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과 나무
꽃은 아름다워서
슬픔이 없어 보이지만
슬프고 힘든 사연들이 많습니다
나무는 무성해서
상처가 없어 보이지만
말 못할 아픈 상처들이 많습니다.
희고 곱게 보이는 사람도
평온하게 보이는 사람도
꾹 한번 짜보면
쏟아낼 눈물 사연들
가슴속 깊이 품고 있습니다.
인생에
눈물 없는 사람 어디 있겠으며
아픔 없는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자기들만의
상처와 시련이 다 있습니다.

꽃과 나무
꽃은 아름다워서
슬픔이 없어 보이지만
슬프고 힘든 사연들이 많습니다
나무는 무성해서
상처가 없어 보이지만
말 못할 아픈 상처들이 많습니다.
희고 곱게 보이는 사람도
평온하게 보이는 사람도
꾹 한번 짜보면
쏟아낼 눈물 사연들
가슴속 깊이 품고 있습니다.
인생에
눈물 없는 사람 어디 있겠으며
아픔 없는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자기들만의
상처와 시련이 다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