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해전 이성기
파고波高 거슬러
걸어가는 햇빛을 보라
도도히 흐르는 광채
눈이 부시다
머뭇거리는 저녁놀
고동치는 심장 느껴보라
하루해 멀다 쉬지 않고
재를 넘는구나
내일이 없는 오늘
고난의 여정 걸어가도
저녁이 들면
곧 아침이 온다
(시사미래신문)
해전 이성기
파고波高 거슬러
걸어가는 햇빛을 보라
도도히 흐르는 광채
눈이 부시다
머뭇거리는 저녁놀
고동치는 심장 느껴보라
하루해 멀다 쉬지 않고
재를 넘는구나
내일이 없는 오늘
고난의 여정 걸어가도
저녁이 들면
곧 아침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