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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특집)천준협목사, 코로나시대에도 장애물을 뛰어넘는 부흥의 리더십 발휘...사회적약자 돌봄도 병행 '지역 주민들 찬사'

천목사, "앞으로 <국제 교회부흥 컨퍼런스>로 한국과 세계 교회에 기여할 것"

 

"성경의 본질을 추구하며 코로나시대에 소망이 되려는 월드행복비젼교회"

 

“코로나사태는 준비된 교회에게는 부흥의 위대한 기회였다!“

 

”최근 가장이 갑자기 ‘뇌혈관파열’로 병원 입원한 중환자 생활비와 치료비 명목으로,  본인 사례비 전체를 봉투째로 그 아내에게 매월 전달 “

 

(시사미래신문) 최근 코로나19의 확산 및 장기화로 인해서 점점 위축되고 축소화되는 일반적인 교회의 경향에 대해서, 반대로 역주행하는 교회가 있어서 한국 기독교계에서도 큰 화제이다.

 

인생의 상처와 문제가 많고 반항적이던 ‘안티 크리스찬 청년들’을 대상으로, ‘관계치유회복목회’를 통해서, 구원의 행복인 천국행복을 현실에서부터 마음껏 받아서, 누리고, 이웃에게 나누는 ‘천국행복의 현실화를 추구’하면서, 지금도 계속 모든 성도들이 의무감이 아니라, 교회 다녀보니 개인, 부부, 자녀, 사업 등의 인생 전체의 행복한 변화가 너무 많아서 전 성도들이 자발적으로 전도하는 교회가 있다.

 

바로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대한예수교 장로교 합동측(총신대학교) 평남노회에 소속된 ‘월드행복비전교회(천준협 위임목사)‘의 목회현장이 요즘 한국 목회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이 교회를 개척하여 헌신적으로 섬기고 있는 천준협 위임목사는 아버지 쪽으로 3대째, 어머니 쪽으로 5대째 경건한 기독교 가문의 장남으로 성장했으며, 열심히 사업을 해서 돈을 벌어서,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많이 구제하던 부모님을 존경하면서 인생의 모델로 삼고 성장기를 보냈다. 그래서, 천목사는 ‘부부행복, 자녀행복, 가정행복’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인간이 그렇게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는지를 많이 경험했고, ‘인생행복’에 대해서 익숙하다.

 

천 목사는 어린시절부터 ‘인간이 어떻게 하면 모두 행복하게 살 수 있는까?’에 대한 관심사를 품었고, 천목사가 15세때에 부흥회 강사로 왔던 ‘주안장로교회 나겸일 목사’로부터 부흥회 안수기도를 받으면서 <만인행복 세계비전을 이루는 목회자>의 비전을 갖고서, 남은 일평생을 추구하게 되었다.

 

 

천 목사는 15세에 ‘귀중한 일은 귀하게 철저히 준비해야 하듯이, 앞으로 귀중한 목회를 하려면 나이 40살까지 열심히 목회의 대상인 인간의 희노애락을 직접 경험하면서, 인간의 마음과 육체와 영혼을 연구해서, 40살부터 제대로 목회를 하자!’라는 계획을 세우고, 지난 37년 이상을 연구노력했다. 늦게 목회를 하셨다가 현재 목사은퇴하신 아버지의 당부처럼, “죽을 때까지 항상 열심히 배워서, 사랑하는 성도님들께 신선한 설교말씀을 항상 나누어주라!“를 모토로 삼았다.

 

그 결과로, ‘인간의 마음 연구’를 위해서 ‘상담심리학 박사(Ph.D)’를 취득했고, ‘인간의 육체연구’를 위해서 ‘자연치유학 박사(N.M.D.)’를 취득했고, ‘인간의 영혼’과 ‘하나님의 인간사랑의 성경말씀’을 연구하기 위해서 ‘총신대학교 목회신학대학원(98회 졸업), 신학박사(Th.D.-설교학전공)수료,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 신학박사(Ph.D.구약학전공)과정 중에 있다.

