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열리는 평택시농업생태원의 모습.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13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평택의 뜰, 일상에서 정원을 만나다’를 주제로, 작가정원, 시민정원, 꼬마정원 등 68개 정원이 선보인다. 또한 체험·공연·푸드트럭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마련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와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5(이하 인뮤페)'가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화성 정조효공원에서 열려 수천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당초 우천이 예상됐으나 행사 당일 맑은 하늘이 이어지면서 출연진들은 열정적인 무대로 화답했고, 관람객들 역시 흥겨운 퍼포먼스와 인디음악을 만끽하며 큰 환호와 함께 야외 공연의 진수를 즐겼다. 올해로 5주년을 맞은 인뮤페는 살아있는 기타의 전설이자 락밴드 시나위의 리더 신대철 총감독의 지휘 아래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와 신진 인디 뮤지션이 함께 무대를 꾸몄다. 첫째 날(20일)에는 ▲김경호 ▲자이언티 ▲노브레인 ▲내귀에 도청장치 ▲더 픽스 ▲심아일랜드 ▲Nghịch(베트남) 등 다채로운 아티스트가 무대에 올랐다. 특히 '친디땅스' 10주년 결선이 열려 ▲다다다(DADADA) ▲루아멜(LUAMEL) ▲비공정 ▲이젤(EJel) ▲테종 등 TOP5 팀이 각축을 벌였으며, 최종 우승은 다다다가 차지해 “절대 멈추지 않겠다”는 각오와 함께 관객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둘째 날(21일)에는 ▲에픽하이 ▲숀 ▲로맨틱펀치 ▲슈퍼키드 ▲불고기디스코 ▲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10일 경기도 전통식품 홍보 및 추석특별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는 5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69주년 개원기념식’을 개최했다.
(시사미래신문) 30일 개막한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시화호 거북섬 일원을 무대로 바다와 도시가 함께 숨 쉬는 축제의 장으로 변신했다. 9월 2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 3천여 명과 시민ㆍ관광객 5만여 명이 함께 축제의 열기를 나눈다. 30일 저녁 7시 거북섬 해안데크에서는 개회식이 열려 축하 공연과 함께 ‘시화호·거북섬의 푸른 꿈, 기적을 넘어 미래로!’라는 표어를 선보였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선수들의 땀과 관중의 열기가 어우러져 거북섬이 진정한 해양레저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라며 “이번 대회가 대한민국 해양강국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안전하고 성공적인 제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용인시기자연합회(회장 김명회)와 수원특례시기자협회는 지난 8월 8일 ‘명소를 품은 힐링의 길, 스템프 투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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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신문) 전광판 너머로 전자음이 쏟아지고, 비트에 몸을 맡긴 사람들의 흥이 오른다. 현란한 조명이 쏟아지고, 발아래는 리듬이 흐른다. 이곳은 바다도, 클럽도 아닌 거북섬 웨이브파크 특설광장. DJ 수빈의 손끝에서 시작된 리듬은 DJ소다, 이나, 주디 등을 거쳐 박명수의 익숙한 외침과 어우러져 광장 전체를 하나의 무대로 만들었다. ‘2025 WSL 시흥 코리아 오픈’이 개막한 18일, 저녁에는 ‘2025 시흥 써머비트 페스티벌’도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한낮 서퍼의 열기는 이날 밤 DJ들이 바통을 이어받아 웨이브파크 광장을 현란한 조명과 비트로 가득 채웠고, 2천여 명 관람객의 함성과 웃음이 거북섬을 가득 채웠다. 써머비트 페스티벌과 함께 열린 WSL 개막식에 참여한 임병택 시흥시장은 “궂은 날씨에도 대회가 안전하게 치러지고 있는 만큼, 남은 일정 동안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서핑의 진정한 매력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대 주변에는 시흥의 맛과 멋을 느낄 수 있는 먹거리 부스와 플리마켓이 마련돼 방문객들은 열기 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여유를 느꼈다. WSL 대회 이튿날인 19일 저녁에는 전국 대학의 신예 DJ들이 무대를 이어받아
(시사미래신문) 물결 위를 질주하는 서퍼의 보드 끝이 인공 파도를 가르자, 거대한 물보라가 하늘로 솟구쳤다. 파도가 몰려올 때마다 서퍼들은 물 위를 춤추듯 미끄러지며 시흥의 하늘 아래 찬란한 곡선을 그려냈다. 7월 18일, 시흥시 거북섬 웨이브파크에는 전 세계 서퍼들의 심장 뛰는 무대가 펼쳐졌다. ‘2025 월드서프리그(WSL)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가 열린 이날, 인도네시아, 프랑스, 일본, 미국 등 총 16개국에서 모인 192명의 선수가 인공파도 위에 열정을 쏟아냈다. 관중석의 열기도 뜨거웠다. 서핑을 처음 접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선수의 멋진 기술이 나올 때마다 “와!”하는 함성을 내질렀다. 한 관람객은 “TV에서만 보던 서핑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다니, 정말 신기하고 짜릿하다”라며 들뜬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경기장 한쪽에는 서핑 체험존과 플리마켓, 해양레저 프로그램이 마련돼 관람객 모두가 즐거운 여름 축제의 장이 됐다. 이날 저녁에는 화려한 개막 행사와 함께 디제잉 축제인 써머 비트 페스티벌의 한여름밤 음악축제가 진행돼 대회의 흥을 돋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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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신문) 수원시 권선구 곡선동에 위치한 시립하늘채더퍼스트2어린이집은 지난 9일,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해 떡국용 식료품 꾸러미 60세트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된 꾸러미는 떡국 떡, 사골 육수, 김 등 명절 상차림에 필요한 식품들로 알차게 구성됐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끼를 드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혜영 원장을 비롯한 교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했다. 김혜영 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도움을 주신 시립하늘채더퍼스트2 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는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곡선동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 떡(1.5kg) 25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기부된 떡국떡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고 새해의 희망과 건강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김미현 곡선동장은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하는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성을 다해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수원사랑어린이집 원아 20여 명과 함께 자원 선순환 현장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원아들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우유팩ㆍ폐건전지 교환 행사와 올바른 분리배출 요령 교육 등 유익한 체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정과 원에서 십시일반 모은 우유팩과 폐건전지를 화장지와 종량제봉투 등 생활용품으로 교환하는 행사를 통해, 원아들이 자원 선순환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고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선옥 권선2동장은 “고사리손으로 열심히 우유팩을 모아준 아이들이 기특하고 고맙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원 재활용에 쉽게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권선구 권선2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9일,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부녀회는 이번 나눔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에게 쌀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자체사업으로 김, 떡국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을 대상으로 총 150kg의 쌀이 전달됐다. 유민숙 권선2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회원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준비한 쌀 기부를 통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고선옥 권선2동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세심한 복지행정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권선2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소외계층을 위하여 어르신 생신상 차리기, 이웃 나눔 김장 등 꾸준한 선행으로 따뜻한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시사미래신문) 지난 10일,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권선1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2월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반찬 나눔은 설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다. 봉사자들은 제육볶음과 전(명태전·김치전), 물김치, 미역줄기볶음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취약계층 36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권선1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달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회원들이 직접 조리와 포장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오수옥 권선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설명절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정을 전해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윤희 동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복지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