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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종합

화성시의회 원유민 의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참여

 

(시사미래신문) 화성시의회 원유민 의장은 지난 22일 자치분권 2.0 시대 개막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참여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시민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을 소망하고 공유하기 위해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다.

 

원유민 의장은 ‘자치분권 2.0, 시민중심의 자치분권 시대를 화성시의회가 함께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시민과 함께하는 진정한 자치분권을 이루고 지방자치가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서철모 화성시장의 지목으로 참여한 원 의장은 자치분권 2.0에 대한 화성시의회 의지를 담아 다음 참여자로 화성시의회 황광용 기획행정위원장을 지목했다.

 

한편, 자치분권 2.0 시대는 지방자치법 등의 제도개선과 지방정부가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자치단체간 연계와 협력을 통해 지역 공동체가 활성화되는 시대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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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속이고, 유통기한 지난 재료 사용하는 등 불량 배달음식 판매 업체 116곳 도 특사경에 덜미
(시사미래신문) 유통기한이 지난 생닭을 판매 목적으로 냉동보관하고, 미국산 쌀을 국내산으로 배달앱에 거짓 표시하거나 냉장 보관해야 하는 소스를 상온에 보관하다 조리에 사용하는 등 양심불량 배달음식 업체들이 경기도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설 연휴까지 코로나19 방역조치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도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배달음식 안전 관리를 위해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9일까지 배달앱 인기업소와 배달전문 음식점 600곳에 대한 수사를 실시해 식품위생법 및 원산지표시법을 위반한 업체 116곳을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위반 내용은 ▲원산지 거짓표시 44곳 ▲유통기한 경과 제품 조리·판매 목적 보관·사용 37곳 ▲영업장 면적 변경사항 미이행, 미신고 식품접객업 및 무등록 식품제조가공업 운영 16곳 ▲식품 보존 기준·규격 위반 등(냉장식품 상온보관 등) 12곳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및 기타 7곳이다. 위반 사례를 보면 용인시 ‘ㄱ’ 업소는 미국산 쌀을 사용해 음식을 조리하면서 메뉴판과 배달앱에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하여 판매하다가 수사망에 걸렸고, 의정부시 ‘ㄴ’ 업소는 김치찌개를 중국산 김치로 조리, 판매하면서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했다. 안양시 소재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