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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신문 창간1주년...“50만명 홈피방문자 돌파기념 8월24일 감사행사”

-임원진, "창간 1주년 8월24일(월) 본지 방문자 50만명 돌파기념 행사에 적극 협력 부탁드린다"

-"광고의 90% 구글·페이스북으로 뉴스 소비의 패턴이 디지털로 급격하게 바뀌면서 광고도 종이신문에서 페이스북, 구글, 유튜브 등 디지털로 송두리째 이동했다"

-창간 맴버 특종과 함께 왕성한 취재활동을 하고 있는 k기자, "창간 1년만에 시사미래신문의 홈피 방문자가 50만명 돌파라니 그저 감사하고 놀라울 뿐이다"

 

(시사미래신문)   • ksc****댓글-  요즘 누가 종이신문 보나?   눈 뜨면 핸드폰 시대에 누가 종이신문 보나?언젠가 티비 봤더니...  배달 안 된 신문뭉치가 고물상 또는 계란판 만드는 공장으로 가던데...  300만부니...  200만부니 하는 종이신문사들 주장은 안타까운 모습들...

 

(<미국 뉴욕타임스> 최근 경영보고인 2020 1/4 분기 리포트에 따르면 이 신문의 종이신문 구독자는 1백만 명, 디지털 유료 구독자는 5백만 명이다.)  

 

여론조사를 비롯하여 미국 사회의 여러 통계를 보여주는 퓨리서치 센터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종이신문에 종사하는 기자들 숫자가 2008년 7만 1천 명에서 2019년 3만 5천 명으로 절반 넘게 줄었다.

 

미국의 종이신문이 어떤 운명의 길을 걷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자료다.  

 

미국을 비롯한 대부분 나라에서 종이신문이 망하고 있는 이유는 신문의 가장 큰 수입원이었던 광고 수입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데다, 뉴스를 소비하는 방식이 종이신문에서 모바일, 인터넷 등 디지털 방식으로 크게 바뀌었기 때문이다.

 

 

광고의 90% 구글·페이스북으로 뉴스 소비의 패턴이 디지털로 급격하게 바뀌면서 광고도 종이신문에서 페이스북, 구글, 유튜브 등 디지털로 송두리째 이동했다.

 

미국 등 서방 국가 광고 시장의 90%를 페이스북, 구글, 유튜브 등 디지털이 흡수해 버렸다는 것이 이제는 통설이 되어 있다.  지난해 7월 영국 <가디언>지 오스트레일리아판의 언론 전문 기자인 아만다 미드의 '저널리즘의 위기'라는 기사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  

 

지난 5년 동안 언론 환경의 판세는 구글(유튜브도 소유)과 페이스북의 압도적 지위 속에 완전히 바뀌었다. 이들 소셜 미디어의 엔진들은 순식간에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뉴스 생산자가 되어버렸다.

 

이들 옆에 서 있는 (한때 언론 제독이라 불렸던) 머독은 아주 왜소해 보이기까지 한다.  그렇다고 구글과 페이스북이 기자들을 고용하는 건 아니다. 이들은 고객들의 관심사에 근거하여 그들에게 광고와 뉴스를 제공한다.

 

광고주 처지에서 보면 이건 횡재나 다름없다. 광고주가 생산하는 상품에 관심 있는 구매층에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직접 광고를 할 수 있는데, 왜 굳이 큰돈을 내고 신문에 광고를 하겠는가.  

 

지금 서구 세계에서 광고에 쓰이는 매 1달러 가운데 90센트가, 그러니까 광고의 90%가 구글과 페이스북에 쓰이고 있다고 추정되고 있다.

 

 

 < 뉴욕타임스>는 지난달 발표한 2020년 1/4분기 리포트에서 2/4분기에는 특히 코로나19 위기로 광고 수입이 지금보다도 절반 이상 줄어들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을 내어놓았다.  

 

종이신문의 이런 종말적 운명은 전 세계적 추세다.

 

종이신문 부수가 급격하게 줄어들고, 광고는 뭉텅이로 사라지고, 그래서 신문사 문을 닫거나 기자들을 줄이는 극약처방이 일상화하고 있다.

 

코로나19 위기가 이런 추세를 더욱 가속하고 있다.

 

이런 상황 가운데  시사미래신문사가 지난 20년 5월25-26일 강원도 속초 라마다 호텔에서 ‘AI시대와 코로나사태 이후의 언론의 미래전략과 방향성’에 대하여 워크샵을 진행했었다.

 

시사미래신문사는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종합미디어사를 목표로 성장해가는 언론사로 꼽힌다.

지난 5월달 본지 논설위원들의 워크샵 발전토론에서는 참석자들의 진지한 의견교환이 이루어  졌다. 여러 아이템들을 토론하며, 고급기사발굴 및 송출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사미래신문 발행인은 "우리 시사미래신문은 중산층과 소외계층의 대변인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감당할 것이며, 특히 성경적 시각으로 공정한 언론 보도를 함으로서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 이다.  또 "이번에  창간 1주년을 맞이하여 시사미래신문  홈피 방문자 50만명 돌파를 기념하면서  오는  8월24일(월) 창간1주년 감사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그동안 창간 맴버로 특종과 함께 왕성한 취재활동을 하고 있는 k기자는 "창간 1년만에 시사미래신문의 홈피 방문자가 50만명 돌파라니 그저 감사하고 놀라울 뿐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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