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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 시사기획탐방

천준협목사, 하종성논설위원과의 대담

- 부흥하는 교회, 월드행복비전교회, 다음세대를 세우는 교회

- 천준협목사, 건강한 한국 교회를 세우는 일에도 큰 관심

- 군 선교와 경찰선교에도 열정 다 할것

- 젊은이가 넘치는 역동적인 교회

- 1년 이상 숙성된 설교가 폭발하는 교회

- 21세기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도하는 교회

- 모든 사람 10%를 주님께 드리기를 원하는 비전의 교회

 

 

   10월17일 가을의 멋진 정취가 물씬한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일로 90번길 36-9의 공원옆에 위치한 월드행복비전교회에서 천준협담임목사를 만났다.

 

이날 천목사는 시사미래신문과의 인터뷰에서 " 예전에는 삶을 힘들어하는 개인상담사역을 통해 건강한교회를 세우는 일에 올인을 했다. 그러나 성도 100명이 넘고 난 다음에는 상담사역도 중요하지만 목회사역에 더 우선순위를 두고있다. 그러나 요즘은 현실적인 이유때문에 다시 상담사역을 중점적으로 해야되지 않을가 거룩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우리교회는 젊은 청년간사들이 많은 편이다"라고 했다.

 

그래서인지 취재팀이 천목사가 시무하는 교회를 방문 했을때 매우 역동적이라는 분위기를 느꼈다. 청년들이 가장 많은 교회의 천목사의 풍기는 이미지가 너무 은혜로왔고 예배당 내부의 예배시설은 매우 현대적인 환경으로 교우들에게 공감이 되도록 심혈을 기울였다고 한다.

 

예배하기 전에 '교회소개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게 하고 복음에 대한 열정을 살아 나게 하여 회개의 마음을 통해서 복음을 부드럽게 받아들이도록 정지작업을 한다'고 한다.

 

 

하종성논설위원 : 목사님은 탁월하게 목회를 하시는데 목회자로서 소명과 어떤 교육과정을 밟으셨습니까?

 

천준협담임목사 : 아버님이 목회자이셨고 아마도 중학교 2학년(약15세)에 하나님의 일을 하리라는 다짐을 하였고 그때부터 변함없이 준비하였던 같습니다. 꾸준하게 공부를 하였고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거쳐 상담학박사와 신학박사과정까지 거의 40세 정도까지 준비하는 중에 특별히 유럽에 부흥하는 교회와 문 닫는 교회를 탐방하면서 깊은 고뇌와 주님의 눈으로 통찰하면서 10년 후의 우리 조국 교회의 예견하며 목회를 준비를 하였습니다.

 

 

하종성논설위원 : 목회철학이나 특별한 경영마인드가 있으신지요?

천준협담임목사 : 목회자가 무엇보다 최전선에서 책임감을 갖고 한 생명을 구원한다는 주님 사랑과 열정이 필요하고, 성도들의 안티적, 반항적인 요소가 무엇인지 충분히 파악하여 자연스럽게 공동체 안에서 복음으로 스스로 깨어지고 말씀을 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며 적극적인 자세와 꿈을 갖고 매사에 임할 수 있도록 돕고 그리고 환경적인 부분도 관심을 갖고 저희 교회는 강단 앞에 조명과 앰프를 최신형으로 서로 복음으로 공감할 수 있도록 최대한 도운 것처럼 이런 환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일을 위해서 평신도 지도자뿐만 아니라 전문 전임 간사제도를 통해서 24시간 쉬지 않고 돌아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종성논설위원 : 많은 성도들을 이끌어 가시려면 영감 넘치는 설교, 어떻게 준비하십니까?

천준협담임목사 : 저는 하루 이틀, 한 주간으로 되어 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막연하게 평생 동안 이라는 표현보다도 저는 1년 정도 준비한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준비하고 충분히 내 스스로 경험을 해보고 깨달은 바를 생동감과 현장감 있게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전하는 사람이나 듣는 자가 복음의 생명으로 불꽃이 일어나리라 확신합니다.

 

하종성논설위원 : 존경하는 멘토나 목회자가 있으신지요?

천준협담임목사 : 당연히 예수님이죠. 그분은 완전하신 분이니까요. 그렇지 않고는 누구보다도 우리 부모님이십니다. 특별히 아버님은 나의 사춘기 시절까지 대형교회 장로님으로 정직하고 충성스럽게 섬기며 항상 가정에서는 어머니와 변함없이 가정예배를 쌓으시며 삶의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중심으로 모든 일을 기도하면서 사셨던 신본주의, 복음주의 삶이셨습니다.

 

천목사는 "여러분이 소망하는 비전과 기도제목들마다 속히 현실변화로 응답받는, 하나님의 사랑과 축복을 받아누리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라고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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