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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종합

평택순복음교회, 비전1동에 사랑의 쌀과 생필품 기탁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소재한 평택순복음교회(담임목사 강헌식)는 지난 5일 지역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평택시 비전1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갑중)에 이웃돕기 후원물품 백미 500㎏과 생필품 50박스를 기탁했다.

 

강헌식 담임목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이 가중될 수 있는 관내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교회 성도분들과 함께 모은 성금으로 구입한 물품을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라며 “생활고를 겪고 있는 지역주민 여러분들의 치유와 회복을 바란다”고 밝혔다.

 

감갑중 비전1동장은 “갑작스러운 한파에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는 더욱 힘든 상황속에서 나눔을 통해 이웃을 배려하는 평택순복음교회 성도들의 따뜻한 온정에 감사드린다”며 “비전1동에서도 사랑의 온기가 지속되도록 구석구석 살피어 소외되는 분들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순복음교회에서 기탁한 후원물품은 관내 국민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 복지사각지대의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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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지 속이고, 유통기한 지난 재료 사용하는 등 불량 배달음식 판매 업체 116곳 도 특사경에 덜미
(시사미래신문) 유통기한이 지난 생닭을 판매 목적으로 냉동보관하고, 미국산 쌀을 국내산으로 배달앱에 거짓 표시하거나 냉장 보관해야 하는 소스를 상온에 보관하다 조리에 사용하는 등 양심불량 배달음식 업체들이 경기도에 적발됐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설 연휴까지 코로나19 방역조치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도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배달음식 안전 관리를 위해 지난 1월 28일부터 2월 9일까지 배달앱 인기업소와 배달전문 음식점 600곳에 대한 수사를 실시해 식품위생법 및 원산지표시법을 위반한 업체 116곳을 적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위반 내용은 ▲원산지 거짓표시 44곳 ▲유통기한 경과 제품 조리·판매 목적 보관·사용 37곳 ▲영업장 면적 변경사항 미이행, 미신고 식품접객업 및 무등록 식품제조가공업 운영 16곳 ▲식품 보존 기준·규격 위반 등(냉장식품 상온보관 등) 12곳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및 기타 7곳이다. 위반 사례를 보면 용인시 ‘ㄱ’ 업소는 미국산 쌀을 사용해 음식을 조리하면서 메뉴판과 배달앱에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하여 판매하다가 수사망에 걸렸고, 의정부시 ‘ㄴ’ 업소는 김치찌개를 중국산 김치로 조리, 판매하면서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했다. 안양시 소재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