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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종합

화성도시공사, 제1기 청년위원회 위원 공개모집

 

(시사미래신문) 화성도시공사(사장 유효열, 이하 HU공사)는 공사 정책제안을 위한 『HU공사 청년위원회』 위원을 오는 2월 26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공사 청년 위원회는 지역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경영 전반에 반영하고자 청년위원회를 구성한다고 전했다.

 

신청 자격은 관내 청년 단체에서 활동 경험이 풍부한 청년(대학생, 대학원생 포함), 청년 정책 전문가 및 관계 기관의 장, 그 밖에 청년정책 추진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람이다. 총 9명의 외부인원을 모집할 계획이며, 임기는 위촉 후 2년이다.

 

선발된 청년 위원들은 정책 제안자로서 임기동안 분기별 회의와 필요시 마다 열리는 비정기 회의에 참석하여 경영·개발·시설관리 분야의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한다. 이 중 우수한 아이디어는 공사 정책에 반영되어 실질적인 경영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HU공사 유효열 사장은 “청년 구직이 힘든 시기 지역사회 청년들에게 정책 제안자로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청년위원회가 구성되었다.”라며 “청년들의 젊고 참신한 의견을 채택하여 공사 운영에 적극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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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속이고, 유통기한 지난 재료 사용하는 등 불량 배달음식 판매 업체 116곳 도 특사경에 덜미
(시사미래신문) 유통기한이 지난 생닭을 판매 목적으로 냉동보관하고, 미국산 쌀을 국내산으로 배달앱에 거짓 표시하거나 냉장 보관해야 하는 소스를 상온에 보관하다 조리에 사용하는 등 양심불량 배달음식 업체들이 경기도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설 연휴까지 코로나19 방역조치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도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배달음식 안전 관리를 위해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9일까지 배달앱 인기업소와 배달전문 음식점 600곳에 대한 수사를 실시해 식품위생법 및 원산지표시법을 위반한 업체 116곳을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위반 내용은 ▲원산지 거짓표시 44곳 ▲유통기한 경과 제품 조리·판매 목적 보관·사용 37곳 ▲영업장 면적 변경사항 미이행, 미신고 식품접객업 및 무등록 식품제조가공업 운영 16곳 ▲식품 보존 기준·규격 위반 등(냉장식품 상온보관 등) 12곳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및 기타 7곳이다. 위반 사례를 보면 용인시 ‘ㄱ’ 업소는 미국산 쌀을 사용해 음식을 조리하면서 메뉴판과 배달앱에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하여 판매하다가 수사망에 걸렸고, 의정부시 ‘ㄴ’ 업소는 김치찌개를 중국산 김치로 조리, 판매하면서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했다. 안양시 소재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