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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종합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 정윤경 의원 경기용인교육지원청 2020년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보고 관련 정담회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민주, 군포1)은 지난 27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경기용인교육지원청 2020년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보고 관련 정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이윤석 교육장, 조은숙 교수학습국장, 이종용 경영지원국장, 이미용 경영지원과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경기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일반현황으로 교육전문직, 일반직, 교사를 포함하여 현원 203명과 관내 학교로 유치원을 포함 277개교가 있으며, 운영방향으로는 학생과 현장이 주도하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4대 정책을 추진 중이다.“라고 전하며, 국별 주요업무 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이어갔다.

 

이에 정윤경 위원장은 2020년 주요업무추진 및 코로나19 신속한 대응에 대하여 교육청 모든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용인교육청의 모든 역량을 발휘해서 학생과 교직원 모두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사일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19 1단계로 학생들이 3분의 2이상 등교함에 따라 열화상기 및 책소독기를 추가 비치하여 철저한 방역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용인교육청에서 운영 중인 행정콜센터에 인원을 보강하여 각 학교에서 시설관리보수 요청 시 즉시 처리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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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고민 함께 한 이재명 “청년들이 공적영역에 관심갖고 목소리 높여야”
(시사미래신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8일 ‘2020 경기도 청년 든든 페스티벌’에 깜짝 등장해 청년들의 고민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복지재단 주최로 이날 정오부터 8시간동안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킨텍스에 무대 공간을 설치한 뒤 관람객 없이 진행됐다. 이재명 지사는 청년들의 고민을 함께 나눠보는 코너에 화상연결로 예고없이 깜짝 출연해 60명의 청년들과 이원생방송 형태로 50분 동안 실시간 소통했다. 이 지사는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고 번번이 취업에 실패하면서 무기력감과 우울감에 극단적 선택까지 생각하고 있다는 청년의 사연을 직접 읽기도 하고, 5년째 연애를 하고 있지만 학자금대출 등 불안한 경제사정으로 결혼은 엄두도 못 내는 사연 등을 들으며 공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 지사는 “정치인 입장에서 이런 상황을 만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가슴 아프고 죄송하다”며 “지금의 어려움은 사회구조적인 문제인데 저성장시대이기 때문에 청년들이 진입할 기회가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과거보다 자본이나 기술, 노동의 질이 전부 개선됐는데도 이런 상황이 된 것은 결국 정치의 문제”라며 “우리가 생각을 바꾸면 기회의 문을 늘릴 수 있다. 개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