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비서실장, 원유·나프타 추가 확보 위해 사우디·오만·카자흐 3국 방문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7일 오후 출국…"대체 공급선 확보 노력 필요한 상황"

2026.04.08 08:3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