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3 (목)

  • 맑음동두천 -2.2℃
  • 맑음강릉 2.7℃
  • 맑음서울 -0.8℃
  • 구름조금대전 -0.4℃
  • 흐림대구 3.2℃
  • 구름많음울산 3.4℃
  • 흐림광주 3.2℃
  • 구름조금부산 4.5℃
  • 흐림고창 2.5℃
  • 흐림제주 7.8℃
  • 맑음강화 -1.3℃
  • 흐림보은 -3.0℃
  • 구름많음금산 -1.5℃
  • 구름많음강진군 3.4℃
  • 흐림경주시 3.5℃
  • 구름많음거제 4.9℃
기상청 제공

교육

경기도교육청, 2021학년도 고교 평준화지역 배정 방식 안내 서한문 발송

지망 원서 작성 앞서 중3 학생ㆍ학부모 대상 평준화지역 배정 방식 안내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9일 고교 평준화지역 중학교 3학년 학부모에게 ‘2021학년도 학생 배정 방안’ 안내 서한문을 발송했다.

 

이번 서한문은 다음 달 9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하는 평준화지역 일반고(자율형 공립고 포함) 지망 원서 작성에 앞서 고교 배정 방식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이다.

 

서한문에는 ▲선지원 후추첨 방식, ▲학교 선택과 지망 순위 작성, ▲ 수원 등 9개 학군의 배정 방식(자율형 공립고 포함), ▲외국어고ㆍ국제고ㆍ자율형 사립고 지원자의 일반고 동시 지원 등의 내용을 담았다.

 

서한문 내용과 각종 고입 관련 자료는 도교육청 고등학교 입학ㆍ전학포털(http://satp.goe.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도교육청 황윤규 미래교육정책과장은 “이번 서한문을 통해 중3 학생과 학부모가 평준화지역 고교 배정 방식을 이해하고 학생의 적성과 진로를 고려해 원서를 작성하길 바란다”며, “도교육청은 학생의 학교 선택권을 존중하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학생 배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지난 7월 고교 평준화지역 ‘2021학년도 학생 배정 방안’을 확정ㆍ발표했다.

 

 

 

 

 

 

 

 

 

 

 

 

 

배너

지역종합뉴스

더보기
수원시 아파트 경비원, 택배기사 등에 마스크 지원... 조용한 전파 차단 총력
(시사미래신문) ‘마스크가 답이다’라는 캠페인으로 시민들에게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확산시킨 수원시가 아파트 경비원과 택배기사 등 방역취약계층에게 마스크를 지급해 조용한 전파 차단에 총력을 기울인다. 수원시는 4일부터 일주일간 고위험시설 종사자 및 방역취약계층에게 보건용 마스크를 지급할 계획이다. 이 기간 중 우편배달원, 공동주택 경비원·미화원, 택배기사 등은 물론 복지시설 등에 총 18만4530매의 마스크가 지원된다. 수원시는 지역 내 2개 우편집중국에 1만매씩을 지원해 우편배달원에게 전달하고, 공동주택 경비원과 미화원에게는 동 주민센터를 통해, 택배기사는 개별 택배로 발송한다. 앞서 수원시는 지난 10월 말부터 이달 초까지 노인요양시설 등 고위험시설 160곳과 대중교통인 버스와 택시 종사자에게도 마스크 39만4016매를 지급했다. 선지원분과 이번 지원분까지 총 57만8546매의 마스크가 방역 취약계층과 고위험시설 종사자 등에 지급되는 것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고 있는 현재 경기도 지역 내의 실내 전체와 위험도가 높은 활동이 이뤄지는 실외는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