 

천 목사는 15살부터 37년간 달려왔듯이, 앞으로 죽는 날까지도 계속 겸손히 배워서, 성도들에게 아낌없이 나눠주는 목사로 살고자 한다.

천 목사는 ‘하나님의 인간사랑의 비밀’을 전하기 위해서, 이렇게 37년 이상을 <만인행복 세계비전>이라는 큰 비전을 품고 그 비전을 이루기 위해서 정교하게 계획적으로 준비하였기에, 자신의 목회현장에서 이 모든 학문적 성과들을 성도들을 위해서 아낌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

 

 

개척 12년의 월드행복비전교회는, 교회 개척초기 7년간 <청년치유목회>로 ‘청년 20여명’을 훈련시켜서 ‘청년리더들’로 양육했고, 그 이후 담임목사와 마음이 합한 그 청년 20여명의 전적인 헌신으로 현재까지 지난 5년간 전체 성도 20여명에서 현재 1,110명 이상으로 5,550%(5년간 55배)이상을 부흥했다.

또한 현재 지원자가 넘치지만, 교회 사무실의 공간제약으로 현재 상주하는 평신도 사역간사 20여명과, 평신도 활동간사 50여명으로 이제는 ‘청년부흥’을 넘어서, ‘전세대 부흥’을 주도하고 있다.

앞으로 온 인류가 ‘치유, 회복, 변화, 성장, 확장, 강화, 나눔’ 의 발전적인 치유단계들을 통해서, 모두 함께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도록 끊임없이 <치유회복 프로그램>을 개발해왔다.

 

천 목사는 대한민국의 <만인행복 세계비전>을 위해서, 친척도 연고도 없는 서울에 무자본으로 올라와서 샵인샵에서 처음 목회사역을 시작했다. 목회 12년동안 청년사역에 몰입해서, 수많은 안티크리스찬들을 회심시키고, 무의욕, 무기력, 무능력에 빠진 수많은 청년들을 탁월한 사회적인 리더들로 키워냈다.

 

천 목사는 개척시작부터 지난 12년간 ‘사례비’를 한 번도 인상시키지 않았고, 그 ‘담임목사 사례비’와 ‘상담심리학 교수월급’도, 서울에 상경했지만 돈벌이가 없어서 굶으면서 몇 달치 월세를 못 내고 쫓겨날 형편이 된 가난한 청년들을 위해서 모두 사용해왔다. 심지어는 결혼할 여러 청년들이 결혼해서 살 집을 마련할 돈이 없는 경우에는, 신혼가정 보증금을 마련해주고 심지어 천 목사 본인이 그 빚을 갚기도 했다.

 

이런 수많은 사랑의 실천의 결과로서, 인생위기에서 실제적인 재정적인 도움을 받고 감동한 청년들이 월드행복비전교회의 주축이 되는 평신도 리더들이 되어서, 이제는 ‘목사님께 받은 사랑, 이웃에게 나눠 주자!’는 마음으로 열심히 헌신적으로 나눔의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도 천 목사는 교회에 단지 3회 참석한 새가족인 한 가정의 가장이 갑자기 ‘뇌혈관파열’로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하자, 그 새가족인 남편의 외국인 아내(과거에 한국에 와서 일하다가 과로로 쓰러져서, 이제는 더 이상 일할 수 없는 건강상태)와 자녀들을 위한 생활비와 치료비 명목으로, 천목사 자신의 목사 사례비 전체를 봉투째로 그 외국인 아내에게 매월 전달하며 돕고 가족행복을 기도해주고 있다.

 

 

 개척부터 현재까지 12년간 이렇게 이웃을 헌신적으로 도울 수 있는 원동력을 물었다.

