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의 스펙트럼을 열다, 2026 상반기 경기필 마스터피스 시리즈

- 림스키코르사코프, 라흐마니노프, 시벨리우스 등 후기 낭만주의 거장의 대작을 조명
- 최수열, 홀리 최, 윤한결 지휘와 박재홍, 최하영, 데니스 코츠킨 협연으로 새로운 해석 확장
- 경기아트센터(수원), 예술의전당(서울) 양 공연장에서 선보여 관객과의 접점 확대 도모

2026.02.15 16:1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