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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예장합동 경목부 수양회강사 이용철목사, "하나님은 다윗의 법궤신앙을 보시고 축복... 영적으로 우리가 더 뜨거워 져야한다"

 

(시사미래신문) 예장합동 총회 경목부(부장:하종성 목사)가 104회기 경목수양회가 7월 13~15일 강원도 양양쏠비치리조트에서 개최되고 있다.


‘브니엘의 축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수양회에는 경목부 임원 및 부원과 경목부부  6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강사로는 총회장 김종준 목사를 비롯해, 김태일 목사(계산교회), 이용철 목사(영문교회), 민찬기 목사(예수인교회), 김용대 목사(영광대교회) 가 강사로 나선다.

 

둘째날 새벽예배에 강사로 나선 이용철 목사는 스바나3:17절 본문을 가지고 "하나님을 춤추시게 하는 신앙"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강사인 이용철목사는 "모든 좋은 것은 하나님과의 교제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한국교회가 부요해지자 하나님과 거리가 멀어지고 기도도 찬양도 예배도 모임도 옛날 초대교회 신앙과 다르게 변질되어 마귀의 유혹무기인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에 묻혀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기근, 전쟁, 전염병의 주관자도 하나님이시다. 한국교회가 점점 힘을 잃어가는 것도 신앙의 안목으로 판단 해봐야 한다. 

하나님은 친밀한 친구 같은 신앙인을 원한다. 성경은 친구를 소개합니다. 다윗의 친구 후새(삼하15:37), 솔로몬의 친구 나단 선지자 아들 사봇(왕상4:5), 하나님의 친구 아브라함(2:23), 예수님의 친구(15:12-45), 마귀의 친구(4:4) 하나님의 친구는 믿음과 순종과 정결함이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면서"

하나님은 다윗의 법궤신앙을 보시고 축복하셨다. 영적으로 우리가 더 뜨거워 져야한다. 말씀과 기도를 붙잡고 나아가야 한다"고 했다. 

 

한편 경목부장 하종성목사는 "올해 은퇴를 앞두신 선배 이용철목사님의 목회경륜과 귀한 말씀에 수양회 참석자들이 큰 은혜를  받게되어 참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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