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특전요원(UDT/SEAL), 강원도 동해안 일대 고속기동 항해훈련과 해안침투훈련

  • 등록 2025.02.12 1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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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한기 훈련은 해안침투훈련, 산악기동훈련, 특수정찰훈련 등 강도 높은 훈련으로 특수작전태세를 확립

(시사미래신문)

 

 (고속기동 항해훈련) 

해군 특전요원(UDT/SEAL)들이 2월 11일 강원도 동해안 일대에서 고속고무보트를 타고 임무수행지역 근해까지 이동하는 '고속기동 항해 훈련'을 하고 있다. 2월 10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혹한기 훈련은 해안침투훈련, 산악기동훈련, 특수정찰훈련 등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특전요원들의 특수작전 수행절차를 숙달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임무를 완수할 수 있는 최고도의 특수작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안침투훈련)

해군 특전요원(UDT/SEAL)들이 2월 11일 강원도 동해안 일대에서 해안침투훈련을 하고 있다. 2월 10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혹한기 훈련은 해안침투훈련, 산악기동훈련, 특수정찰훈련 등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특전요원들의 특수작전 수행절차를 숙달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임무를 완수할 수 있는 최고도의 특수작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은민 기자 rkddmsals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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