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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종합

김보라 안성시장, 소규모공공하수처리장 공사현장 방문

 

(시사미래신문)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15일 농어촌마을 하수도 보급을 위해 사업 추진 중인 소규모공공하수처리장 3곳의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추진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사업은 안성시 하수도정비기본계획 상 1단계(2020년) 하수도정비 사업으로 양성면 미산리, 고삼면 가유리, 보개면 동평리 일원의 농어촌마을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각각의 소규모공공하수처리장에서 차집‧처리하여 방류수역 수질개선을 통해 농업용수 오염문제 해결 및 쾌적한 주민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며, 국비 116억원 포함 총사업비 196억원을 투입하여 공사 중에 있다.

 

이날 공사현장을 방문한 김시장은 현장을 세밀히 둘러보며 현장의 문제점 등을 점검하였고, 현장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을 경청하며 격려했다.

 

김시장은 “소규모공공하수처리장 신설을 통해 사업 대상지 마을의 환경개선이 기대된다”며 “향후에도 공공수역의 오염에 영향을 끼치는 농어촌마을을 면밀히 조사‧검토하여 소규모공공하수처리장 사업 대상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달라”고 해당 하수도 업무담당자에게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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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수도권내륙선 구축을 위한 국회토론회 참석...경기도-충청북도 4개 시・군 공동 개최
(시사미래신문) 수도권 내륙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경기도-충청북도 4개 시・군(안성시, 화성시, 청주시, 진천군) 공동 국회토론회 및 최종용역보고회가 29일 여의도 국회에서 개최됐다. 수도권 내륙선은 화성시 동탄역을 시작으로 안성시, 진천군을 거쳐 청주국제공항을 잇는 연장 78.8km의 사업비 약 2조 5000억원이 소요되는 철도 사업으로, 수도권 지역과 중부 내륙간의 교통접근성 개선 및 타 지역과의 교류기회 확대 등이 기대돼 시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날 국회 토론회는 9명의 국회의원(송옥주, 이원욱, 권칠승, 임호선, 이규민, 정정순, 이장섭, 변재일, 도종환)이 공동 주최하고, 수도권 내륙선을 공동 추진하는 4개 시·군이 함께하였으며, 지역구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장 및 민간추진위원장 등이 참석하였다. 토론회는 한국교통연구원 문진수 본부장의 주제 발표 후 각 시·군의 수도권내륙선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토론 및 간담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토론회를 통해 수도권 내륙선이 수도권과 중부내륙을 잇는 가장 효율적이고 실현 가능한 노선이라는 점을 이끌어 내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토론회를 성공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