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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 동정

유원형 안성시의회 부의장, (사)경기언론인협회 의정대상 수상 영예

 

(시사미래신문) 안성시의회 유원형 부의장이 제2회 (사)경기언론인협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사)경기언론인 협회는 경기도민과 시·군민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 언론의 활성화에 전력을 다하는 국회의원 및 광역, 기초의원을 비롯해 지자체장에 대해 의정·행정대상을 선정 시상한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집단감염을 사전에 차단하는 취지로 찾아가는 시상식으로 진행되었다.

 

평소 유원형 부의장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시민의 뜻이 시정에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헌신적인 의정 활동을 모범적으로 해왔을 뿐만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통한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 활동으로 타의 모범이 되어 이 상을 받게 되었다.

 

이에 유원형 부의장은 “앞으로도 수시 현장 확인 및 시민 목소리를 청취하여 지역 발전을 위한 사항이라면 소신을 갖고 과감하게 의정 활동을 추진하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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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아파트 경비원, 택배기사 등에 마스크 지원... 조용한 전파 차단 총력
(시사미래신문) ‘마스크가 답이다’라는 캠페인으로 시민들에게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확산시킨 수원시가 아파트 경비원과 택배기사 등 방역취약계층에게 마스크를 지급해 조용한 전파 차단에 총력을 기울인다. 수원시는 4일부터 일주일간 고위험시설 종사자 및 방역취약계층에게 보건용 마스크를 지급할 계획이다. 이 기간 중 우편배달원, 공동주택 경비원·미화원, 택배기사 등은 물론 복지시설 등에 총 18만4530매의 마스크가 지원된다. 수원시는 지역 내 2개 우편집중국에 1만매씩을 지원해 우편배달원에게 전달하고, 공동주택 경비원과 미화원에게는 동 주민센터를 통해, 택배기사는 개별 택배로 발송한다. 앞서 수원시는 지난 10월 말부터 이달 초까지 노인요양시설 등 고위험시설 160곳과 대중교통인 버스와 택시 종사자에게도 마스크 39만4016매를 지급했다. 선지원분과 이번 지원분까지 총 57만8546매의 마스크가 방역 취약계층과 고위험시설 종사자 등에 지급되는 것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고 있는 현재 경기도 지역 내의 실내 전체와 위험도가 높은 활동이 이뤄지는 실외는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