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해전. 이성기
난세에 학이 난다
참새야 앞서지 마라
한 번 구르면
파닥거림만 같겠는가
입은 짧아도
시끄러운 것 마찬가지
한 번 휘저어
천리만리를 본다
Ar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