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9.18 (금)

  • 구름많음동두천 23.3℃
  • 구름많음강릉 26.0℃
  • 구름조금서울 25.5℃
  • 구름많음대전 25.1℃
  • 구름많음대구 24.2℃
  • 구름많음울산 24.4℃
  • 구름많음광주 24.1℃
  • 흐림부산 21.0℃
  • 구름조금고창 23.7℃
  • 흐림제주 21.9℃
  • 구름조금강화 23.3℃
  • 구름많음보은 23.0℃
  • 구름많음금산 23.5℃
  • 구름많음강진군 23.2℃
  • 구름많음경주시 24.2℃
  • 흐림거제 21.2℃
기상청 제공

지역종합

경기 광주시, 융·복합 지원 사업 3년 연속 선정 ‘쾌거’

 

(시사미래신문) 광주시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주관하는 ‘2021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 공모에 3년 연속 선정, 국비 22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올렸다.

 

15일 시에 따르면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에너지원을 융합해 주택 및 건물에 보급하는 사업으로 시는 이번 국비 공모사업 신청을 위해 지난 3월 자체 공고를 통해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며 한국에너지공단의 공개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시비와 민간부담금을 포함한 총 사업비 45억원을 투자해 초월읍, 도척면 일원 주택 및 건물 총 316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 2천889kW를 설치할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대한 에너지복지 실현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으로 인한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성장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도비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에너지 자립마을 기반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 중장기 계획 수립을 통해 국‧도비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등 민선7기 공약사항인 ‘광주시 에너지자립도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배너

지역종합뉴스

더보기
수원시, 13개 협업기관 예산회계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올해 말까지 클라우드 기반으로 협업기관 예산회계 통합시스템 구축 ◦시스템 구축되면 예산·회계처리 업무 시간 평균 50% 이상 단축 ◦과학기술정보통신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전액 국비로 사업 추진 (시사미래신문) 수원시가 클라우드(Cloud)를 기반으로 한 ‘수원시 협업기관 예산·회계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한다. 수원시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수원도시공사·수원시국제교류센터·수원시정연구원·수원문화재단·수원컨벤션센터·수원시지속가능도시재단 등 13개 협업기관의 예산·회계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예산·회계 통합관리시스템이 구축되면 ▲업무처리 시간 단축 ▲협업기관 업무 표준화 ▲전표 자동 분개(分介)로 자동화된 재무회계 처리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으로 자료관리 투명성 확보 ▲그룹웨어·금융기관 연계로 업무처리 자동화 등 효과가 기대된다. 현재 수원시 협업기관은 각 기관의 정보화 환경에 따라 예산·회계 업무 효율에 편차가 있다. 별도 예산·회계 프로그램, 정보화시스템이 없어 ‘엑셀’과 같은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기관도 있다. 각 기관의 업무시스템이 단절돼 업무가 연계되지 않는 어려움도 있었다. 수원시는 협업기관 예산·회계 통합관리 시스템이 구축되면 예산·회계처리 업무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