천 목사는 ‘1970년대에 가난한 동네 이웃들에게, 야간근무까지 하면서 피땀 흘려서 버신 돈으로 이웃을 돕던 사업가이셨던 아버지의 인간사랑을 존경하다보니, 저도 이렇게 <인간사랑! 이웃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기자님도 아시죠? 제가 존경하던 아버지의 인간사랑, 그 앞에는 예수님의 인간사랑이 있다는 것을!’ 그래서인지, 그동안 천목사가 이렇게 헌신적으로 이웃사랑한 모습 그대로, 이제는 모든 성도들이 아주 헌신적으로 이웃사랑을 한다.

 

천목사가 행복하게 이웃을 섬겼듯이, 이제는 성도들도 행복하게 이웃을 섬기고, 행복하게 교회봉사활동을 섬긴다. ‘교회가 이렇게 행복할 수 있을까?’ 할 정도로 행복분위기가 충만하다. 그래서, 성도들이 <인간사랑! 이웃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교회를 자연스럽게 자랑하고 전도하니까 결과적으로 자연스럽게 부흥이 되었다.

 

 

천 목사는 월드행복비전교회의 부흥의 비결을 다섯 가지로 꼽았다.

 

첫 번째, <온라인 소그룹 기도회>의 활성화이다.

이것은 오프라인으로 진행한 소그룹 모임들을 온라인 줌으로 전면 대체한 것이다. 소그룹 모임을 온라인으로 대체해보니까, 오히려 성도들이 시간과 거리의 제약을 받지 않게 되어서, 오히려 다양한 지역의 성도들이 훨씬 더 활발하게 동시에 모이고 기도할 수 있었다.

 

천준협 목사는 코로나사태가 시작하자마자, 오프라인 예배 마지막 날에, 미리 준비한 <코로나에 대처하는 성도들의 자세>라는 소책자를 성도들에게 나누어 주어서, 코로나라는 전염병 사태 속에서도 성도들이 위축되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행복감성강화를 위한 실행거리>를 제시해 주었다. 소책자 <코로나에 대처하는 성도들의 자세>는 그동안 천준협 목사가 연구한 <상담심리학, 자연치유학, 신학>에서 터득한 수많은 ‘성경말씀 선언요법’과 ‘자존감 강화멘트’와 ‘면역력 강화를 위한 자연요법’ 등으로 구성되었다.

 

성도들이 소그룹으로 온라인에서 모일 때, 말씀을 선언하며 행복감성과 생명의욕이 충전되도록 기획하였다. 그래서, 오프라인에서는 일주일에 3~4번 이루어지던 모임이, 이제는 언제 어디에서든지 온라인 소그룹기도회 모임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아침, 저녁으로 하루 2회 소그룹기도회가 열리는데, 오히려 코로나의 여파로 교회에서 모이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소그룹기도회에서 매일 아침과 저녁에 모여서 함께 성령 충만의 열기는 더욱 강화하고 있다.

 

두 번째, <온라인 예배>의 활성화이다.

모든 예배가 유튜브로 생중계되면서 예배 참여에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어져서, 오히려 전도의 시간적, 거리적 부담감이 사라지면서 예배참석성도의 지역적인 범위가 더욱 확산되었다.

 

코로나 시기 이전에도 천 목사의 ‘히브리적 문화사고’를 바탕으로 풀어내는 ‘신행일치의 일원론적인 설교’로 인해서, 제주, 속초, 부산 등 장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예배를 드리러 분당으로 오는 성도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온라인 예배 시스템까지 적극적으로 도입하니까, 모든 성도들이 전국과 전세계에 있는 모든 지인들에게 감동과 행복이 충만한 우리 교회의 영상 예배 링크를 카톡으로 보내면서 전도를 하고 있다.

