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나의 하늘
새로운 한 해
하늘을 보니
나의 하늘에 초승달
어머니의 버선처럼 예쁘고
점점 커져갈 희망을 보며
기도는 연되어 올라간다
아, 나의 하늘은
어제는 바다가 되고
오늘은 산이 되고
내일은 또
무엇이 될까
마음이 망막하고
허전할 때
문득, 바라본 나의 하늘이
지금은 들판이 되어
점점 가까이 내려왔고
그리고 하나가 되었다
(시사미래신문)
나의 하늘
새로운 한 해
하늘을 보니
나의 하늘에 초승달
어머니의 버선처럼 예쁘고
점점 커져갈 희망을 보며
기도는 연되어 올라간다
아, 나의 하늘은
어제는 바다가 되고
오늘은 산이 되고
내일은 또
무엇이 될까
마음이 망막하고
허전할 때
문득, 바라본 나의 하늘이
지금은 들판이 되어
점점 가까이 내려왔고
그리고 하나가 되었다
시사미래신문 | 등록번호 : 경기 아 52295 | 등록일 : 2019년 8월7일 | 서울본부: 서울시 동대문구 한빛로12 삼우빌딩5층 | 오산본부: 경기도 오산시 수목원로88번길 35 현대테라타워CMC B동 F2910호 | 제주본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북로139(오등동) | 본사: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행정죽전로1길30 | 발행인:강진복 | 편집인:김은숙 | 연락처 및 광고문의 : 070-4184-9206 | E-mail : sisamirae79@naver.com Copyright ©2019 시사미래신문. All rights reserved. 시사미래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