눈물 없는 사람 어디 있겠으며
아픔 없는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자기들만의
상처와 시련이 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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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평택항 매립지의 귀속 촉구 '대법원 앞 1인 시위 재개'
(시사미래신문) 평택항 매립지의 평택시 귀속 촉구를 위한 시민단체들의 릴레이 피켓시위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피켓시위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2월까지 실시하다가 코로나19로 잠시 중단한 것을 오늘 (8월 6일) 다시 재개했다 평택시에 따르면 평택시발전협의회 이동훈 회장을 비롯한 평택항수호운동본부임원진은 대법원 앞에서 평택시에 귀속을 촉구하는 1인 피켓시위를 전개했다. 이동훈 회장은‘평택항 매립지는 당연히 경기도 평택시 관할입니다’라는 피켓을 들고, 2015년 5월 정부가 지방자치법에 따라 합리적으로 결정한 사항에 대해 법을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 줄 것을 대법원에 강력히 요청했다. 평택항 매립지는 지방자치법에 따라‘15. 5. 4. 매립목적과 지리적 연접관계, 주민의 편의성, 행정의 효율성, 국토의 효율적인 이용 등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행정안전부장관은 평택시 귀속을 결정했다. 그러나 충남(아산, 당진)도는 이 결정에 불복하여 대법원과 헌법재판소에 소송을 제기하였고 소송을 제기한지 5년 만인 지난달 16일 헌법재판소는 매립지는 새롭게 형성된 땅으로 행정안전부장관의 결정권한이라며 충남(아산, 당진)도가 신청한 권한쟁의 심판청구에 대해 ‘각하’결정을 내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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