 

그 결과 거리에 상관없이 전국과 전세계에서 실시간으로 새가족들이 전도되기 시작하여 전국적인 교회로 성장하였다.실제로 가족을 한국에 두고 홀로 미국에서 근무하며 고액의 연봉과 수영장이 딸린 대저택을 제공받던 남자 프로그래머는 월드행복비전교회의 온라인 예배를 드리고는 ‘가족의 행복이 가장 중요하다’며 미국 직장에 사표를 쓰고 한국으로 들어와서, 현재 우리교회에서 가정행복을 치유회복하고 이제는 행복한 신혼부부의 모델이 되었다.

 

부산에 사는 신혼부부인 한 성도는 월드행복비전교회 온라인 예배를 통해서, 설교말씀에 은혜를 받고, 성경의 원리를 부부관계에 적용했더니, 이혼 직전의 부부가 행복한 부부로 변화되었다. 목포에 사는 한 30대 주부는 신경질적이고 산만한 아이의 양육에 고민과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지인의 소개로 월드행복비전교회 온라인 예배를 듣고 성도가 되었는데, 현재 이 성도의 자녀는 말을 굉장히 잘 듣는 아이로 변화가 되었으며, 이 성도도 삶의 의욕이 넘치는 행복한 인생으로 변화가 되었다.

 

세 번째, <온라인 전도정착시스템>의 활성화이다.

‘코로나 사태로 사람을 만날 수 없기 때문에, 전도는 더욱 힘들어졌다’라고 모두가 생각할 때, 오히려 월드행복비전교회는 현실의 환경여건에 맞춘 ‘전도 페스티벌’이라는 전도를 온라인 페스티벌 방식을 진행하여서, 전도가 폭발적으로 활성화하였다.

 

매 주일 오후에 온라인으로 열리는 ‘전도 페스티벌’은, 지난 과거의 의무적이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던 부담되는 전도행사를, 이제는 전도를 축제와 같은 즐겁고 행복한 분위기 안에서 재밌게 실행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그래서, 성도들은 주일 오후에 있는 ‘전도 페스티벌’을 위해서 일주일간 행복기대감으로 신나게 준비해서 참여한다.

 

‘전도 페스티벌’은 온라인으로 각 팀별로 함께 마치 월드컵 축구 축제를 즐기듯이 분장을 하고, 주어진 시간 동안 주일예배와 각종 교회 행사에 ‘구원의 행복, 행복한 인생’을 누렷으면 좋을 지인들을 초청한다. 그리고, 전도초청 성공시에는, 온라인으로 다 함께 신나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면서 전도를 웃고 즐긴다.

 

기독교 신앙생활 수 십년 동안 5명도 전도를 못했던 분들이, 두 달 만에 적게는 6명 많게는 20여명 정도를 전도한다. ‘전도 페스티벌’에 참석한 성도들은 “전도를 이렇게 재밌게 웃으면서 행복하게 해본 적은 처음이다.” “기독교인으로써 전도를 해야한다는 의무와 강박이 많았는데, 이렇게 축제의 분위기에서 전도를 하니 전도가 너무 잘되는 것 같다. 내가 이렇게 전도를 잘 할 수 있도록, 이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온라인 전도의 불길이 온라인에서 일어나고 있다.

 

네 번째, <글로벌 리더십 스쿨 대안학교>의 활성화이다.

글로벌 리더십 스쿨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세계적인 인재를 양성하는 월드행복비전교회 부설 대안학교이다. 글로벌 리더십 스쿨에서는 천 목사가 개발한 유대인의 ‘무의식적 학습법’을 통해서 성경말씀을 한국어, 영어로 학습한다. 글로벌 리더십 스쿨에서는 무의식적 학습법을 통해서 영어성경을 암송하며 하나님의 말씀의 원리를 배우고, 관계 안에서 감성표현과 관계교류를 행복하게 하는 방법을 배운다.

 

행복한 문화 안에서 안정감있게 성장한 학생들은, 학업성취도가 높아질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과의 대인관계 안에서 의사소통을 탁월하게 잘하고, 자신의 마음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학생들로 변화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서, 컴퓨터 중독인 중학교 2학년인 한 학생은 글로벌 리더십 스쿨에 입학하기 전에는 ‘컴퓨터 중독’과 ‘댄스중독’으로, 인생의 방향이 없는 삶을 살았는데, 글로벌 리더십 스쿨에 입학 3개월 만에 중등검정 합격하고, 입학 9개월 만에 고등 검정고시를 합격하고, 지금은 그 남는 시간에 세계적인 지도자를 비전으로 삼고 수능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한다.

 

다섯 번째, <최첨단 교회 운영 시스템>의 활성화이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수석졸업하고, 국제적인 컨설팅 기업에서 근무하다가 퇴직해서, 현재 월드행복비전교회 사역간사로 헌신하고 있는 A 간사는, ‘월드행복비전교회의 모든 운영 시스템은 외국 대기업의 운영 시스템보다 더욱 정교해서 배울 것이 많고, 자부심이 느껴진다.’고 말했고, 새가족 B 는 일반적인 교회들은 운영 시스템이 복잡하면서 비효율적인데, 월드행복비전교회는 아주 단순명료하면서도 아주 효율적이고, 정교성에 있어서 ‘국가급 운영 시스템’이라며 감탄했다.

 

월드행복비전교회는 ‘교회 운영 시스템’을 거시적으로는 현재 급변하는 국제관계 속에서 대한민국이 받는 영향과 그 영향에 따른 교회적인 대처전략으로서, ‘단순, 명료, 정교한 운영시스템’을 추구하며, 미시적으로는 급변하는 세계적인 문화충격으로 더 많은 가정들이 붕괴될 것으로 대비해서, 가정회복을 위한 ‘부부행복, 가정행복, 자녀행복’을 추구하며, 지속적으로 교회 운영 시스템을 ‘현실적인 효율성 검증’을 통해서 계속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월드행복비전교회는 ‘브레인스토밍 회의방식’과 ‘예배후 설교 피드백’으로 참석자 모두의 생각을 소중하게 살려내고자 노력한다. 그 결과로서, 헌신사역자들과 함께 코로나 사태 이전에 ‘코로나 사태 속의 새로운 목회전략’을 미리 준비했다.

그래서,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이렇게 교회부흥을 이룰 수 있었다. 지금 월드행복비전교회는 급변하는 다양한 국제관계 속에서 두 가지 플랜을 연구준비중이다.

바로 ‘장기적인 코로나 사태의 확산’에 대한 ‘플랜 A’와 ‘갑작스러운 코로나 사태의 종식’에 대한 ‘플랜 B’를 미리 준비하고 있으며, 속히 코로나 사태가 종식되고 국민과 인류가 모두 건강과 행복을 회복하기 기도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월드행복비전교회 천준협 위임목사는, “다음 세대의 세계적인 지도자들을 지금부터 지속적으로 10~20년간 양성할 것이며, 앞으로도 전도, 정착, 양육, 재생산을 축제 분위기 안에서 열매 맺을 수 있는 다양한 교회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며, 어느 교회가 실시해도 성공할 수밖에 없는 교회부흥 프로그램들을 더욱 정교하게 개발하고 준비해서, 앞으로 <국제 교회부흥 컨퍼런스>로 세계 교회에 기여할 것이며, 자기 교회의 이익에만 눈멀어서 함께 망하는 ‘교회이기주의’가 아니라, 한국의 모든 교회들이 부흥하여서 모든 국민들이 살아서부터 천국같은 행복한 인생을 누리며 살도록 돕는 ‘만인행복주의’가 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남은 인생에 전념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천목사가 소속된 예장 합동측 평남노회 원로인 A목사는 "천목사는 부친목사님의 목회현장을 눈여겨 보면서 고민하고, 또 기도하면서 성장한 휼륭한 목회자라 생각한다. 목회현장에 성령의 귀한 역사가  나타남에 참으로 감사하다.  앞으로 코로나시대 이후에도 지역사회와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한 헌신과 그의 리더십에 우리는 큰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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